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심훈작가님의 그날이 오면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생때 교과서에서나 보던 그날이 오면을 이렇게 읽게 되다니.. 그날이 오면 말고도 그 당시에 쓰셨던 저항시들이 엮여 있는데 어떤 마음으로 쓰셨을지..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읽게 됩니다 추천합니다 |
| 이 글은 심훈작가의 책 그날이 오면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이렇게 시를 모아서 읽어보니 조국의 광복에 대한 염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광복을 위해 힘쓰셨던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 자신의 후손이 추천사를 썼다는 것도 처음 본다. 1919년 옥고를 치른 지 100주년 되는 해에 다시 출간된 책이라 가능한 일인가. 그것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지나치게 겸손해하는 머리말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국어책 속 시인이 나에게 직접 말 거는 듯한 기분이다. 참고로 시집은 1932년에 처음 출간되었음을 알린다. 시 <그날이 오면>을 포함해 <봄의 서곡>같은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시가 많다. |
|
그날이오면.심훈. 1949년오리지널초판본표지라니더뜻깊은것같습니다.19세의3.1운동참가로투옥되기직전의모습이실려있습닌다.기분이이상합니다.얼마나조국의독립을바라셨을지.글속에서그염원이고스란히느껴집니다. |
| 심훈 저 그날이 오면 구매 리뷰입니다. 권장 독서 목록에 있던 책이라 궁금했지만 정식으로 읽어본 적은 없었는데, 방송에서 소개하는 것을 보고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3.1운동 저항 시인의 조국의 독립을 바라는 마음에 써내려간 시들이라 더 의미있어요. |
|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인 심훈의 주옥 같은 시들이 수록된 시집입니다. 총 92편의 시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마음을 울리는 구절들이 가득하네요. 이 책의 제목으로도 쓰인 시 '그날이 오면'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읽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 수능 공부 할때 몇 작품만 읽어봤던 기억이 나서 구매를 했어요. 확실이 예전 의무감으로 숙제처럼 읽을때와는 차원이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절한 마음과 고통을 안고 써내려 갔을 작품들을 읽으면서 저는 가슴 아파할 수 밖에 없네요. 요즘들어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탄압을 받으면서도 작품을 남겨 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ㅠㅠ 덕분에 저희가 지금의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깐요. |
|
심훈 작가님의 시집 그날이 오면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시는 학창 시절에 교과서를 통해 가장 먼저 접했단 시입니다. 1930년에 쓰여졌지만 당시 일제의 탄압으로 인해 광복 이후에 발표될 수 있었습니다. 시의 한 구절 한구절이 마음을 울립니다. 그 시절 우리의 선조들의 피와 눈물로 지켜낸 이 땅 위에서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봄의 서곡, 테양의 임종 등 수록된 모든 시도 다 감명 깊습니다. |
| 심훈의 그날이 오면 리뷰입니다. 엄혹한 환경에서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잃지 않은 사람들, 저항 정신을 갖고 자신을 표현한 인물들이 더 위대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일제강점기에 그날이 오면이라는 시를 쓴 작가와 그 작품을 읽은 사람들이 어떤 심정이었을지 감히 상상해봅니다. 이외에도 다른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좋았고 모든 사람들이 한 번씩은 읽어봤으면 합니다. |
|
더스토리가 발간하고 심훈이 지은 그날이 오면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심훈은 대한민국 대표 저항시인이자 민족시인입니다. 어릴적 교과서에서나 심훈의 글들을 학습하였을 때는 느끼지 못했지만, 이렇게 자유롭게 책을 통해 읽어보니 많은 울림을 주는 글들인것 같습니다. 심훈 시인의 대표작과 시조, 유고작 등 총 92편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시들을 통해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그토록 염원했던 시인의 열정과, 분노 그리고 불굴의 저항 정신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