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에 리뷰가 안달렸다니 이상하다.
관상학책 몇권 읽었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설명한 책은 처음이다.
어려운 용어는 빼고 그림도 상당히 많고 알기쉽게 설명을 잘했다.
자기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관상이 최고다.
관상학에서 성을 이렇게 자세히 다루는거 처음본다.
정보가 너무 많으니 외우는게 걱정이다.♡○☆
여름철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