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레메게톤 9권 리뷰입니다 벌써 9권까지 읽었네요 11권이나 되는 장편이라 중도하차 하지 않을까 걱정 됐는데 기우였습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탄탄한 세계관 그리고 필력이 받쳐주니 지루하지 않고 술술 잘 읽히네요 막바지에 다다르니 여주도 많이 구르고 슬프고 안타깝고 그래서 눈물도 많이 났어요 벌써 다음권이 마지막인데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외전이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
|
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레메게톤 9권 리뷰입니다. 전권인 8권에 이어 빠르게 진행되는 분위기의 9권으로 긴 이야기의 완결을 앞두고 이야기의 마무리가 진행되어가는 분위기의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됩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신화물, 성장물, 여주 중심, 이야기 중심, 초능력, 초월적존재, 역하렘, 외국인, 츤데레남, 사이다남, 직진남, 평범남,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까칠남, 평범녀, 뇌섹녀, 능력녀, 직진녀, 철벽녀, 냉정녀, 무심녀 |
|
이제 마지막 한 권만 남겨두고 있는 솔라 레메게톤 09권입니다. 처음부터 읽을 때 남자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권에서 대략적으로 드러나는 것 같았습니다. 판타지쪽 느낌이 강해서인지 로맨스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서사도 좋았고 내용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긴 장편이라 이걸 다 읽을 수 있을까하면서 시작한 소설이었는데 끝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
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레메게톤> 0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역하렘이어서 진 남주가 누구일지 기대가 되면서 궁금했는데 조금씩 윤곽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여주인공도 계속 구르고 고생만 했는데 꽃길 걸을때도 된 것 같아요. 판타지 읽다가 우는건 또 처음인듯..... 여주인공의 발전과 성장에 감탄도 나오고 내새끼마냥 예쁘네요ㅋㅋ 잘읽었습니다. |
|
솔라 레메게톤 9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이 길고 길었던 이야기도 끝이 보여 가기 시작하는 군요. 후반부는 그저 찌통의 연속이라길래 각오는 했지만 하나같이 왜 이렇게 사연들이 비상사태를 만드는지.. 이번 권도 읽으면서 몇번이나 눈물 바다가 됐는지 모르겠네요. 내용도 길고 과몰입 되어 있는 상태라,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서 쉬면서 읽으려고 했는데 결국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마네요.. 이왕 읽는거 10권까지 다 읽고 내용을 곱씹어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레메게톤 9권 리뷰입니다. 앞선 권의 리뷰에서도 적었듯이, 많은 남주 후보들 중에 솔라 레메게톤의 진짜 남주는 한 명입니다. 9권에서는 그 한 명의 진짜 남주가 누구인지 대략적인 윤곽이 드러났네요. 이야기가 긴 만큼 잘못된 주식을 붙잡고 9권까지 달려온 분이 계시다면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다는ㅎㅎ 생각이 들었습니다. 9권도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탄탄하고 분위기가 독특한 작품이 땡겨서 읽게 되었습니다. 총 11권이나 하는 엄청나게 긴 장편이지만 사건 자체도 너무 재밌고 등장인물들 사이의 티키타카도 재밌어서 늘어진다는 느낌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주랑 남주들 캐릭터도 다 매력있어서 좋았어요. 판중되기 전에 사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로판계의 토지(?) 그것도 이제 1권밖에 안남았네요 읽다가 지칠때도 있다가도... 솔라가 대체 이 악마놈들하고 어캐 썸을타나... 싶다가도 어 이게... 되네?! 하다가 눈물 줄줄 나다가... 그그런 소설이에요 솔직히 중후반부터는 너무 심장이 떨리는... 아 이 지독한 사랑아... 고통 속에서 피는 사랑이 달콤하다.... 끈기만 있다면 솔라레 꼭 읽으셔요 ㅠㅠㅠㅠ 하 고진감래 ㅜㅜㅜ |
|
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레메게톤 9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4부가 시작되었네요. 그리고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가는게 느껴집니다. 이번권에서는 에이드리언과 솔로몬, 바알이 중점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세명 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인물들이라 읽으며 계속 집중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정말 그리고 모든 인물들을 다시한번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솔라도 너무너무 기특하네요ㅜㅜ |
| 드디어 9권까지 정독하다니. 이렇게 장편을 다 완주해 본 적은 처음이여서 뭔가 보람차기?도 하고 뿌듯하네요. 단 한권만 남겨두고 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아직 스토리 전개가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마무리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과 너무 잘 맞아서 차기작들도 다 도전해 볼 예정이에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