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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산업기사는 컴퓨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정교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한데, 이에 따라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역할을 하고 구체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시스템의 특성을 분석한 후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시스템 설계를 토대로 프로그램을 코딩하는 작업을 한다. 정보처리산업기사의 응시 자격에는 기술 자격 소지자, 대졸 예정자, 전문대졸예정자, 실무경력 2년 등의 제한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필기시험은 100점 만점으로 하며 과목당 40점 이상을 득점해야 한다. 전 과목 평균은 60점 이상이면 합격하게 된다. 해당 책의 구성은 1권 데이터베이스, 2권 전자계산기 구조 · 시스템 분석 설계, 3권 운영체제 · 정보 통신 개론, 별책 기출문제로 총 4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이론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고 해당 설명에 관한 팁들도 적혀져 있다. 또한 기출문제를 통하여 공부한 부분을 확인하며 익히도록 되어있다. 문제 밑에는 해당 문제에 관한 설명들이 적혀있고 오답을 피하는 문제 설명이 적혀져 있다. 이와 같은 구조들로 3권의 책들이 구성되어 있고, 별책은 3권의 책들과는 달리 자세한 설명이 없지만 간단하게 설명이 있으며,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최신 기출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에서는 문제 윗부분에 간략한 문제에 해당하는 설명과 함께 꿀팁이 있다. 최신 기출문제에서는 시험과 똑같이 풀어보도록 설명이 없고 문제만 있어서 직접 풀어보며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교재가 잘 정리되어 있고 많은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어 해당 자격증 공부하기에 괜찮은 교재인 것 같다. 또한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하여 이해도 또한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 마음에 들었다. 열심히 공부하여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에 도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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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기본서
1권, 데이터 베이스, 2권 전자계산기구조및 시스템 분석 설계, 3권은 운영체제와정보통신 개론 그리고 1권 더, 별책으로 기출문제가 있어서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50선과 최신 기출된 문제 8회분을 수록하여 문제 유형을 파악할수 있게 해두었어요. 기본서를 보면, 아 왜 이기적 도서를 추천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정보처리기사는 다른 수험서를 보았었는데, 이걸 선택했으면 좀 더 수월했을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는 독학을 해서 시험을 봤던 케이스라 독학용에 적합한 교재를 찾았는데, 이기적 수험서는 독학용으로 정말 딱인거 같아요.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 세세한 부분까지 자세히 나와있고, 구성이나 내용도 가독성이 좋게 편집되어있어 혼자 공부하면서도 충분히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수 있어요. 또 영진닷컴에서는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밖에도 모의고사 제공, 열공단 모집등 영진닷컴에서 다양한 부분을 서포트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사이트 내의 빠른질문답변 코너는 정말 답변을 바로 바로 올려주셔서 관리가 확실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시험 분석 및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 부분등은 처음 시험을 준비 하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구성도 각 파트가 시작되는 페이지마다 섹션별 출제 빈도도 나와있고, 학습 방향을 제시해주니 어느 부분을 중점으로 공부해야할지 알 수 있어요 . 또 중간 중간 배운걸 확인할수 있게 예상 문제와 기출문제를 수록해두어서 그때 그때 복습하며 풀어볼수 있네요. 수록 되어 있는 30일 학습 플랜으로 초단기 합격에 맞춘 공부는 자신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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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기본서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시험을 학생시절 공부했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이책은 기본서답게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공부를 하면서 어떤 책으로 공부하냐는 참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저 처럼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분이나 처음 공부를 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싶은 교재입니다. 수험생에게 알맞는 독학하기 좋은 커리큘럼이 잘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시험에 맞는 문제도 풀어보면서 실력 테스트도 가능하구요. 무엇보다 필기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탄탄합니다. 기본이론이 탄탄하게 암기하고 배워갈 수 있는 책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 있지만 차근차근 암기해갈 수 있었습니다. 필기시험은 아무래도 기출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먼저 기본를 다진다음에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아가야합니다. 이 책으로 기본을 다지면서 꼼꼼하게 체크해보면서 공부가 가능합니다. 정보처리산업기사 시험을 대비하면서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그리고 다소 어려운 부분은 회독하면서 공부하니까 훨씬 도움이되었습니다. 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포인트와 핵심을 알려주고있는 교재라서 도움이됩니다. 이론을 공부하고 바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다지기가 좋더라구요. 복습도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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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컴퓨터가 보급되기 시작하고, 천리안이나 나우누리와 같은 모뎀 통신으로 인터넷을 하기 시작하던 때인 90년대에 나는 이름도 생소한 ‘전산정보처리과’에 진학했다. 무려 95학번. 이 학과를 졸업하면 당연히 따야하는 필수 자격증인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나는 따지 않았다. 소위 말하는 ‘쯩’에 대한 중요성을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자격증은 정말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이 아닌 꼭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아무리 내가 실력이 있다고 해도 나를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자격증밖에 없다. 졸업한지가 2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아직도 ‘학교 다닐 때 따 놓을 걸~’하고 후회하고 있다. 내용이 바뀐 탓인지, 내 머릿속에 지우개들이 다 지워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다시 와서 이 책을 보니 너무나 새롭고 생소하다.
