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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의 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이것 역시 생돈주고 사버렸네요 6권은 내일 네네월쑤받음 1000원이라도 싸게 사야겠어요 ㅠㅠ..재밌어서 생돈주고 살만합니다. 근데 계속 내용이 여자의외모와는 다른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있는데 남주가 여주에게 외모말고 어떤 면에 반했는지 더 잘나오면 좋겠어요 밀드레드도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용... |
|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웹툰 뒷 이야기를 읽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재미있어요.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너무 깊은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로판 가볍게 읽고싶다~ 할 때 읽을만한 책입니다. |
| 신데렐라 동화와는 다르게 아이리스는 왕자비 시험을 보게 되고 여기에서 밀드레드는 아이리스가 시험에 무사히 통과할 수 있게 아이리스가 부각이 되었으면 해서 뒤에서 물심양면 돕는다 릴리는 결혼보다는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미술가들의 모임에도 참석하는 등 열의를 보인다 밀드레드는 그런 릴리를 응원해주고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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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다니엘과 밀드레드의 이야기를 하자만, 이 세계는 요정이 존재하는 세계이고, 대대로 절망을 느끼는 사람에게 요정이 찾아와 소원을 이루어줘 왔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이 세대의 요정이지만 이러한 의무를 다하지 않기로 합니다.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에대한 도움을 요정에게 전가하고 돕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던 중 밀드레드의 절망을 느꼈지만 돕지 않았고, 결국 밀드레드는 죽음에 이르고, 대신 현세에서 여주인공이 밀드레드에 빙의 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다니엘은 여기에 대해 책임을 느끼고 밀드레드에게 접근하지만, 결국 밀드레드를 사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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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여주도 딸들도 확실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이 여실히 보여서 너무 흡족해지는 느낌. 우리가 흔히 아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살짝 비틀어 5권이 되도록 지루해지지않고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끌고 올 수 있는 작가님 능력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연하남 #영혼체인지/빙의 #능력남 #직진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육아물 #이야기중심 #여주중심 |
|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은 역시나 전반적으로 앞 권에서 이어진 분위기가 잘 이어졌다. 그만큼 기존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비튼 재미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신데렐라 그 짧은 동화를 비틀어서 이리 방대한 이야기 구조를 짤 수 있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처음에 등장하는 가짜 프레드 에피는 정말 놀랍고 흥미로웠다. 이런 기발한 에피가 술술 나오는 소설이라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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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피폐한 소설을 읽다보면 한번씩 퓨어한 게 땡기죠. 19금도 아니고 미리보기 보니 괜찮아 보여서 읽기 시작했어요. 계모로 빙의라니 나름 신박하다고 생각했고요. 처음엔 진짜 신데렐라 계모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여주와 가족 모두 성장하는 성장물이에요. 여주가 원래 세계에서 살았던 기억으로 돈벌이를 시작하는데 자꾸 빙의가 아니라 본인인 거 같아 그게 좀 아리송했었어요. 실제 세계에서 살았던 본인나이와 이름도 다 잊어버려요. 근데 그게 이유가 있더라구요. 아.. 작가님의 다 계획이 있었구나 했어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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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권에서는 프레드의 시신을 가지고 장난질한 사람이 누군지 알게 됩니다. 그러나 거기에도 또... 이 세상에서의 여자의 위치와 자매애가 드러나기때문에 방법이 아주 잘못됐지만 또 여러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리스는 왕자비 경합을 잘 치르게 되고, 좋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릴리도 애슐리도 각자의 사건들이 생겨나고 조금은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죠. 밀드레드는.. 현대의 자신을 잊고 밀드레드와 적절히 섞이게 되는데, 현대에 살던 원래의 그녀도 깊은 절망이 있었을거라고 하니 조금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가호가 그런식으로 강제력을 적용하는것도 납득이 가더라고요. 다니엘과 마음이 통하고, 주변 상황도 둘의 관계에 문제가 되지않을만큼 해결이 되고, 밀드레드와 아이들이 하는 일들이 조금씩 세상을 바꿀 씨앗이 되는 과정이 보이는 것도 좋았습니다. |
| 키아르네 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부가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했는데 그런 화두들이 던져지긴하네요. 반페미는 아니지만 책 볼땐 가벼운 기분으로 읽고싶을 때가 많아서 이 책을 좀 미뤄둔건데 일단 관심이 넘쳐서 사긴 샀으니까요. 여자는 화가나 의사가 될 수 없는가? 여자는 꼭 결혼해서 남자에 기대어 살아야하는가? 시대상이 반영된거긴 하지만 분명 그랬던 시대도 있으니까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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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키아르 작가님의 <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 4\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니 만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