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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꾸미기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용해봤습니다!
평소에도 캐릭터 다꾸를 자주 하는 편인데요~~ 혜조미님 물품들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좋은 기회로 사용 해보게 되었어요!
전체적인 책의 모습이구요! 사이즈는 작아요! 근데 다꾸하기엔 딱이에요~~~
이 페이지로 다꾸를 해볼거에요~~
넘 귀엽죠ㅠㅠ 담주에 여수 놀러가는데 딱이에요~~
수봉에 붙여도 너무 귀엽구요~~~
요즘 유행하는 스티커 꾸미기 배경으로 써도 귀여울 것 같아서
스꾸도 해봤어요~~~~~ 귀여워요ㅠㅠ
그리고 잘라서 보관하려고 수봉도 하나 만들었어요~~~
귀엽죠ㅠㅠㅠㅠ
이렇게 보관하면 딱이에요~~~~!
넘 귀엽고... 이 기회로 혜조미님 입덕해서.. 월급 받으면 서티커 사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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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꾸미기 일명 "다꾸"
내가 중고등학교때 다이어리꾸미기가 유행했었고 잠시 뜸했다가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이대로 종이다이어리가 사라지는게 아닐까 싶었지만 몇년 전부터 다이어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플래너 기능만 있는 다이어리가 아니라 저의 중고딩때처럼 예쁘게 꾸미는 나만의 다이어리로 대형서점을 가면 펼쳐진 엄청난 종류의 다이어리와 다꾸용품들을 볼 만큼 하나의 테마로 독자적인 시장을 형성할 만큼 커졌다.
혜조미의 다꾸컷북은 이 책 단 한권만으로 나만의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다. 다이어리 꾸미기, 다꾸를 위한 아기곰, 소품, 메모지 등이 가득해서 나같은 똥손도 오리고 붙이기만하면 예쁘게 완성할 수 있다.
한권에 태그, 여러 소품그림들, 메모지, 계절별, 테마별 그림이 가득해서 가위와 풀만 있으면 손쉽게 나만의 다이어리를 예쁜게 꾸밀 수 있다. 페이지마다 절취선이 있어서 잘 뜯어지는 것도 신의 한수다.
다이어리 꾸미기 뿐 아니라 가랜드나 앨범꾸미기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해서 응용 및 실용적인 다꾸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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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조미의 다꾸컷북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책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겁니까?? 완전 아기자기한게 제 취향입니다 ~ 요즘 육아 일기도 쓰고 가계부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학창 시절 감성을 살려 꾸미기까지 하는데 혜조미의 다꾸컷북을 만나 너무 신이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아들이 더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오마이갓! 저거 내 껀데 아주 신나서 들여다보더니 오리고 붙이고 쓰고 난리가났습니다 으흐흐 때마침 할머니 생신이라 편지를 써야 한다며 아주 당당하게 가져가서 골라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남자이지만 만들기나 그리기 등을 좋아해서 꾸미기도 역시나 멋지게 하는군요 다만 아이가 하기엔 스티커가 편리한데 풀을 칠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오리고 붙이고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과 소근육 능력을 키워주니까요 혜조미의 다꾸컷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안쪽의 칼선에 따라 살살 뜯어 줍니다 여기서 잠깐, 페이지를 찢을 때 퍽퍽 찢어지기 쉽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칼선을 만들어 놓아 아주 깔끔하게 뜯어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조심조심 가위로 오려서 마지막으로 풀칠하여 다꾸 하면 완성! 다꾸를 해 보기 위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이 너무나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6번 같은 경우는 저도 생각 하지 못한 부분인데요 일부를 찢어서 붙여 주고 또 다른 속지를 대고 일직선으로 잘라 꾸며 주니 ,오 이건 정말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글씨를 써 주면 다꾸가 완성되는데 13번에 있는 완성된 다꾸를보니 너무 하고 싶어집니다 그 외에도 만들어져 있는 것을 오려 붙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색칠하는 귀여운 아기곰 컬러링 페이지도 있어 내가 좋아하는 색감으로 아기곰을 가득 채워 주고 활용해도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랑 같이 아들이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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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 붙이고 꾸미는 행복한 다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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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꾸미기!
다이어리를 신명나게 마구마구 꾸미지 않고 ..
그냥 슬쩍 스티커 붙이는 정도로만 꾸몄던 난데. 요즘 붙이는 재미가 생겨서 좋은 기회로 받아 본 『혜조미의 다꾸컷북』
히익- 세상 귀엽다.
