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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어와 세계선진문화를 알고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것은 궁극적으로 의미 있는 삶을 통해 행복해 지고, 더 높은 질의 삶을 살기 위해서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저자 김성희는 그의 책 "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 를 통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2300년전 소크라테스는 행복이란 반성과 성찰이 없는 캐묻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이책 "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 를 읽으며 소크라테스의 말이 생각이 났다. 나는 이런 삶을 살고 있는가. 이렇게 하지도 않으며, 아니 방법도 몰라서 헤매며 나의 삶의 행복을 엉뚱한 곳에서 찾지 않았나... 영어를 안다는것은 전 세계의 영어를 아는 사람들과 같은 사회에 소속되는 것이고, 영어는 그래서 새로운 길로 안내해주고, 세계의 문을 열어준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 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영어는 누군가의 전유물로 끝나서는 안된다. 하루아침에 잘하게 되는 영어 공부법은 없다. 그러나, 피해야하고 하지 말아야 할 공부법과 꼭 해야하고 필요한 공부법은 있다.우리가 왜 영어를 공부하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영어를 통해 우리삶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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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때문에 영어를 그토록 공부하는가.
이왕 하는 영어는 우리삶을 바꿔주는 영어가 되어야 한다.
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에 영어가 어떻게 우리 나라 문화에 흡수되어
문화에 영향을 끼치고 일하는 환경을 바꿔주며 또 영어가 우리 나라
교육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는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달라지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영어공부의 방향을 새롭게 제시해 준다.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문화를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면서 우리 나라의 문화를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게 되면서 재미를 더하며,
세계와 우리 나라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또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도 예측할 수 있다.
우리가 영어에 쏟고 있는 시간과 돈과 에너지가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그래서 이왕 공부하는 영어가 인생을 바꾸저는 콘텐츠있는 영어가 되어
우리의 삶을 바꿔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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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어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원서도 종종 읽고 하는데ㅡ 확~ 느는 느낌이 덜해서 고민중이었다. 그러던중ㅡ 책 제목이 확 눈에 들어와서 구입을 했다는. 영어를 잘 하는가 못하는가는 나의 결정에 따른다는 제목이 구매욕을 확 높였다. 실제 현장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저자는 자신의 여러 경험과 실패 등을 바탕으로 솔직하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주고 있다. 여러 번 읽어보면 더욱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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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 #김성희 . 영어를 잘해야 된다는 부담감을 주는 책일까봐 걱정했는데 한 자리에서 눈 뗄 틈 없이 읽혀졌다. . 언어는 관계이고, 소통 능력이고, 인지 능력이다. . 우리가 영어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찾고,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와 이것이 실현되려면 어떤 것들이 달라져야 하는지를 저자의 학창시절과 사회생활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나게 된다. . 하나의 언어를 대함에 있어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으로써 문화의 다양성을 아우르고 품을 수 있는 문화 능통성(cultural flency)을 가져야 함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런 자각을 하게 된다. . 영어 공부를 함에 있어 인지하고 있어야 될 tool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어떤 자세를 가지고 언어를 대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 . 읽으면서 학부 때 우리나라의 출산율을 자신의 나라처럼 걱정하고 고민하던 한 외국인 친구가 떠올랐다. 인상깊은 이상으로 깜짝 놀랐다. 그 친구 덕분에 오히려 우리나라에 대해 지나치던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배우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 빈곤의 정신, 단체주의, 비교의식, 눈치보기 등 그것이 개인의 성향(일수도 있지만)만이 아닌 우리나라 문화에 다분히 깔려있던 분위기라는 것에 놀랐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얼마나 많은 생각을 벗기고 전환시키며 나아가야 하는 것일까. '나'라는 사람을 까보았을 때 얼마나 많은 편견과 선입견을 잡아야 하는걸까. 나에게는 자연스러움이 누군가에겐 불편함이 될 수 있다. . 여정의 일부와 대한민국 교육에 대한 고민과 안타까움을 나눠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 좋은 책을 만났다. .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관심없는 사람에게도 둘 다 아닌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20200601#나는영어를잘하기로결정했다#있는그대로내가좋아#김성희#북오션콘텐츠그룹#추천도서#베스트셀러#일상##데일리#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daily#book#book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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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읽고 전자책도 구입하려다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제서야 나왔네요 바로 구매!!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 영어 인문학 교양서! 지인에게 선물해서 찐친구라 칭찬받은책. 이책은 영어공부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영어가 무언지. 영어를하면 뭐가 좋은지. 영어를 통해 세상을 보는법을 깨닫게 하준 유일한 책!! 세상과 소통하고 싶고. 나를 알고 싶고. 주변과 소통하고 싶을때 수시로 꺼내보고 힘을 얻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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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새로운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영어를 학습하는데 있어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싶어 택했던 책이에요. 저자분께서는 다양한 나라들에 거주하며 교육을 받으셨고, 거기서 배운 것들(교육의 의미, 교육방법, 친구들과 선생님의 생각 등) 과 본인이 영어를 교육함에 있어 경험하신 것들(한국 학생들) 에 대해 이야기 하셨어요. 덕분에 제 시각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넓어졌어요. 저자분과 함께 토론하는 느낌도 들었고, 부모님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읽어도 좋을 내용이었어요.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저자분은 긍정적인 경험을 갖고 계셨지요) 재밌게도 영국영어를 학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선진국의 마인드로 생활하겠다(공동체 의식 생각하기), 영러를 하게 되면 어떤 이야기를 나눌 것인가를 생각해 매순간 사고의 영역을 넓히고 내 의견을 스스로 나눠보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