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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7권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파라말이라는 음료가 꺼림칙하면서도 신기해서 나도 한 번 마셔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호재가 행복해질 날이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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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7권입니다. 크레마 그랑데를 얻은지 2년째가 되어 가는데요. 이북리더기는 제 독서 습관을 꽤 많이 바꿔놓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오래전에 끊었던 판타지 장르 소설을 다시 보게 되었다는 겁니다. 끊었던 세월이 꽤 길다보니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작품들이 나왔더군요. 하지만 아무거나 막 볼 수는 없으니 남들이 추천하는 작품들부터 읽었는데 이작품도 그 중 하나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역시 남들이 재밌다는 건 저도 재미있긴 하네요. 이제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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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어느날 밤 주인공은 자신앞에 나타난 신기한 메시지를 술김에 클릭하고 맙니다. 튜토리얼의 세계로 초대하는 그 메시지에 얼결에 난이도를 최고난도인 '헬'로 설정해버린 죄로 남들은 다 탈출하는 100단계 튜토리얼의 탑을 마스터하지 못하고 그 안에 갇혀 고인물이 되어버린 그는 점점 더 전설이 되어갑니다. 솔직히 초반 설정이 좀 억지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뒤로가면서 술술 잘 읽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