곰돌이. 곰돌이. 곰돌이 또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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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에 앞서..!
꼭- 필요한 준비물 : 다이어리, 가위, 풀
있으면 좋을 준비물 : 커팅매트, 커팅칼
사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페이지를 분리한 후 또 원하는 오브젝트를 가위나 칼로 오려서 꾸밀 다이어리에 각자의 스타일대로 풀로 붙이기만 하면 완성.
Point! 페이지마다 절취선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페이지를 분리할 수 있다. (짱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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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꾸미냐에 따라 다른 느낌 다른 분위기가 나겠지만..
『혜조미의 다꾸컷북』은 굉장히 귀여운 스타일이라서 마음가는데로 그냥 붙이기만 해도 귀여움이 폭발... 꺄아~ (진심임. 진짜임. 궁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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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 도토리, 밤, 은행잎.. 정말 작은 이 아이들도 각각 커팅했는데.. 가을느낌 나는 그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귀엽다.. :D
마음에 드는 것들을 오려보았고 붙이기만 하면 된다.
소소하게 재밌는 것 같다. 본격적으로 예쁘게 꾸며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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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도 다양하고. 넘나 귀여운 오브젝트이지만 일상과 기분을 표현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오리고 붙이고 꾸미는 그런 과정 또한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순간이기도 할 거고.. :D
귀여운 다꾸컷을 찾는다면 『혜조미의 다꾸컷북』을!!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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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 전 서평 이벤트로 위 제품을 사용해봤어요! 일단 이 제품은 엄청 작아요. 어른 손바닥 길이정도? 되고, 내지는 풀을 싸도 종이가 울지 않게 두꺼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벼웠어요! 많은 종류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같이 파스텔 톤 이라서 내가 디자인 감각이 없다! 하시는 분들도 쉽게 이용하실 수 있는 제품 입니다. 안에 페이지마다 뜯는 선이 있어서 굳이 찢지 않고 살짝 접어서 뜯어낼 수 있어요! 다양한 오브젝트와 속지까지도 있어요ㅎㅎ 확실히 이 책 1권만 있으면 다꾸는 문제 없을 듯 합니다. 그러나 귀여운거 않좋아 하시는 분들에겐 비추해요.. 그리고 조금 불편한 점이.. 속지 크기가 애매하고, 조금 유치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용도, 혹은 다꾸 입문용으로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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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를 그리시는 혜조미님의 다꾸컷북 ![]()
사용법도 귀여운 그림으로 너무나 잘 되어있어요 이것만 따라하면 펄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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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소개 페이지도 상세히 잘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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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메모를 쓸 수 있는 페이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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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되어 있는 태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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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잘 안 뜯어질까 그런 걱정은 노놉 잘 뜯을 수 있게 칼선이 다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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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돌이가 그려진 내지도 여러장이나 되어서 골라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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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직접 색칠 해볼 수 있는 페이지까지 요 페이지는 본인이 직접 원하는대로 색칠해서 다꾸 할 수 있어서 정말 맘에 들어요
