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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4권에서도 호재가 데굴데굴 구르는 와중에... 이디와 호재의 조합에 잠시 힐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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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4권입니다. 이북리더기를 들이게 되면서 이북을 읽는 빈도가 많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읽는 책의 대부분은 판타지 장르의 소설인데요. 하지만 판타지 소설은 정말 많습니다. 지금도 엄청 많이 나오고 있고요. 하지만 모든 작품이 재미있는 건 아니니 재미있는 작품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작품을 알게 되었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펼쳐나가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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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삶에 지쳐가던 주인공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메세지에 답장을 하고 맙니다. 얼덜결에 튜토리얼이라는 세계속으로들어가게 된 그는 장난인줄 알고 난이도 헬을 고르지만 이로인해 튜토리얼을끝낼수 없고, 수많은 참가자들이 튜토리얼을 완료하고 현실세계로 돌아가는 것과는 반대로 튜토리얼속 고인물이 되어 각종 훈수를 두며 살아갑니다. 생소한 컨셉의 작품이라 좀 힘들었지만 소소한 재미가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