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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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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여행을 떠나는것이 아니라 여행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 같다. 나도 내 커리어와 관련적인 것 빼고 여행가는 나라에서 어떤 물건을 어떻게 팔고 있는가에 대해서 잘 둘러보는 편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직종에 일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법한 것들과 그리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가게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얼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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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여행을 떠나는것이 아니라 여행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 같다. 나도 내 커리어와 관련적인 것 빼고 여행가는 나라에서 어떤 물건을 어떻게 팔고 있는가에 대해서 잘 둘러보는 편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직종에 일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법한 것들과 그리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가게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얼마전 대만에서 다녀온 써니힐 에 대한 이야기 있어서 반가웠다.

써니힐은 인스타그램에서 어떤 사람의 피드를 보고 겸사 겸사 둘러 보기 위해 갔다.

구글맵스를 통해서 쉽게 찾을수 있었고,시식할수 있는 기회를 주니, 단순히 시식만 하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시식을 하면서 맛을 보고 맛있어서 사가는 사람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나도 대만은 여러번 가봤고 펑리수를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먹어 보고 감흥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맛있었다.그래서 선물용으로 두개를 샀다.


당시에는 너무 덥고 힘들어서 다음에 또 오기로 했는데 일정 때문에 가지 못했지만, 그간 사먹어본 펑리수와 다르게 맛있었고,그리고 그 장소에 대한 기억으로 인해서 좀더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이 든다.


가게마다 다르지만, 친절함이 우선시 되는 가게도 있고,투박하고 가게 주인마음으로 운영되는 곳이 있을것인데 내 경우는 친절함과 방문을 했을때 긍정적인 기운을 받는 곳이라면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서 다음번에 어떤 곳을 여행하게 된다면 그런관점으로 바라보고 또 돌아와서 내가 하는일과 전혀 관련은 없을지언정 여러가지 면에서 또 접목시킬수 있는 점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들었다.


다만,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그 장소에 대한 표현일 텐데 사진이 생각보다 화질이 좋아 보이지는 않아서 편집과 구성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Drop here!


YES마니아 : 플래티넘 l********a 201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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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을 살리는 묘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외식업을 살리는 묘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내용보기
이전에 외식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어봤습니다. 다만, 외식산업이기 보다는 식도락 및 음식의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하는 책들이었것 반면, "[도서]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는 식도락이 아닌, 비지니스관점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외식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생각합니다.더불어 외식의 미래를 찾아가는 여행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
"외식업을 살리는 묘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내용보기

이전에 외식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어봤습니다. 다만, 외식산업이기 보다는 식도락 및 음식의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하는 책들이었것 반면, "[도서]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는 식도락이 아닌, 비지니스관점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외식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외식의 미래를 찾아가는 여행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특하며 외식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는 여러 외식업체들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도서같네요.  

j*****5 201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