영진닷컴에서 나온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 책은 이렇게 나이도 들고, 컴퓨터의 발전 속도는 발뒤꿈치도 못 쫓아가는 늙다리 도전자들도 쉽게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는 수험서이다. 이기적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이렇게 기막힌 적중률이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1300만 수험생이 선택한 학습지라고 하니 믿음이 간다.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서적은 총 3권과 별책 기출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데이터베이스, 2권은 전자계산기 구조와 시스템 분석 설계, 3권은 운영체제와 정보통신 개론이다. 스마트하게도 QR코드를 통해 무료 동영상강의도 들을 수 있다. 이기적 자격증 스터디카페도 운영되고 있는데 나처럼 혼자 독학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한 것 같다. CBT 온라인 모의고사는 이기적 수험서 사이트에 접속하면 언제 어디서든 실전과 동일한 시험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나처럼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2020년에는 영진 이기적 수험서와 자격증 취득해보자.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시험은 1년에 3회 큐-넷에서 원서 접수 후 응시할 수 있다. 책 열자마자 있는 초단기 합격성공 30일 학습 플랜을 활용해서 계획부터 잘 세워보자. 책을 보니 독학으로도 충분히 자격증 취득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정말 엄두도 안 났었는데, 이 책이 있어 길이 보이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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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필기는 이미 취득한 상태지만 따는 김에 정보처리산업기사도 같이 볼까 싶더라구요. 2020년에는 출제경향이 바뀐다는 말을 얼핏 들었던 것 같아서 2020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기본서 준비해봤습니다. 워낙 많이 들어본 수험서였거든요. 다년간 출제경향을 분석해서 기본서와 기출문제집으로 나눠놨다고 하는데요. 별책인 기출문제집은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50가지가 나오고, 최신 기출문제 5회도 수록되어있어 실전처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해놨다고 합니다. 게다가 영진닷컴이라는 이기적수험서사이트는 무료동영상강의 제공도 해주고 있다고 하구요. CBT 온라인 모의고사는 물론! 빠른질문답변 서비스도 제공해준다고 하니 더욱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기막힌 적중률이라는 의미의 2020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기본서는 껍질을 벗겨보면 아예 분권처리가 다 되어있더라구요. 집에서 공부하지 않고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분들이 한권씩 챙겨다니기 편할 것 같습니다. 집에서 공부한다고 해도 두꺼운 책으로 공부하면 솔직히 손목에 부담이 좀 가잖아요. 나눠져있다는 점에서 호감도 플러스~ 정보처리기사나 정보처리산업기사는 실기도 결국 필기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기본서 하나쯤 구비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요약집으로는 한계가 있긴 하니까요.
시험 파트별 나눠진 분권 내에서도 섹션별로 목차가 잘 정리되어 있는데요. 그 섹션들을 상중하로 표기해놔서 시간이 없는 분들이 꼭 보고가야할 파트를 알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보통 자격증시험을 몇 달간 준비하기보다는 몇 주간 집중해서 보고 시험을 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럴 때 시간이 부족하면 중요도에 따라 넘길 수 있는 과감함이 필요한데 처음 시험 보는 입장에서는 경중을 알 수 없으니 미리 체크되어있으면 시간이 단축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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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시험을 오랫동안 붙잡고 있다가 드디서 실기 시험까지 끝냈다. 공교롭게도 결과가 내일 나올 것인데,,( 합격했겠지? 하하하 ) 정보처리기사 때도 영진출판사에서 나온 이기적in 시리즈로 공부했는데, 구성이 좋은 것 같아서~ 정보처리산업기사도 영진출판사에서 나온 이기적in 시리즈로!! 자격증 책은 분권할 수 있게 나온 구성이 많은데, 이 책은 아예 나눠진 채로 왔다. 어차피 각 파트별로 학습하니까 직접 뜯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서 첫 인상부터 좋았다. 그리고 영진닷컴에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CBT 온라인 모의고사(책 표지에 QR코드를 인식하면 바로 연결됨!)도 제공한다. 기본서 세트만으로 독학하기에 딱 좋은 구성인 듯 .
정보처리산업기사는 정보처리기사와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깊게 더 알고 싶은 개념에 대해서 본문에도 없고, 동영상 강의에도 없는데 해설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오답피하기!!! 일괄 처리 시스템의 예시를 택시에 비유해서 마치 옆에서 이야기해주듯이 알려주니 개념이 확실히 이해되는 느낌이다.
자격증 수험서는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학습할 때도 있으니 INDEX가 함께 있는 것이 필수인데, 이 책의 INDEX는 영어와 한글 뿐만 아니라 숫자나 기타 문자(소수이지만...)로 된 것도 함께 포함하고 있었다. 세심한 배려에 감탄! 차례에는 섹션별로 출제 빈도도 함께 나타내고 있어서 급할 땐...빈도가 높은 부분부터 개념을 잡고 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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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우리의 미래를 대변해 줄 수는 없지만, 그 자격증이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을 더욱 높여 줄 것이라 생각된다. 이번제 정보통신 쪽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필요가 있어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다가 “이기적” 시리즈 중에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라는 서적을 접하게 되었다. 전체 구성은 총 4권(1권 데이터베이스, 2권 전자계산기 구조, 시스템 분석 설계, 3권 운영체제, 정보통신 개론, 4권 기출문제)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처리산업기사나 정보처리기사는 공통된 부분이 꽤 많이 있어서 기출문제에도 구분해서 구성을 하고 있다. 30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영진닷컴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면 추가로 정보와 동영상 강의, 자료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제작이 되어 있다. 교재의 이론 파트를 살펴보면 설명이 상당히 꼼꼼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론 뒤에 바로 기출문제를 실어서 어떤 개념이 중요하고 어떻게 개념을 잡아가야 하는지도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교재의 지문을 살펴보다 보면, “합격생의 비법”이라는 내용들이 삽입되어 있는데, 은근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다. 꾸준히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만 흔들리지 않으면, 고득점은 아니더라도 꼭 합격할 수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이 된다. 정보처리산업기사를 공부하는 수험서도 많을 것이고, 학원도 많을 것이고 수험생도 많을 것이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당락은 무엇일까? 당연히 수험생의 의지와 노력이 당락을 결정지을 것이다. 이 과정에 있어서 이기적 시리즈의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는 조금 더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