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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절의 지온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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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졸업하기 전에 면허를 따고 마을을 떠날 준비부터 하는 시골, 혼자만 마을을 떠나지 않고 절을 지키고 있는 지온에게 도시에서 잠시 돌아온 친구가 찾아온다. 친구는 지온이 지루해 하고 있으면 도시로 데려갈 각오를 했지만, 지온은 집집마다 방문해 독경할 준비로 바쁘다. 지루함과 종이 한 장 차이인 여유로움과 펜선이 살아있는 배경 보는 맛에 소장하고 있는 만화지만 이번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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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졸업하기 전에 면허를 따고 마을을 떠날 준비부터 하는 시골, 혼자만 마을을 떠나지 않고 절을 지키고 있는 지온에게 도시에서 잠시 돌아온 친구가 찾아온다. 친구는 지온이 지루해 하고 있으면 도시로 데려갈 각오를 했지만, 지온은 집집마다 방문해 독경할 준비로 바쁘다. 지루함과 종이 한 장 차이인 여유로움과 펜선이 살아있는 배경 보는 맛에 소장하고 있는 만화지만 이번 권은 특히나 동물들의 표정 보는 재미가 있다. 더운 여름에 땡볕길을 걸어가기 싫어 목줄을 당겨도 버티는 강아지, 가다랑이포가 쏟아지자 돈벼락이라도 맞은 듯한 고양이, 밖에서 딴 고양이랑 바람난 집사를 원망하는 고양이 등 표정 묘사가 뛰어나다.

x******6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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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절의 지온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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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누구에게나 설레고 추억이 생기는 계절이 아닐까요. 여름에 꼭 수영장에서 로맨스가 되살아나지요. 수영복을 입고 부끄럽지만 서로가 어울리는 모습들 이것이 바로 청춘이 아닌가 싶어요. 지온씨는 이 더운데도 절을 잘 이끌어 나갑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래요. 고등학생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만 설레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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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누구에게나 설레고 추억이 생기는 계절이 아닐까요.

여름에 꼭 수영장에서 로맨스가 되살아나지요.

수영복을 입고 부끄럽지만 서로가 어울리는 모습들

이것이 바로 청춘이 아닌가 싶어요. 지온씨는 이 더운데도 절을 잘 이끌어 나갑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래요.

고등학생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만 설레일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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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냥덕이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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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덕들이, 특히, 여러 가지 이유때문에, 직접 고양이와, 집에서 같이 지낼 수 없는 상황일때, 그 욕구불만(?)을, 고양이라는 글자가 눈에 보이는 책 제목이 보이면, 바로바로 장바구니에 전부 담아놨다가, 한권씩 한권씩 구매하게 되더라는 것이지요. 왜 이런 경향을 띄는지는 자세히 아는바 없지만, 제가 그러한 것을 보니까, 저도 냥덕이 맞더군요.ㅎㅎ 고양이라는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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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덕들이, 특히, 여러 가지 이유때문에, 직접 고양이와, 집에서 같이 지낼 수 없는 상황일때, 그 욕구불만(?)을, 고양이라는 글자가 눈에 보이는 책 제목이 보이면, 바로바로 장바구니에 전부 담아놨다가, 한권씩 한권씩 구매하게 되더라는 것이지요. 왜 이런 경향을 띄는지는 자세히 아는바 없지만, 제가 그러한 것을 보니까, 저도 냥덕이 맞더군요.ㅎㅎ

고양이라는 글자가 있고, 또 고양이가 등장하기도 하고, 그래서, 읽어보니까, 아련한 옛추억을 소환시키고 있고..ㅋㅋ 중학교때, 이른바 연상의 선생님을 좋아했었던 것 같은 기억을 떠올리게도 만들고.. ^^

 

뭐~~ 여러모로 좋은 작품을 읽었네요.ㅎㅎ

 

고양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키지 않는 것만 빼고는, 만화의 그림체 등은 아주 맘에 듭니다.

 

이 책을 구매할 무렵에는, 아직 집사가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했던 상황이었는데.. 드디어 올 겨울.. 저도 고양이 집사가 될 것 같다고 아까 이 책의 앞 권(4권)에 짤막하게 코멘트를 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고양이를 더 직접 만나게 될 것 같아서.. 당분간 고양이 관련한 책의 구매는 후순위로 밀려나게 될 것 같네요.ㅎㅎ

 

데리고 들어올 고양이는 전형적인 코숏이고, 흑백의 털무늬의.. 달마시안 같은, 젖소무늬의 암컷 고양이입니다.^^ 나중에 제 sns에 많이많이 업로드 할 테니까, 한번 사진으로나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w****s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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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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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페이지의 닌자같은 텐짱이 특히 좋아!남자를 보이기 시작한 겐짱과 지은씨의 마음의 움직임도 궁금합니다만, 겐짱고1치고는 당차고 솔직한 소년이잖아요.1권으로 집을 나설 수 있다면 어디든 좋다고 말할 때는, 「아, 열매구나…」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다.왜 저렇게 말했을까?이 작자님이 그리는 세계관.아름다운 풍경. 캐릭터 표정.모든 것이 너무 좋아.끝까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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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페이지의 닌자같은 텐짱이 특히 좋아!

