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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서로를 구하고 있다._ 걸스쿼드
"여자들은 서로를 구하고 있다._ 걸스쿼드" 내용보기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나지 않아도 왜는 기억난다. '내 마음에 불을 지른 역대 최강 여성팀' 그런데 첫 팀이 '해녀'다. 그거 어디서 보고 넣었겠지 뭐 사람이라면 가끔 이상한 질투를 느낄 수도 있는데 여자가 다른 여자에게 느끼는 질투심을 두고는 왜 그리들 야단 법석일까? 왜 세상은 여자들이 팀으로 결속하고 연대하고 서로를 존중할 때 생기는 놀라운 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할까?
"여자들은 서로를 구하고 있다._ 걸스쿼드" 내용보기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나지 않아도 왜는 기억난다. '내 마음에 불을 지른 역대 최강 여성팀' 그런데 첫 팀이 '해녀'다. 그거 어디서 보고 넣었겠지 뭐

사람이라면 가끔 이상한 질투를 느낄 수도 있는데 여자가 다른 여자에게 느끼는 질투심을 두고는 왜 그리들 야단 법석일까? 왜 세상은 여자들이 팀으로 결속하고 연대하고 서로를 존중할 때 생기는 놀라운 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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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팀도 멋지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다. 19년에 한국에 발행됐다. 여자배구팀이나 여쇼트, 골때녀, 마체농 등 이제 익숙하게 다가오는 여자팀들을 만나기 조금 전이다. 그리고 이 책의 여성팀은 운동팀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팀스포츠의 팀도 있지만 해녀 같은 직업공동체도 있고, 테니스 콤비처럼 좋은 친구이자 라이벌도, 전투에서 싸운 여장수들, 최초의 여성 의대생들, 히든피겨스로 익숙한 계산원들 등 '팀'이 될 수 있는 많은 존재들을 얘기한다. 스포츠, 정치사회운동, 전사, 과학자, 예술가

해녀

대한해협의 겁 없는 프리다이버들

서기 400년 무렵부터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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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제주 해녀의 집' 같은 식당이나 '해녀 학교' 등을 통해서라도 그들의 문화는 전해지고 있다. 드라마에서도

일본은 거의 20년 동안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려 애썼던 전통(일왕, 일장기, 일본 국가)을 자랑스럽게 전시했다.

57

작가는 객관적으로 썼지만 나는 주관적으로 읽어서 기분이 나빠.

그녀가 새 사무실로 옮겨갈 때 들고 간 쿠션에는 이런 구절이 수놓여있었다. "실수는 할 수 있찌만 절대 확신을 잃지 않아" 삶의 지침으로 삼을만한 구절 아닌가?

117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쿠션이다. 최강 여성팀을 말하는데 미 대법관 여성들을 빼놓을 수는 없으니까.

책의 마지막 팀이 조라 오케스트라. 아프가니스탄 최초의 여성 합주단이다. 음악을 잃지 말길 바라고 응원한다.

그리고 해외 여성주의 도서를 읽을때마다, 그들도 귀가시 '도착하면 연락해'가 당연한 세상, 배우지 못한 여성, 배우지 못해서 일하지 못한 여성, 그래놓고 여자들이 능력이 없어 진급하지 못하는 것이라는(유리천장이 없다는 주장) 헛소리는 세계 어디에나 있는 것일까.

그리고 동시에, 그 모든 잘못된 세상과 걸림돌을 부수고 넘고 무시하고 돌아 지나치며 자신을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힘쓰는 여성도 세계 어디에나 있다. 그게 희망이지. 아무튼 언니에서 읽은 말을 여기서 공감한다. 여성으로 태어나 좋은 점은 나를 위해 애써줄 여성이 있다는 것. 여자들은 서로를 구하고 있다.

k*****h 202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앞엔 늘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우리 앞엔 늘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내용보기
좋은 기회로 휴머니스트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걸 스쿼드>를 읽게 됐다.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나에겐 더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언젠가 대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로 진입할 나에게 더 많은 용기를 북돋아줄 이야기. <걸 스쿼드>는 내가 몰랐던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보통 이런 얘기를 실은 책은 백인들에게
"우리 앞엔 늘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내용보기

