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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재미있어요 귀족사회에서 여성의 지위가 남편에 의해 결정되고 여성은 일을 할수 없는 설정인데 둘째인 릴리가 화가가 되기로 결정하고 밀드레드가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 나와요 첫째는 장녀 컴플렉스에 빠져 자신이 엄마와 동생들을 건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셋째는 여전히 뭔가를 하고 싶은게 없지만 점점가족에대한 사랑이 커져갑니다 다니엘과 밀드레드도 많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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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3권. 신데렐라속 계모인 밀드레드의 몸속으로 들어간 여주인공은 세 딸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한다. 욕심많지만 책임감있고 성실한 큰딸 아이리스와 그림을 좋아하는 둘째 릴리, 소심하지만 착한 막내 애슐리와 함께 둥근 지붕 주택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벌어지는 갖가지 소소한 사고들 속에서 그녀는 과연 세 딸을 무사히 키울수 있을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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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갈등없는편이네요. 이제 중간이니까 서로 마음을 표현하는정도이긴 하지만 워낙 등장인물과 서로 얽혀있어서 속도감이 빠르게 전개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릴리가 친구를 위해서 꾀를 내는건 칭찬하고 싶어요. 물론 예상치못한 부작용을 늘어놓는 밀의 입장도 공감이가고요. 살짝 루즈해지려고 하네요. 처음엔 여주의 속마음이 독백으로 나오는게 재밌었는데 이제는 그게 너무 길어진다는 느낌이 ,,,,,, |
| 밀드레드는 세딸을 어떻게든 잘 키우려고 노력한다 무엇보다 자신이 돈을 벌면서 딸들을 공평하게 키우려고 하고 딸들의 파티또한 성공적으로 치루게 된다 귀족사회에서 나름 고군분투하는데 다니엘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마 힘들지 않았을까 다니엘은 밀드레드에 대한 마음이 진심인것 같은데 밀드레드는 다니엘이 자신의 딸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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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밀드레드는 현대의 지식을 조금씩 활용하여, 세딸 아리리스, 릴리, 애슐리의 데뷔땅트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반스가 여자들은 사교계에 주목을 받게 됩니다. 왕자님과 파티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리라 믿었던 애슐리는 감감하기만하고, 아이리스는 다니엘이 가르치는 몰락귀족 출신이라고 속이고 있는 사실은 왕자인 리안과 좋은 관계가 되고, 릴리는 화가로서의 꿈을 키워가지만, 이 세계는 여자귀족은 직업을 가질 수 없고, 화가가 될 수 없습니다. 밀드레드는 릴리를 위해 이러한 악습을 변화시키기 위해 조금씩 노력하고, 케이시경과 같이 주변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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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세딸들이 주인물이다 보니 로맨스보다는 이 들의 성장(?)이 조금 더 강조되는 흐름이다~ 그렇다고 로맨스가 딱히 섭섭치는 않다..ㅎㅎ 인물들이 다 선하고 밝은 사람들이라 읽을수록 기분이 좋아진다 #연하남 #영혼체인지/빙의 #능력남 #직진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육아물 #이야기중심 #여주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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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의 계모가 너무 착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신데렐라 원작 비틀기가 더욱 실감이 났다. 계모에 빙의된 주인공이 만들어가는 따스한 가정의 분위기가 한껏 느껴져서 더욱 글 읽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다니엘이 오랫만에 집을 방문했을때 따스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는데 보는 내내 흐뭇하고 독자인 나조차도 따스하게 느껴졌다. 글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고 따스해 정말 힐링 로맨스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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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피폐한 소설을 읽다보면 한번씩 퓨어한 게 땡기죠. 19금도 아니고 미리보기 보니 괜찮아 보여서 읽기 시작했어요. 계모로 빙의라니 나름 신박하다고 생각했고요. 처음엔 진짜 신데렐라 계모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여주와 가족 모두 성장하는 성장물이에요. 남주가 왜 나이많고 애도 많은 여주에게 맘이 갔을까 싶기도 한데 제일 매력적으로 그려놓고, 남주한테 이성적으로 관심을 안가지니 더 그랬나 싶기도 하고 ㅎㅎ 매력적인 남주를 앞에 두고 어찌 저럴까 대단하다 생가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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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리스는 돈많고 나이도 많은 귀족에게 구혼을 받고, 장녀라는 책임감에 구혼을 받아들이려 하지만 밀드레드가 그 귀족의 개수작을 알아버립니다. 아직 애들은 애들이란게 너무나도 잘 이해되는 회차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와중에 가족을 지키고 싶은 어린 딸들의 마음도 알겠고, 진짜 엄마가 된 것 같은 밀드레드의 마음도 느껴지고요.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던 다니엘이 밀드레드에게 리안의 정체를 고백합니다. 밀두레드는 신데렐라에 대한 의구심이 점점 강해지고, 그럴수록 몸상태가 좋지않아지는데요. 빙의하게 된 이유에 대한 힌트가 조금씩 풀리는 것 같았어요. 읽을수록 재밌어지고, 뒷부분이 궁금한 소설은 오랜만이어서 너무 좋네요. |
| 키아르네 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 엄청 재밌어요. 막 스릴있거나 대서사가 나오는건 아닌데 잠 시간을 줄여가며 읽고 있네요. 할리퀸 로맨스 소설 느낌도 좀 나구요. 두 번 사별한 애 셋 딸린 미망인과 잘 생기고 몸도 좋고 부자에 권력도 가진 5살 연하 남주는 사실 현대 로맨스소설에서도 흔치않은 설정인데 이걸 해내네요? ㅋㅋ 다른 남주(?)들도 왕자거나 왕자의 검술스승이자 후작가의 장남이거나.. 다들 쟁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