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스러운 이 동물은 누구 !?!? ![]() 작은걸 뜻하는 '피그미' 피그미로 나오는 이 친구는 쥐 같기도, 다람쥐 친척같기도.. 정확하게 무슨 동물인지는 잘 모르겠다+_+ 그저 귀엽고 사랑스럽다 ^^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이불로 동물 친구들을 돕고 함께하는 피그미~! ![]() ![]() 이만큼 이불을 좋아한다. ㅎㅎㅎ 마침 자기 전 읽고 있어서 딸아이에게 "아진이도 피그미처럼 해봐" 했더니 금방 따라한다 ^^ㅋ 그림책을 읽을 때 재밌는 것은 책 표지를 넘기면 바로 있는 페이지에 그려진 그림이다. 이 책에선 다른 게 아무것도 없고 파란 바탕에 하얀 땡땡이 패턴만이 가득했는데 읽다보니 그건 피그미의 이불이었다. ^^ 이렇게 소소하게 연결도 해볼 수 있고 숨겨진 의미나 스토리가 있기도 해서 책의 곳곳을 딸 아이와 다 물음을 갖고 탐색한다. ^^ 이불로 밧줄처럼 만들어 당기기도 하고 밤 자루로도 활용하고 놀이하는데 쓰기도 했지만 마지막엔 그렇게 아끼던 이불을 친구들과 다같이 이불 본연의 용도대로 나눠 덮으며 다같이 잠들면서 마친다.. ^^ 자기 전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내용이지만 글씨가 한 페이지 안에 너무 많고 작아서 아이들이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딸 아이와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협동하는 것도 강조해서 자신이 아끼는 것도 나누기로 실천하자고 약속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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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미의 이불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냄새가 풍겨나요. 정말 보들보들하고 따뜻한 이불이에요. 그런데 피그미의 이불이 변신을 시작합니다. 밤 자루가 되었다가, 이불 매트가 되었다가, 밧줄이 되기도 해요. 그리고 밤이 되면 이불은 더 멋진 것들로 변신하는데요. 우리 함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 책은 '변신 이불'이 주는 예측불허한 전개와 함께 '우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는 일이지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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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이불이 상황에 따라 변신하는 이야기예요 우리 아이도 애착이불이 있는데 이불이라는 이야기에 좋아하고 변신이불이라는 말에 너~무 재미있어해요 글밥이 많긴하지만 책을보고 피그미 친구들처럼 놀겠다며 이불을 여기저기 가지고다녀요~~~ 유령놀이 그네놀이 썰매놀이... 사랑하는 포근한 이불로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내용이 참 따뜻햇어요~~~ |
| 제목만큼이나 따스함이 전해지는 책이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애착이불을 들고와서 만지작 거리며 읽었어요.피그미의 이불이 얼마나 멋있게 변신하는지, 그래서 동물 친구들을 얼마나 많이 도울수 있게 됐는지 보며 우와우와 하며 읽었습니다. 마지막 친구들과 다 함께 이불을 덮고 포근한 기운을 느끼며 잠든 장면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피그미처럼 이불로 인형 친구들도 구하고 놀이도 해주며 책에서 느낀 것들을 표현해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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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 보들보들 이불~~~ 발음하기도 힘들면서 연신 폭신폭신 보들보들 이불을 찾는 4살짜리 아이ㅎㅎ 피그미의 이불이 부러웠는지 장농에서 코알라가 그려져있는 이불를 꺼내선 자기도 이불있다면서계속 들고 다녀요ㅋㅋ 피그미와 친구들처럼 놀겠다고 이불 안에 기다란 장난감을 들고 들어가서 텐트처럼 세우기도 하구요, 양탄자라며 그 위에 앉고선 저보고 끌어달라고도 하네요. 마무리로는 잘 때 엄마까지 그 이불을 덮어 주고요. 피그미때문에 오늘도 잘 놀았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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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피그미에게는 아끼는 이불이 있어요. 이 이불을 다른 동물 친구들이 필요로 할 때 빌려주면서 생기는 이야기네요. 3살 아기가 보기에는 글밥이 많아서인지 집중력이 얼마 안가서 항상 다 읽어주지를 못하네요. 어른인 제가 보기엔 내용이 참 재미있는데요. 그래도 그림이랑 파랑 땡땡이 이불이 마음에 드는지 계속 펼쳐보네요. 내용은 아직 이해 못해도 책을 펼쳐보는게 중요하니까 자주 보여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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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이불이 상황에 맞게 변신하는 내용입니다. 피그미의 이불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포근한 냄새가 난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냄새가 다 나는 이불이라고 하니 조금 큰 아이들에게는 책을 읽고서 각 계절에 맡을 수 있는 냄새같은 걸 알려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 상황에 맞게 변하는 이불을 보면서 융통성이 대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도 아이들을 데리고 이불로 그네도 태워주고, 까꿍놀이도 할 수 있고, 이불에 아이를 앉혀 차를 태워주기도 하잖아요.. 책 읽고서 이불을 가지고 여러 가지 놀이를 해본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놀다보니 저희 집은 얇은 이불, 두꺼운 이불 다 꺼내져 있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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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기들이 은근히 좋아하는 이불을 소재로 한 아기그림책 울집 아기도 이불을 펴고 개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불썰매를 태워달라고 하기도 하고 이불안에 좋아하는 장난감을 다 넣고 끌고 다니기도 하거든요. 아기라면 다 가지고 있는 피그미의 변신이불 몇 개 생각하지 못한 변신이 있는데.. 이 책 몇 번 읽고 나면 곧 다 따라할 것 같네요 ^^;; 친숙한 내용의 책이라서 아기들이 집중하며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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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이 강한 아이라 뭐든 다 혼자 먹겠다, 혼자 가지겠다는 말을 많이 해서 앞으로 어린이집도 가야하는데 혹시나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는 찰나 눈에 딱 들어온 책이예요. 피그미처럼 나누는 기쁨을 아이가 깨닫게 되면 좋겠네요. 아직까진 같이 하는 것의 기쁨을 잘 몰라 피그미처럼 하기 싫다고 하지만 자주 읽다보면 아이도 나누는 기쁨,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는 행복을 어렴풋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겠지요?^^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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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읽기 딱 좋은 책이에요 포근포근한 이불은 무한가지로 변신할 수 있어요 핀 티니 푸코등등 처음에는 혼자였지만 서로 서로 협동해서 도와가며 친구도 생기고 같이 놀이도 하고 아이에게 친구들끼리는 이렇게 서로 돕기도 하고 같이 놀면서 친해지는거야 친구들끼리 어떻게 사이좋게 지내야하는지 이책을 보면서 알려줄 수 있었어요 동물들로 표현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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