 

 

 좋은 기회로 휴머니스트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걸 스쿼드>를 읽게 됐다.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나에겐 더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언젠가 대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로 진입할 나에게 더 많은 용기를 북돋아줄 이야기. <걸 스쿼드>는 내가 몰랐던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보통 이런 얘기를 실은 책은 백인들에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엔 다양한 나라, 다양한 인종을 가진 여성들의 이야기가 고루 실려있다. 정말 좋았던 점은 이 책의 구성이다. 1장인 스포츠 스쿼드부터 5장 예술가 스쿼드까지 분야를 나눠 새로이 길을 개척한 선구자 여성들의 얘기를 담았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불을 삼킨 듯 가슴이 뜨거워지는 건 덤이다. 먼저 1장 맨 첫 번째에 제주 해녀들 이야기가 실려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랐을 옛날 해녀들의 모습과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생각을 들을 수 있다.

 

『옛날 해녀들은 ‘물소중이(물옷)’를 입었다. 물소중이는 잠수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아주 얇고 몸을 조금도 보호해주지 못하는 무명옷이었다.』 16p

  문명이 존재했던 그 순간부터 사회와 미디어는 끊임없이 여자들의 우정과 연대를 음해하고 부정했다. 여성의 뇌는 작아서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없다, 여성이 뛰면 자궁이 망가진다, 여성의 뇌는 섬세하여 공부를 하면 손상될 수 있다. 등... 지금 보면 말도 안 되는 논리와 주장들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통용됐던 것이다. 교육을 받기 위해, 투표권을 얻기 위해, 표현의 자유를 얻기 위해 투쟁했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힘이 솟고 의지가 생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챕터는 4장 216 페이지에 수록된 에든버러 세븐인데, 이는 영국 최초의 여자 의대생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의대 학위를 얻고 의사로 살기 위해 엄청난 폭력과 차별에 시달렸던 역사를 읽으며 슬프고 화도 났다. 소피아를 비롯한 7명의 여성들은 괴롭고 힘든 순간에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의 연대와 우정은 더욱 견고해졌고 그 우정은 후에 세계 각지에서 여성 의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한 밑거름이 됐다.

 

『이들은 영국에서 대학에 등록한 첫 번째 여성들이 됐고 에든버러의과대학에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결국 이겼다!”라고 소피아는 썼다. “그리고 이것은 분명 ‘끝의 시작’이 돼야 할 것이다.”』 222p

 

『에든버러 세븐은 의료계가 여성들이 할 만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과 영국 정부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정한 것에 떠들썩하게, 당당하게 의문을 제기했다. 소피아는 가끔 성격 때문에 부당한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여자를 두고 ‘요란하다’는 둥 ‘독하다’는 둥 ‘이래라저래라 한다’는 둥 말하며 깎아내리는 것은 ‘여자들을 입 닥치게’ 만드는 매뉴얼에서 가장 오래된 책략 중 하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피아의 친구들이 그녀를 지지했다는 것이다.』 232p

 

에든버러 세븐을 비롯하여 이 책에 등장하는 여성들의 공통점은 시대와 관습의 벽을 깨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다는 점이다. 여자가 판사가 되고, 의사가 되고, 과학자가 되고, 작가가 되고.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일들이지만 그 이름을 당당히 목에 걸기 위해 수많은 피와 땀을 흘린 여성들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의 의의는 여기에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길을 닦아놓은 여성들의 뜻을 이어받고 나 또한 다음 세대의 여성들을 위해 노력해야 함을 견지하는 책.

