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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공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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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공매도다』는 공매도에 대한 오해를 풀고 제도의 본질을 쉽게 설명한 책이다. 뉴스나 인터넷에서 단편적으로만 알던 공매도의 구조와 역할을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 이해하기 좋았다. 특히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공매도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다소 전문적인 용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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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공매도다』는 공매도에 대한 오해를 풀고 제도의 본질을 쉽게 설명한 책이다. 뉴스나 인터넷에서 단편적으로만 알던 공매도의 구조와 역할을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 이해하기 좋았다. 특히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공매도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다소 전문적인 용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었다.


q**********1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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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공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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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가장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공매도 같다. 공매도로 인하여 주가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그 기업의 펀더멘탈이 약한 것이지 공매도 때문에 떨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지금까지 가장 오해 받고 있는 공매도에 관하여 잘 정리해서 쓰고 있다. 공매도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의 매커니즘도 배울 수 있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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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가장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공매도 같다. 공매도로 인하여 주가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그 기업의 펀더멘탈이 약한 것이지 공매도 때문에 떨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지금까지 가장 오해 받고 있는 공매도에 관하여 잘 정리해서 쓰고 있다. 공매도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의 매커니즘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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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잘 정리해주지 못하는 내용을 정리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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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투자도 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공매도도 뉴스의 토픽을 차지할 정도가 되었는데, 사실 공매도에 대해 어떻다는 제대로 된 의견을 듣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시장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는 의견에서, 실제 기관 등에서 국내 자산을 착취하는 공식화된 수탈방법이라는 의견까지.. 솔직히 어느 쪽이 맞는지보다 어떻게 이렇게 의견이 갈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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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투자도 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공매도도 뉴스의 토픽을 차지할 정도가 되었는데, 사실 공매도에 대해 어떻다는 제대로 된 의견을 듣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시장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는 의견에서, 실제 기관 등에서 국내 자산을 착취하는 공식화된 수탈방법이라는 의견까지.. 솔직히 어느 쪽이 맞는지보다 어떻게 이렇게 의견이 갈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요즘, 여유 자금으로 주식을 하는 게 아니라, 빚내서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비단, 우리 나라만 그런 것 같지는 않다고 하네요. 해외에서도 빚을 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하는데요.


공매도가 그렇게 화두가 되는 거면, 한 번쯤은 제대로 공부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문을 햇구요.

내용은 정말 괜찮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2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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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공매도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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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괴담은 많지만 제대로된 분석은 언론에서도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다. '죄는 미워해도 공매도는 미워하지 말라'는 저자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호기심을 느껴 구매. 규제와 한시적 금지 이슈로 핫한 공매도지만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다룬 전문서는 이 책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 책으로 인해 공매도에 관한 '건설적인 토론'이 활발해지길 원한다는 저자의 말에 수긍이 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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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괴담은 많지만 제대로된 분석은 언론에서도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다.

'죄는 미워해도 공매도는 미워하지 말라'는 저자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호기심을 느껴 구매.

규제와 한시적 금지 이슈로 핫한 공매도지만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다룬 전문서는 이 책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 책으로 인해 공매도에 관한 '건설적인 토론'이 활발해지길 원한다는 저자의 말에 수긍이 가기도. 외국인에 비해 자국민에게 투자 기회를 제한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상 공매도가 감정적으로 공격받고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다.

 

사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공매도가 시장에 반드시 필요한 이유들은 가격효율성, 유동성 등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인데 그 근거가 탄탄하게 제시되고 있어 신빙성이 높다. 특히 재밌었던 부분은 해외 사례인데, 나라별 규제 상황과 규제 전후의 시장상황을 분석한 부분은 어떤 기사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자료들이었다.

