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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원 작가님의 이혼하고 싶은 그녀들의 진짜 속마음 리뷰입니다. 실제사례와 같이 나와있어서 더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부부가 함께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책 같습니다. 읽고 나니 이것 저것 생각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역시 결혼 생활은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만 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으로는 잘 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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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 한번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결혼하는 순간 생각... '아... 이러다 한국의 이혼률 증가에 한몫하겠다...' 이혼에 대한 이유는 정장 두사람 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책을 읽어가며 알게 되었네요 수십억 인구에서 한명을 만난다는 것은 기적이지만 그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라는 생각은 왜 하지 못했을까?
모든 것이 못마땅하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한 방향으로 다니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쌍방과실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았던 작은 이기심을 부끄럽게 만드는 시간 여성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한걸음 떨어져서 바라보게 만드는 시간을 주었다. 책이 쉽게 읽히는 것인지 내용이 재미가 있어서 인지 그동안의 나를 반성해서 인지
이유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책을 집어들고 하루만에 본 몇안되는 책 연애할때는 모든 것이 아름다웠던 결혼해서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어쩌면 문제란 것은 거기 있지도 않았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을 문제로 바라보는 제 시각이 문제였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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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사이가 부부인것 같아요. 맨살을 맞대고 서로가 하나됨을 확인하고 살아가지만 각자의 생각대로 또 살아가야하고 많은 부분을 필수적으로 공유해야만하고..그 과정에서 모든 것이 완벽하게 좋을수는 없겠지만, 삐걱거리는 기계에 기름칠을 하듯 생활에 활력이 되는 그런 책이 될것입니다. 많은 부부들이 이 책을 접하고 인생에 동력을 얻어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수 있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