 

『바라건대, 그들 다음에 온 여자들은 그들보다 덜 힘들었을 것이고, 또 그들 다음에 온 여자들은 훨씬 덜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이룬 성취는 그들보다 앞서 남극대륙에 왔던 모든 여성들의 우정과 팀워크에 부분적으로 빚지고 있을 것이다.』 249p

 

‘걸 스쿼드(Girl Squad)'라는 제목, ‘내 마음에 불을 지른 역대 최강 여성팀 20’라는 부제에 이만큼이나 어울리는 책이 또 있을까. 여성들의 이야기, 여성 서사에 목마른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v******k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걸 스쿼드
"[서평] 걸 스쿼드" 내용보기
걸 스쿼드샘 매그스 | 강경이 옮김휴머니스트 2019.08.12출판사 휴머니스트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감상여성의 진출분야에 대해 유명한 사람의 일화를 실어놓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해녀의 이야기가 있어서 귀를 솔깃하면서 책을 넘기게 되었다. 심지어는 개가 맛있게 뜯어먹어서 가독할 수 있는 부분이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분야에 따
"[서평] 걸 스쿼드" 내용보기

걸 스쿼드

샘 매그스 | 강경이 옮김

휴머니스트 2019.08.12



출판사 휴머니스트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여성의 진출분야에 대해 유명한 사람의 일화를 실어놓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해녀의 이야기가 있어서 귀를 솔깃하면서 책을 넘기게 되었다. 심지어는 개가 맛있게 뜯어먹어서 가독할 수 있는 부분이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분야에 따라 나누어져 있으면서 여성들이 각 분야에서의 활약의 부분을 읽으면서 특히 역사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이라면 소재의 적극성도 좋았습니다. 본 책에는 미번역적 부분이 각주로 쳐저 있어 정보의 신뢰 뿐만이 아닌 상식 같아보이지는 지식을 쌓을 수 있다라는 아주 작은 장점이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각 분야의 에피소드는 연결적 구조가 아니라서 옴니버스식 구성이라서 그런지 중간에 책을 끊겨서 다음 부분을 읽을 때 영향을 받는 스토리가 적어서 몰입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각 분야를 읽을 때 사진 배치되어 있어 적절한 분량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각주와 출처 일부 영어로 남겨둔 점에서는 이중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점은 정보의 신뢰감 실재감을 높일 수는 있지만 반대로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다라는 큰 단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인문사회로 보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소설로 접근하게 되면 각주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여성이 각 분야의 어던 활약을 했는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적극 권하겠습니다.


w*******2 201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걸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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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스쿼드'는 강한 유대감과 동료애로 뭉친 절친한 여성들의 집단을 일컫는다. (7쪽)작가가 생각하는 역대 최강 여성팀들과 팀들의 탄생 배경 및 의의를 쉽게 설명한 책이다.이 책을 읽고 세 번의 놀라움을 경험했다.1. 대한민국 제주의 해녀가 맨 처음 등장한다. 정말 깜짝 놀랐다. (해녀라는 단어의 유래도 깜짝 놀랐다.)2. 일본 여자 배구팀을 소개할 때 마치 일본이 피해자이고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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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스쿼드'는 강한 유대감과 동료애로 뭉친 절친한 여성들의 집단을 일컫는다. (7쪽)

작가가 생각하는 역대 최강 여성팀들과 팀들의 탄생 배경 및 의의를 쉽게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세 번의 놀라움을 경험했다.
1. 대한민국 제주의 해녀가 맨 처음 등장한다. 정말 깜짝 놀랐다. (해녀라는 단어의 유래도 깜짝 놀랐다.)
2. 일본 여자 배구팀을 소개할 때 마치 일본이 피해자이고 러시아가 가해자인 것 마냥 표현한 점이 정말 놀라웠고 싫었다. (작가가 러일전쟁을, 우리나라의 입장을 잘 몰랐을테니 어쩔 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다. 내용 전개상 극적인 요소를 살리는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3.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불평등하다는 게 놀라웠다. 그 유명한 찰스 다윈조차 여성은 하등하다고 생각했다니.

여적여 대신 여아여(여자의 아군은 여자다)로 바꿔야 한다.

