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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레메게톤 8권 리뷰입니다. 다시 빠르고 흥미진진한 전개로 진행되는 8권으로 여러가지 숨겨진 이야기들도 풀리면서 더욱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신화물, 성장물, 여주 중심, 이야기 중심, 초능력, 초월적존재, 역하렘, 외국인, 츤데레남, 사이다남, 직진남, 평범남,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까칠남, 평범녀, 뇌섹녀, 능력녀, 직진녀, 철벽녀, 냉정녀, 무심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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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레메게톤 8권 리뷰입니다 7권에 이어서 8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벌써 8권인데 지루하지 않고 아직도 재밌네요 7권에서는 조금 잔잔한 분위기였다면 8권은 뭔가 사건이 몰아치는 느낌입니다 사건들이 몰아치면서 솔라가 조금 더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막 응원하게 되네요 막바지로 가면서 더 재밌어지는데 완결권까지 보면 많이 아쉬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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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결말부라고 해도 되지 않나 싶은 솔라 레메게톤 08권입니다. 분명히 결말부라고 생각했는데 사건도 터지고 예상치 못한 반전격인 이야기도 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장편을 이렇게 끌고가시는 걸 보니 끝까지 믿고 읽어도 될 것 같은 소설이었습니다. 솔라의 상황이 상황인지라 좀 더 안타깝게 느껴지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기억에 남기도 했습니다. 앞선 떡밥들을 회수하는 권이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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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레메게톤> 0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역하렘이라 남주 후보(?)들이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다양한 매력의 남주들을 볼 수 있거든요..ㅎㅎ 세계관이 조금 복잡한 느낌은 있지만 판타지 좋아하는 분들은 금방 적응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개가 점점 몰아치는게 책에서 손 놓기가 힘드네요ㅎㅎ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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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레메게톤 8권 리뷰입니다. 아 7권에서 평화롭게 지낼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이렇게 폭풍이 몰아치다 못해 재난 수준의 전개가 쏟아질 줄은 몰랐네요.. 바사고야ㅠㅠㅠ 안그래도 불쌍한 애인데 아이고 아이고.. 바사고 대주주는 그저 눈물만 흘렸습니다... 거기다가 이런 타이밍에 바사고 시점을 풀어주시니 작가님은 사탄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말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작가님 사랑해요) 여주만 구르고 있는 줄 알았는데 독자인 저도 같이 구르고 있었던 거임.. 다음권은 좀 멘탈을 재정비하고 이어서 봐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래메게톤 8권 리뷰입니다. 솔라 레메게톤 본편이 총 10권 분량인데, 8권이면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어서 그런지 사건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는 생각이 읽으면서 계속 들었습니다. 7권이 쉬어가는 권이었다면 8권에서는 다시… 솔라의 고난길이 시작됩니다. 너무 굴러서 안쓰러울 지경이었습니다. 본편완결꺼지 두 권을 앞두고 있는데 과연 진짜 남주는 누구일지, 이야기는 어떻게 끝맺음을 맺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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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탄탄하고 분위기가 독특한 작품이 땡겨서 읽게 되었습니다. 총 11권이나 하는 엄청나게 긴 장편이지만 사건 자체도 너무 재밌고 등장인물들 사이의 티키타카도 재밌어서 늘어진다는 느낌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주랑 남주들 캐릭터도 다 매력있어서 좋았어요. 판중되기 전에 사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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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왠지 에이드리언 좋아하는 이유를 알것같기도.... 그러나 유구하게 망사랑에만 끌려온 나같은 망사러버는 어쩔수없이 망사하는놈한테 끌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쟤가 저를 울게 만드는걸 어떡해요 ㅠㅜㅜ투ㅜㅜㅜㅜㅜㅠㅠ 울기 싫은데 미치겠다 ...... 그런데 솔라하고 걔하고 되는 이유를 알것만도 같고(맞...겠됴? 되는거?) 유ㅜㅜㅜㅠㅠㅠㅠ 아 진짜 감정소모 너무 심해요 재밌는 만큼....... 너무 괴로운......... 하지만 6권부터 넘 재밌음 ㅠㅠㅠㅠ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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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나 작가님의 솔라 레메게톤 8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3부가 시작되었네요. 그리고 스포를 들어서 등장인물 하나의 결말을 예상했는데도 막상 읽으니까 너무 펑펑 울었네요. 1권부터 정을 쌓아왔던 인물이라 너무너무 슬펐어요. 앞으로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앞으로 또 슬픈 전개가 없었으면 좋겠어요ㅜㅜㅜ 완결까지 같이 달려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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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작인 책인것 같습니다 솔라 레메게톤은 정말 이름값을 하는거 같아요 초 장편이어서 처음에 시도하기 너무 부담스러웠었고 그래서 원래 읽고 싶었던 그 시기를 한참이나 지난 상태에서 미루고 미루다가 한참 뒤에 읽었거든요 근데 정말 이게 양가 감정이 드는게 읽고 싶었을때 읽었다 한들 이 책은 정말 끊지 않고 1권부터 완결까지 쭉 읽어야 그 진가를 발휘하는 책이여서 그때 시간이 없었다면 차라리 정말 시간이 많고 집중을 해서 읽을수 있을때 그때 맘 다잡고 읽는게 젤 베스트인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읽은것에 만족합니다 여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전 어린나이로 시작하는게 참 좋았어요 그때 그 감정부터 성장해가는걸 볼수 있었기 때문에 이게 정말 매력적이게 다가오네요 아주 씩씩하고 당차요 특히 남주들도 매력적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