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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의 검공 6권입니다. 이북리더기인 크레마 그랑데를 이벤트를 통해서 운좋게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이북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는데요. 아니 실제로 이북을 보려고 휴대폰을 쳐다보고 있으면 눈이 아파서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전용 리더기로 보게 되니까 그런 점이 말끔하게 해결이 되더군요. 그렇게 되니까 이거만큼 편한것도 없다 싶더군요. 그래서 평소부터 보고 싶었던 판타지 장르 작품들을 보기 시작해서 이작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야기도 절반을 넘어오게 되었는데요. 계속 기대해보겠습니다. |
| 리안이 동생을 잘 만나서 장인에게 죽을뻔 한걸 살았네요. 그러게 아내는 왜 셋씩이나 둬서... 그나저나 스틸이 4년동안 행방불명이라 걱정이 된 리안은 형수 베로니카의 도움을 받아 스틸의 행방을 찾아나서네요. 그 과정에서 네크라와 일전을 벌인 시안은 콘티안 산맥을 절단내고 마네요. 스틸을 찾긴 했지만 티안에 망자들의 군대가 처들어오면서 나라에 암운이 감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