 

하지만 저자도 책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듯이, 이상적인 결과를 비정상적인 상황에 끼워맞출 수는 없는 노릇. 공매도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 개인에게 투자 기회를 확대해주는 것. 이 두 가지가 선행되지 않으면 아무리 순기능이 많다고 해도 악영향이 앞설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굉장히 많은 자료와 사례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너무 전문적이거나 지루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쉽게 쓰여져 있고 유머러스해서 잘 읽힌다. 사례와 연구 자료들은 다시 한번 읽어볼 생각이다.

  

p********3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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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매도에 대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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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공매도'를 검색해 본 적 있는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공매도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을 해주는 책이 그동안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 책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공매도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나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저자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공매도를 욕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읽고 제대로 비판하고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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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에서 '공매도'를 검색해 본 적 있는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공매도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을 해주는 책이 그동안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 책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공매도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나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저자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공매도를 욕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읽고 제대로 비판하고 제도 개선을 요구한다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한단계 더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n******e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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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잡는 공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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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볼수 없다.주식시장에 남아 있는한 이 공매도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반대한다고 없어질 것도 아니고 인간의 부에 대한 탐욕이 있는한 없어질수는 없다. 공매도를 주로 하는 증권사는 투자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불매운동이 벌어지는 일도 있다 .하지만 좀더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이 또한 주식시장의 한 부분임을 알아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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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볼수 없다.

주식시장에 남아 있는한 이 공매도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반대한다고 없어질 것도 아니고

인간의 부에 대한 탐욕이 있는한 없어질수는 없다.

공매도를 주로 하는 증권사는 투자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불매운동이 벌어지는 일도 있다 .

하지만 좀더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이 또한 주식시장의 한 부분임을 알아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문제지만 너무 많이 알아 투자에 방해가 되는 일 또한 문제라 생각한다.

사람들은 보통 주가가 상승하기를 고대하며 주식을  사지만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할 것을 기대하며 ㅌ투자를 하는 것을 이해하면 그리 부정적으로 볼 필요도 없다. 

 

 

YES마니아 : 로얄 g********2 2020.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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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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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이 책은 우리나라 자본시장 참여자에게 위험한 책이라고 생각한다.1) 공매도 옹호론자들에게는 그들의 잘못된 생각이 옳은 것이라는 환각을 고착화시킬 것이며,2) 분노에 떠는 560만 개인투자자 대부분에게는 씻을 수 없는 절망감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금 여기가 아닌 선진국인 미국에서 과거에 발간되었어야 할 책이라고 확신한다.세계적인 공매도 권위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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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이 책은 우리나라 자본시장 참여자에게 위험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1) 공매도 옹호론자들에게는 그들의 잘못된 생각이 옳은 것이라는 환각을 고착화시킬 것이며,

2) 분노에 떠는 560만 개인투자자 대부분에게는 씻을 수 없는 절망감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금 여기가 아닌 선진국인 미국에서 과거에 발간되었어야 할 책이라고 확신한다.

세계적인 공매도 권위자?라고 하는데 세계적인 나라에서 편찬했어야 더 어울릴 것이 아닌가?

(수많은 국민은 지금 이곳의 자본시장을 썩을대로 썩어빠진 오물 덩어리같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함인가?

 

공산주의는 이념 그 자체로는 정말 아름답기조차 하다.

얼마나 좋은가? 서로 잘 먹고 잘 살자는데...

그런데 현실은?  지옥같은 곳도 있다. 아닌가?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어쩌면 그런 꼴이다.

공매도의 찬란한 순기능에 의해 무고한 개미들이 날마다 학살을 당하는 곳.

 

공매도.. 억울하다고?

그건 엄정한 법이 적용되는 미국에서나 통용될 말이다.

외국계 투기자본에 의해 주도되고 조직된 공매도 카르텔(불법 세력 포함)이 장악한 대한민국 자본시장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피같은 재산을 약탈 당한, 이 순간도 계속 약탈 당하고 있는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어쩌면 민족반역자라고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을 수도 있다.

