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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관련된 튜토리얼층은 지루할 줄 알았더니.... 그래도 생각보다 유쾌하게 읽혀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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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13권입니다. 몬스터가 나타나는 세계에서 어느날 주인공에게 메시지 창이 뜹니다. 튜토리얼의 세계에 가겠냐고 그리고 난이도가 뜨게 됩니다. 이지 노말 하드 헬 이라고 말이죠. 그리고 주인공은 주저없이 헬 난이도를 선택하게 됩니다만, 헬 모드 답게 정말로 튜토리얼이 어렵더라 하는데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후반부로 가고 있는 이작품인데요. 이작품이 후반부평이 좀 안좋던데 과연 저는 어떻게 볼지 모르겠네요. 일단 계속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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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dara] 작가님의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1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튜토어쩌구 카카페에서 보기 시작했는데 자꾸 소장본으로 지르는거 보다 예사에서 사는게 좀 더 나을 거 같아서 샀습니다. 3000원 이상이 아닌게 살짝 아쉽긴 한데... 뭐...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이거 오랜만에 볼만한 판소 건진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