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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나마 앞에서 60층에 오른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고 시작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무척 초조해하면서 읽었을 거예요. 그나마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구간이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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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은 이북을 보기 시작하면서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을 구매하게 되면서 항상 염두에 뒀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예스24에서는 서비스하고 있지 않아 보지 못하고 있던 중에 드디어 이작품이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내용의 시작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몬스터가 나타나는 그런 설정에서 주인공앞에 문든 나타난 메시지는 튜토리얼 세계에 가겠냐는 거고 주인공은 주저없이 난이도 헬을 선택해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그런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 유명한 작품이라 연재 플랫폼에서 보다가 살짝 취향이 아니라 중단했던 작품인데 다시 보니 볼 만 합니다. 술기운에 헬 난이도를 선택한 주인공 이호재가 튜토리얼에서 구르고 구르는 내용입니다. 처음에 같이 헬 난이도에 진입했던 사람들은 모두 죽고 혼자만 남아 외로운 가운데 누군가 또 헬 난이도에 입장한 걸 알고 도와주려 노력합니다. 튜토리얼 같은 곳에서도 사회악이 있어 대화합의 날 모일 때 일거에 소거해 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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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게이며였던 주인공은 술에 취한 어느날 자신의 앞에 나타난 튜토리얼에 입장하겠냐는 초대에 응답을 하고, 난이도를 헬로 선택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로인해 튜토리얼에서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버리게됩니다. 1층에서 100층까지 있는 튜토리얼은 100층에 도달하는 순간 현실로 빠져나갈수 있는데 1회차뉴비는 아무것도 모르고 헬 난이도를 선택하는 바람에 갇혀버린다는 설정이 신선해요. 게임물 좋아하는 독자라면 잘 읽힐 것 같은데 제게는 좀 생소해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