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해결대전은 크게 직선적 문제해결방식과 순환적 문제해결방식의 두 가지의 문제해결방식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직선적 문제방식은 문제해결당사자가 관찰자의 입장에서 해결하는 방식이고 순환적 문제해결방식에는 문제해결당사자도 문제의 일부에 포함되는 것인데, 솔직히 이 부분은 잘 이해못했어요. 대신 갖가지 문제해결방식마다 표지에 어떨 때 사용하면 좋다는 쓰임새가 써있어서 원하는 문제해결방법이 있을 때마다 참고해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레시피(방법) 다음에 샘플(구체적 예시)이 제시되어있어 지금 겪고있는 문제와 유사한 상황에 적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솔직히 좀 기계적이고 단순하지 않나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몇 가지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100년이라는 척도는 저처럼 걱정많은 사람에게 필요한 방법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