남자를 보이기 시작한 겐짱과 지은씨의 마음의 움직임도 궁금합니다만, 겐짱고1치고는 당차고 솔직한 소년이잖아요.

1권으로 집을 나설 수 있다면 어디든 좋다고 말할 때는, 「아, 열매구나…」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왜 저렇게 말했을까?

이 작자님이 그리는 세계관.아름다운 풍경. 캐릭터 표정.모든 것이 너무 좋아.

끝까지 사랑길을 지켜보자구!

m*********e 202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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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절의 지온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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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가 중단되어 문학동네로 개편 되었습니다.   애니북스에서 출간되던 서적들은 향후 문학동네에서 출간할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고양이 절의 지온씨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발 속도가 많이 주춤했었는데 결국 애니북스는 사라지고 안타깝네요.   고양이 절의 지온씨도 이대로 사라지는게 아닐지 걱정이네요.   애니북스에서 질 좋은 책은 많이 내주어서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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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가 중단되어 문학동네로 개편 되었습니다.

 

애니북스에서 출간되던 서적들은 향후 문학동네에서 출간할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고양이 절의 지온씨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발 속도가 많이 주춤했었는데 결국 애니북스는 사라지고 안타깝네요.

 

고양이 절의 지온씨도 이대로 사라지는게 아닐지 걱정이네요.

 

애니북스에서 질 좋은 책은 많이 내주어서 좋았는데

 

아쉽네요.

u******9 202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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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배경으로 한 힐링 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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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절의 지온씨]를 읽고 느낌이 좋아서 전작인 [후지야마는 사춘기]도 읽게 되었는데 전작에서도 역시나 곳곳에서 오지로 마코토님의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래도 고양이보다는 주인공인 지온 씨와 연하남 겐의 사귀는 듯 안 사귀지만 누가 봐도 사귀는 게 확실한(!) 썸타는 모습이 주로 그려져 있기에 '고양이 만화'라기보다는 '일상 러브코미디물'이라고 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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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절의 지온씨]를 읽고 느낌이 좋아서 전작인 [후지야마는 사춘기]도 읽게 되었는데 전작에서도 역시나 곳곳에서 오지로 마코토님의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래도 고양이보다는 주인공인 지온 씨와 연하남 겐의 사귀는 듯 안 사귀지만 누가 봐도 사귀는 게 확실한(!) 썸타는 모습이 주로 그려져 있기에 '고양이 만화'라기보다는 '일상 러브코미디물'이라고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오지로 마코토님은 확실히 소소한 일상을 테마로 은근슬쩍 간지럽게 썸타는 커플 묘사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

i*******9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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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 등장! 고양이 절의 지온 씨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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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하루가 저물어가는 풍경을 사랑스럽게 그린 일러스트로 출발하는 <고양이 절의 지온 씨> 5권!여름날 단잠에 빠져든 겐의 앞에 지온 누나가 누워있다? 콩닥거리는 심장을 감추고 몰래 손을 뻗어보는데... 등에 닿은 겐의 손을 지온은 느꼈을까나.지온의 동창 쓰라네의 등장! 우연히 전철에서 지온과 먼저 만나게 되는데, 왠지 그녀의 존재감이 심상치 않네요. 지온과 겐 두 사
"새로운 캐릭터 등장! 고양이 절의 지온 씨 5권" 내용보기
여름날의 하루가 저물어가는 풍경을 사랑스럽게 그린 일러스트로 출발하는 <고양이 절의 지온 씨> 5권!
여름날 단잠에 빠져든 겐의 앞에 지온 누나가 누워있다? 콩닥거리는 심장을 감추고 몰래 손을 뻗어보는데... 등에 닿은 겐의 손을 지온은 느꼈을까나.
지온의 동창 쓰라네의 등장! 우연히 전철에서 지온과 먼저 만나게 되는데, 왠지 그녀의 존재감이 심상치 않네요. 지온과 겐 두 사람의 관계를 발전시켜 줄 원동력(?)을 지닌 캐릭터일지...
더위를 식히러 학교 풀장에 가게 된 세 사람(지온, 겐, 쓰라네)! 즐거운 물놀이가 한창인 가운데 겐과 쓰라네의 진지한 대화가 눈길을 끕니다. 남자와 남동생 그 사이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겐일까요? 지온에게 본인은 어떤 사람인지 신경 쓰이는 그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추억과 일상을 보내는 지온과 겐. 코믹하면서도 아련한 이 작품의 재미가 꽤 오랫동안 이어졌으면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