입장을 바꿔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적어도 나는 그렇다고 믿는다)

 

저자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좀먹고 있는 공매도 카르텔을 과연 알고 있을까??
(이 경우, 알아도 문제고, 모른다고 해도 문제겠지만.)

이 책을 쓴 이관휘씨는 한국에서 본인이 직접 주식투자를 한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그래서 얼마나 수익이 났는지 정말 궁금하다.

 

이 책에 나와있는 이론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다.

공매도는 엄연히 합법이며 일부 순기능도 당연히 있다.

그러므로 무조건 공매도를 폐지하자는 이들의 의견에 나는 찬성표를 던지지는 않는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글로벌 왕따가 된 게 공매도 때문이라는 것을 저자는 모르는 것일까?

주요 선진국의 지난 10년간 주가지수와 우리나라 주가지수를 비교해봤는가?

코스피가 10년간 박스피에 갇히고, 1996년 코스닥지수가 1,000이었는데 지금은 630대인 것을 모를까?

그 기간동안 공매도 세력이 국민의 등골을 빼먹은 것을 정녕 모르는가?

 

이 책에 공매도에 의한 문제점이 일부 나오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공매도 옹호를 위한.. 보호를 하기위한 책이라는 게 명약관화하다.

 

왜 공매도 옹호론자들은 순기능만 얘기하는가?

순기능이 1이면 역기능(악기능)이 2,3,4,5,6... 그 이상일 텐데.

자본시장의 주인인 개인투자자(지분 : 2/3)가 공매도로 인해 십 수년 째 재산을 강탈당하고 있는

처참한 현실은 왜 지적을 하지 않는가?

 

우리나라 현행 공매도 제도는 외국인과 기관의 편의를 위해 설계된 제도다
(알아보세요.. 이관휘씨..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얘기가 허위일까요?)

공매도 과열로 금지종목으로 지정되어도 시장조성자라는 명목으로 공매도 가능. 정말 웃긴다.
시장조성자는 공매도 업틱룰도 적용받지 않는다.

공매도 세력에 의해 자전거래, 통정거래가 그 얼마나 손쉽게 이루어지겠는가.

그련데도 적발되었다는 소식은 들어본 적이 없다.

심각한 것은 CB, BW 발행 그리고 유상증자 때 공매도가 기승을 부린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밀반 투자자가 입는 손해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공매도 세력 + 증권사 + 대주주.. 삼각편대에 의한 대 사기극.

순기능이 있다고 해서 전쟁을 옹호하면 되는가?

인류의 발전이 투쟁의 결과이니 전쟁을 칭송해야 하는가?

이 점은 이관휘씨도 내 생각과 동일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정말 이관휘씨가 이해가 되지않는 것은

에필로그에서 국민연금 주식대여 금지 조치에 대해 시장의 건전성을 위해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쓴 부분이다.

건전성이라고? 기가 막힐 노릇이다. 국민연금이 주식을 공매도 세력에게 빌려줘서 주가 하락에 주로 쓰이는 것이 건전?

 

거기다가 경실련을 들먹이면서 힘 없는 개인투자자들의 편인 경실련을 우회적으로(얄밉게) 비판했다는 것.

이 책을 서둘러 낸 것이 바로 그 때문이라고 밝힌 이관휘씨.
(이관희씨는 경제정의를 싫어하는가? 궁금해진다.)
이 부분은 정말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공매도 세력에게 로비를 받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당연히 그러지 않았으리라고 본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않고 이 리뷰를 썼기에 일부 거슬리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 점은 이관휘씨에게 미안한 감정은 있다.

단, 공매도에게는 전혀 미안하지가 않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러운 적폐 대마왕이니까.

 

 

결론 :
공매도.. 너 억울하냐?
억울하면 거짓과 불법과 편법의 옷을 벗어라.

그러면 너의 억울함이 없어질 것이다.

 

지금대로라면 너는 그냥 억울함이 아니라 560만 명에게 뭇매를 맞아야 한다.

공매도 천국! 개미 지옥!


 

 

o******o 201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