#걸스쿼드



r****8 201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리천장을 깬 세계 최초의 여전사들의 스펙터클 이야기
"유리천장을 깬 세계 최초의 여전사들의 스펙터클 이야기" 내용보기
표지디자인만 보면 만화책같다.요즘 인기많은 마블시리즈의 포스터 같은 느낌^^책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역사와 현재에서 여자로서의 한계를 극복한 개인과 단체에 대해서 소개한다시간적으로는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속 얘기들, 기원전, 2017년 얘기들동양과 서양, 유색인종 등등여성들이 극복해야 했던, 그래도 극복하지 못하고 그냥 견뎌내야 했던 우리의 어머니, 형제자매의 놀라운
"유리천장을 깬 세계 최초의 여전사들의 스펙터클 이야기" 내용보기

표지디자인만 보면 만화책같다.

요즘 인기많은 마블시리즈의 포스터 같은 느낌^^

책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역사와 현재에서 여자로서의 한계를 극복한 개인과 단체에 대해서 소개한다

시간적으로는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속 얘기들, 기원전, 2017년 얘기들

동양과 서양, 유색인종 등등

여성들이 극복해야 했던, 그래도 극복하지 못하고 그냥 견뎌내야 했던 우리의 어머니, 형제자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물론 이 위대한 여성들이 놀라운 얘기를 들려주려고 이 모든 일들을 하지는 않았겠죠.

우리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꿈을 꾸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그녀들도 하고 싶은 것들을 현실속에서 했을 뿐일 것입니다.

여전히 편견과 차별이 있는 게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들의 도전이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이며,

그 모습은 후배들에게 새로운 도전들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 같다

이쯤되면 이 책을 쓴 저자의 생각이 궁금한데요

여자이기 때문에 겪는 공통의 경험은 유대감 같은 것으로 우리를 이어준다.

여성들의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는 여성에게 너무나 큰 힘을 주는 법이니까.

여성들이 함께 뭉쳤을 때 나오는 힘을 믿는 것은 의식의 변화이기도 하다

걸 스쿼드란 여자들이 자기 이야기를 들려줄 때 서로를 지지하고 믿어주는 일이다.

서문. 내 마음에 불을치른 호쾌한 그녀들의 이야기

여자들이 뭉치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안다^^

어머니, 누나들, 여동생이 가족인 나는 뼈져리게 알고 있다.

아니 초등학교 때까지 누나들에게 맞고 살았으니 뼈아프게 안다고 해야 되는게 올바른 표현이겠네요^^

물론 이제는 추억으로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책에는 반가운 여성들도 나온다.

20명의 팀들이 소개되는데, 제일 먼저 소개되는 팀이 제주도의 해녀입니다^^

그래서 쪼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고향이 제주인 내게 해녀는 할머니이며 어머니이며 이웃삼촌들이다.

억척스럽게 가정을 책임지는 어머니들이 진짜로 최강 스쿼드다.

근데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남자들이 놀고 먹지만 은 않는다^^

그리고 영화 (히든피겨스)를 봤다면 NASA에서 유인인공위성, 달탐사선을 성공적으로 이끈 흑인 여성 수학자들의 놀라운 모습들도 나온다.

책에서 소개한 스포츠, 정치사회,전사, 과학자, 예술가 분야의 그녀들은 혼자가 아니었다. 항상 힘이 되어준 선배와 동료들이 있었다.

그래서 한 팀으로서 놀라운 연대감으로 그들의 능력을 보여줬다.

몇 가지 아름다운 그녀들의 모습을 소개해보자

슬론은 매디슨이 자신의 어깨에 기대 울도록 두었고, 생애 최고의 승리를 놓친 절친한 친구를 위로했다

2017 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슬론스티븐스이 절친 매디스 기스를 이기고 서로를 안아준 깊은 우정을 보이며.

그건 그들이 계산으로 놀라운 성취를 이뤘기 때문만 아니라,

함께 일하며 서로를 일으켜 세웠기 때문이다.

랭글리에서 함께 일하는 동안 웨스트 에어리어 계산원들은 자매같았다

p.250. 인류를 달에 보낸 흑인 여성 수학자들

p*****m 201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