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해 작가님의 [대여] 알코올 프린스 (Alcohol Prince) 6권 리뷰입니다. 이강이 그냥 뻔하고 흔한 서브남 캐릭터가 아니라서 더 좋았던 권이에요. 나름의 고민도 꽤 생생했고, 연화주조로 돌아온 영선이 술을 빚는 과정도 좋았어요. 아마르 존재가 다소 흐린 느낌이긴 했지만...ㅎㅎ
정다해 작가님의 [대여] 알코올 프린스 (Alcohol Prince) 6권 리뷰입니다. 이강이 그냥 뻔하고 흔한 서브남 캐릭터가 아니라서 더 좋았던 권이에요. 나름의 고민도 꽤 생생했고, 연화주조로 돌아온 영선이 술을 빚는 과정도 좋았어요. 아마르 존재가 다소 흐린 느낌이긴 했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