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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완결인 6권의 시점에서 얼마 되지 않은 이야기부터 밀드레드와 딸들이 살던 시대로부터 100여년이 흐른 시점의 이야기까지 골고루 외전이 있네요. 밀드레드가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까지 있는 걸 보니 외전이 완벽한 완결인 것 같네요. 외전 중에 특히나 기억에 남는 건 애슐리의 선택이었네요.ㅋㅋ 좀 빡치긴 했는데 애슐리가 콩깍지가 씌어서 어디서 쓰레기같은 남자를 주워와서 가족들과 주변인 모두 못마땅해하는데 밀드레드가 무조건 반대하면 오히려 애슐리가 남자랑 도망갈까봐 허락하는 척을 하는데 진짜 잘한 것 같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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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랫에서 출판한 키아르네작가님 신데렐라르 곱게 키웠습니다 외전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본편에서 결론이 안난게 외전으로 나와서 괜찮았구요 아리리스랑 릴리는 어느정도 행복하게 지내는데 애슐리.. 너도 행복해야지......... 이제 진짜 다들 행복하게 살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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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곱키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에서는 다니엘과 밀드레드가 결혼을 하고 그 이후에 이야기들인데 그중에서도 애슐리가 웬 이상한 남자를 데려왔을때는 정말 밀드레드랑 똑같은 맘이었습니다. 하는 꼬라지가 너무 짜증나서 넘기고 봤어요 그리고 릴리와 더글러스가 결국엔 이루어졌네요 우직한 소나무남 더글러스가 결국 승리의 깃발을 움켜쥐었네요. 지혜로운 왕비가 된 아이리스와 덤벙거리던 애슐리가 어느새 의엿한 사업가로 성공한 모습까지 참 잘자란 세자매의 모습에 밀드레드도 뿌듯했을거같아요. 밀드레드 사후에 현재로 돌아와 다시만난 다니엘과 밀드레드이야기는 좀아쉬웠어요 좀 투머치였던것같기도합니다. 그래도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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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신곱키 다른책들은 타 플랫폼에서 이미 구매했기에 예스24에서는 외전부터 사 보았다. 조아라에서 연재할때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매 화 후기마다 근세유럽 tmi를 남겨주시는 작가님의 후기가 재밌었음. 로맨스판타지 카테고리고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사랑을 다루지만 굳이 정의하자면 인간군상극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 제목도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주인공이 37세인 과부의 몸에 빙의된 설정도 신선한데, 졸지에 애 3명이 딸린 엄마가 된 주인공이 애들을 잘 키워내보려고 노력하는 이야기가 좋았다. 주인공 딸내미들도 모두 매력있고 귀여웠다. 셋째딸의 이야기를 기존 클리셰와 다르게 전개한 점도 좋았다. 중후반부에 늘어진다는 평도 있고 주인공의 지성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등장인물 바보만든다는 평도 있지만(지뢰인 분들 알고가라고 적는다) 초반부~중반부는 확실히 읽을 만 하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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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외전이다. 신데렐라도 아닌 그 어머니의 몸속으로 빙의한 밀드레드라니. 새롭고 신선한 키워드에 재미있게 읽었는데 사실 뒤로 가면 갈수록 좀 먼치킨스러운? 너무 주인공 버프받은거같은 기분에 좀 시들시들하게 읽은 감이 없잖아 있다. 외전도 뭐 달달하긴 달달하다. 본편이후의 이야기인데 꽉찬 해피여서 좋았고 딸들도 다 잘자랐다. |
| 외전이 있어서 좋았다 본편을 다 읽고 나서 다음이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외전도 재밌게 읽었다 이야기는 100년후의 이야기도 실려 있다 아이리스랑 릴리는 여전히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고 애슐리는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다 릴리는 더글라스와 잘되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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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외전에 대한 리뷰입니다. 외전에는여러이야기들이 있으며, 그중 하나는 밀드레드가 나이들어, 현세로 돌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현세에서는 수술 중에 이야기로 빙의된 설정으로, 중대한 수술 후 깨어날 때에 다니엘이 여주인공을 찾아 와서 서로 만나서 현세에서도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그외 애슐리가 반스기업의 사장이되고 밀드레드의 백작위를 계승하는 이야기, 100년 쯤 후에, 여성 귀족 수가 반이 되고, 여성들이 사회에서 승승장구 하는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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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한권 정도나 될법한 분량의 외전~ 본편과도 이어지지만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들이 그려진다는 점에서 또 다른 재미였다~ 모두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거 같아서 읽는 동안 행복했다~ #연하남 #영혼체인지/빙의 #능력남 #직진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육아물 #이야기중심 #여주중심 |
|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를 역사물로 기록한다면 밀드레드라는 귀족 부인은 아이들을 잘 길러낸 현숙하고 훌륭한 어머니로 남았을 것 같다. 밀드레드는 외전에서 모든 걸 다 이룬 듯 싶다. 본인이 결혼은 물론 아이들의 행복까지 모두 거머쥐었으니까. 이렇듯 훌륭하고 해피한 결말이 외전이라서 더욱 좋았던 거 같다. 외전도 10개나 되어서 아주 만족하면서 열심히 읽었다. 이렇게 재밌는 소설을 또 언제 볼까 외전이 마무리 되니 너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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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키아르네 작가님의 <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외전) >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니 만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큰 갈등이 없더라도 목숨을 거는 위험이 없더라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는 작품이었어요. 마지막까지 애딸린 유부녀의 판타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 줘서 흥미로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