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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3권입니다. 이북을 본격적으로 보게 되면서 판타지 소설 추천작들을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이작품은 그런 추천작에 속하는 작품이라 언젠가 꼭 보고 싶었던 작품중에 하나였는데요. 드디어 이곳에서도 업로드가 되어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튜토리얼을 소재로 하는 작품들은 꽤 여럿 있지만 저는 그런 류의 작품을 보질 못한터라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다가 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상태창으로 한 페이지를 채우는 건 이해하겠는데 너무 자주 상태창를 불러내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읽다가 자꾸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헬 난이도 6층에서 파티 플레이를 해야하는데 있는 파티원이 없으니 이호재 혼자 공략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공략에 여러 번 실패하고 겨우 성공합니다. 여러 신들이 이호재에게 관심을 갖는 상황이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대화합의 날이라는 게 좀 쌔했는데 사실상 문제 해결의 장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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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튜토리얼을 하시겠냐는 물음에 무심코 네를 누르고, 난이도를 최상으로 해버린 주인공. 결국 그 최상의 난이도때문에 게임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100단계의 레벨을 완주하면 무사히 현실로 빠져나갈수 있지만 극강의 난이도를 가진 주인공 홀로 게임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게임속 상황을 그린 판타지물입니다. 게임물이라서인지 솔직히 조금 집중하기 힘든면이 많습니다. 평점이 높아서 구매했지만 제 취향엔 조금 힘든 글이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