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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지만 내면 심리묘사가 매력적이다. 이제 슬슬 연애쪽도 시동을 거는 것 같다. 미미미. 좀 잘 됐으면 좋겠다. 표지도 미미미가 아닌가? 제발 굴러온 공을 차지 말아라 주인공...! 키쿠치는 어떻게 보면 주인공과 비슷한 성격인데 그렇기 때문에 주인공과 상반되는 길을 걷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주인공처럼 알을 깨고 나올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미미미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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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하면 떠오르는 두 개의 이벤트-체육대회&문화제-중 나머지 하나가 이번 권의 메인 소재로 쓰였고, 지금까지 갈등 관계를 보여주었던 캐릭터들이 새로운 관계를 재정립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준 권이 아닐까 싶었다. (특히 작중 후반부에서 이러한 모습이 많이 느껴졌다. 이와 관련된 삽화도 분위기를 잘 살렸고) 이와는 별도로 이번 권까지 보는 동안 느꼈던 점 중 하나가 히나미와 토모자키 군이 사귀게 된다면 어떤 모습이 될까라는 것이었는데.. 어떻게 완결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커플이 안된다면 IF 형식으로라도 나와주었으면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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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모든 장소에서 국민게임인 어패만 주구장창 하는 주인공 토모자키. 그리고 학업이나 스포츠나 대인관계에서 완벽함만을 보여주는 히나미. 둘 사이에 접점이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유일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어패 게임. 토모자키는 랭킹 1위. 히나미는 랭킹 2위(노네임). 그 둘이 오프라인에서 기적적으로 만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입니다. 극 우울충에 찐다인 토모자키가 히나미에게 극기에 가까운 훈련을 받으면서 리얼충으로 바뀌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이지만, 극강의 가면을 쓰며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하는 히나미도 토모자키에 의해 서서히 속마음을 드러내고 바뀌게 됩니다. 현실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주인공들이 점차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나와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리얼충만이 진리라는 흑백논리가 책 전반에 깔려 있어서 모두에게 공감받은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나미의 가학적이고 모멸적인 인성이나 언행들 때문에 이 작품을 싫어하는 독자들도 많아 보입니다. 더불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역내청이란 작품과 비슷한 소재의 작품이라 자연스럽게 비교되는데, 개인적으론 역내청이 모든 면에서 훨씬 뛰어난 작품이라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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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릴본 라이트노벨소설인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어택 패밀리즈란 게임의 일본 제일의 플레이어이자 리얼충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 고등학생 토모자키가 같은학교의 히나미 아오이를 만나 점점 리얼충이 돼가고 친구가 없던 주인공이 친구를 하나둘 만들어 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약캐 토모자키 군 6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