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패로 히나미와 토모자키가 오프 모임을 가지면서 1권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서로서로 나나시가 토모자키라는 사실과 노네임이 히히나미라는 사실에 놀라고 맙니다. 히나미는 토모자키의 옷차림과 평소 행동 방식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그리하여 오프 모임을 취소하고 그냥 가려고 하지만 토모자키가 '리얼충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줘'라고 히나미에게 말하자 히나미는 마음을 고쳐 먹고 토모자키 갱생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근데 중간 목표가 2학년이 끝나기 전까지 여자친구를 사귀는 데 성공해야한다는 거였는데요. 토모자키는 너무 무모한 거 아니냐며 따지지만 결국 포기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먼저 하루에 3명의 여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라는 과제를 받게 되는데요. 그 대상은 타마, 미미미, 유즈였습니다. 토모자키는 이 과제를 간신히 성공시키게 되는데요. 이 내용을 읽으면서 토모자키가 리얼충이 되기란 아직 갈 길이 멀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고는 역시 노력한다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2권도 빨리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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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에 등장한 여고생은 남주가 다니는 학교의 퍼펙트 히로인인 '히나미 아오이'. 그리고 이 작품의 주인공이자 남주의 이름은 '토모자키 후미야'. 서로 접점이 없을 것만 같던 이 둘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 학교 밖에서 만나게 되고, 아오이의 독설에 처음엔 울컥했던 남주가 그녀의 집에서 그녀에게 인생 조언을 받는 것으로 이번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전형적인 아싸인 남주가 조금씩 인싸가 되어가는 일련의 흐름을 담은 시리즈라 보면 되지 않을까.. 그런만큼 재미있었다. |
| 처음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남 주인공과 여 주인공 의 만남부터 여주인공이 남 주인공을 약캐에서 강캐로 만들어 간다는 내용이 몹시 인상적이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 하겠지만 상상의 세계 속에서는 가능하며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다. 다음 권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1권의 내용을 잘 이어가는 내용이 나올거 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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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모든 장소에서 국민게임인 어패만 주구장창 하는 주인공 토모자키. 그리고 학업이나 스포츠나 대인관계에서 완벽함만을 보여주는 히나미. 둘 사이에 접점이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유일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어패 게임. 토모자키는 랭킹 1위. 히나미는 랭킹 2위(노네임). 그 둘이 오프라인에서 기적적으로 만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입니다. 극 우울충에 찐다인 토모자키가 히나미에게 극기에 가까운 훈련을 받으면서 리얼충으로 바뀌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이지만, 극강의 가면을 쓰며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하는 히나미도 토모자키에 의해 서서히 속마음을 드러내고 바뀌게 됩니다. 현실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주인공들이 점차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나와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리얼충만이 진리라는 흑백논리가 책 전반에 깔려 있어서 모두에게 공감받은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나미의 가학적이고 모멸적인 인성이나 언행들 때문에 이 작품을 싫어하는 독자들도 많아 보입니다. 더불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역내청이란 작품과 비슷한 소재의 작품이라 자연스럽게 비교되는데, 개인적으론 역내청이 모든 면에서 훨씬 뛰어난 작품이라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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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일본 라이트노베 소설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어택 패밀리즈란 게임의 일본 제일의 1인자이자 리얼충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 고등학생 토모자키가 같은 학교의 히나미 아오이를 만나 점점 리얼충이 돼가고 친구가 없던 주인공이 친구들을 하나둘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약캐 토모자키 군 1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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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초반에는 상당히 답답하게 그려지는데 점차 성장해나가는 맛이 있습니다. 일단 겜덕에 인싸감성을 섞는 느낌이 꽤 좋고 내청코 스타일의 러브코미디 느낌이 많이 납니다. 솔직히 내청코 다음으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인간관계가 복잡해지면서 여러가지 요소가 섞이고 더욱 재밌어지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 캐릭터의 내면묘사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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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여러 게임판타지만 보던 나에겐 이런방식의 소설은 새로운 시도이자 접근이었다. 그리고 그시도는 나름 신선했다. 나도 이책을 읽기전 이런저런 리뷰들을 보고 구입했는데 초반부가 재미없다, 주인공 혼자 망상한다, 등의 글을 봐서그런지 별기대 안하고 시작했는데 초반부인 1권임에도 기대이상으로 재밌고 흥미로운 전개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누군가의 리뷰에서 봤던 주인공혼자 망상한다 라는 말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충분히 훌륭한 1권 이었다고 생각한다. 진짜 우리가 아는 게임판타지의 LV 1 무슨무슨 스킬 이런식으로 상태창으로 표현하진 않지만 각종 게임요소를 실생활에 맞게 표현한것도 눈여겨볼점이다. 앞으로 2권 3권이 더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