다꾸 초보이든 아니든 본인이 직접 자르고 꾸며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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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조미의 다꾸컷북입니다 실제로 보면 되게 미니미하고 귀여워요
뒷면에는 구성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한 장씩밖에 없어서 쓰기 너무 아까워요ㅠㅠ 곰돌이들 외에도 다꾸에 유용할 것 같은 다양한 종류의 그림에 컬러링까지 할 수 있습니다
안에 열어보면 사용법도 나와있습니다. 그림체랑 글씨체 다 너무 귀여워요 처음에는 인스같은 스티커 재질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종이에 풀로 붙여야 하는 거더라고요
안에를 열어보면 종류별로 곰인형 그림이 있는데 다 진짜 유용할 것 같아요 절취선이 있어서 잘라내기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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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어요. 글만 잔뜩 쓰면 빈 공간이 심심해 보이는 데 스티커나 색지를 이용하면 아기자기해보이고 비어보이지 않아 좋았어요. 글의 주제에 따라 스티커를 다 살 수는 없는데 주제에 맞게 귀여운 곰돌이의 표정과 모습 그리고 어울리는 소품들의 그림들이 가득한 다꾸컷북을 보고 잘 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가로 12센치 세로 16센치 정도의 사이지 북입니다. 표지도 그림도 귀엽네요. 다이어리를 쓰고 다이어리꾸미기 스티커를 만드는 분이 제작하셔서 그런지 곳곳에 정성이 묻어나있음이 보입니다. 먼저 사용법도 친절하게 안내되어있고, 혜조미 다꾸컷북으로 다이어리 꾸미는 과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해주셨네요. 카페, 소풍, 파티, 계절, 다양한 일상 주제가 기록되어 그 주제에 어울리는 곰돌이 모습과 소품들이 한가득 그려져있습니다. 종이 재질도 너무 얇지 않고 적당히 도톰하고 풀을 바르면 종이가 울지 않고 깔끔하게 붙일수 있어요. 예쁜 그림의 메모지도 여러가지 담겨있고, 다이어리 속지로도 쓸 수 있는 예쁜 무늬 색지가 여러 장 들어있어요. 또 어떤 날은 피곤해서 이것저것 다이어리를 꾸미기 귀찮을 때 그날의 기분이나 중요 일정등의 몇 글자만 기록해도 예쁜 다이어리페이지가 완성되도록 다꾸13장 페이지도 있어요. 또한 원하는 색으로 칠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컬러링 페이지도 8장 들어있어요. (컬러링 페이지 그림은 요리, 청소, 캠핑, 할로윈, 탐험, 디저트 등이 있답니다) 한 권 다 쓰고 나면 한 권 더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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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조미의 다꾸컷북! 너무너무 귀염고 아기자기해요 : ) 이미지가 많아서 글은 조금 쓰도록 하셌습니다
귀염고 아기자기한 다꾸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안 예뻐할 수가 없는 곰돌이들... 다꾸를 처음 하시는 분들도, 손재주나 감각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이 다꾸컷북 하나만 있으면 막 붙여도 귀엽습니다... 저도 다이어리 꾸미는 건 정말 정말 오랜만에 하는 건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즐겁게 했어요 : )
스티커 다꾸북이 아니라 원하는 대로 모양을 자를 수 있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은 장점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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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꾸미기라는 취미를 가지게 되면서 어렸을 때 가입했던 다이어리 꾸미기 카페에 다시 가입해서 구경하다가 [혜조미의 다꾸컷북] 을 서평단 체험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책이 생각보다 훨씬 작아서 여기에 다꾸 할 수 있는 게 있다고???하면서 의문점을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 처음엔 이 책 작가님이신 혜조미님의 소개와 알록달록한 곰돌이 젤리가 그려진 속지가 있네요~ 한 장만 있는 게 아니라 앞뒤에 3장씩 총 6장씩 있어서 나중에 다이어리 꾸밀 때 붙여도 이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곰돌이 젤리 패턴 속지를 넘기고 나면 책 지은이와 펴낸이 등 출판사 정보가 나오네요. 혜조미님의 프롤로그, 책을 만들게 된 이유가 적혀있어요~ 사실 다꾸를 하게 되면서 제일 큰 걱정이 다른 사람들 후기 보면 우와~ 잘한다~ 가 절로 나오는데 나는....? 하면서 기가 죽더라고요. 근데 혜조미님의 '다꾸를 못해도 괜찮아요'가 기가 죽은 저에게 위안이 되었어요. 그래!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건데 굳이 잘할 필요까지 있을까? 그냥 내가 즐기면 되지! 하는 마음이 생겨서 좋았어요~ 그다음 장에는 사용법이 적혀있어요~ 준비물이 적혀있는 거죠.ㅎ 옆에는 설명서가 적혀있네요~ 설명서를 다 읽고 나면 장난감을 쌓고 있는 곰돌이가 나와요. 이 페이지부터는 뜯어 쓸 수 있는 점선이 들어가 있답니다~ 실제로 이렇게 빈 공간에 오려서 붙여놓으니 더 맘에 들더라고요 ㅎㅎ 똥 손이어도 할 수 있는 다꾸! 그리고 아이와도 함께할 수 있는 다꾸 컷 북이에요 ♥ 혜조미의 다꾸컷북은 전반적으로 따뜻한 그림이 많아요 책 제목처럼 다꾸 컷 하기 위한 책이라 뜯어서 오리기 위한 페이지라 뜯기 편하게 점선이 들어가 있는데 책이 활짝 펴지지 않아서 뜯을 때 조심해서 뜯어야 하는 단점이 있어요. 조심해서 뜯지 않으면 아까운 그림도 같이 찢어져서 그 점은 좀 불편하더라고요. 하지만 직접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게다가 아이가 다꾸 하는 저에게 관심이 많은데 같이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에게 직접 오리고 색칠하게 하니 아이도 좋아해서 다꾸 하는 시간이 더 행복했답니다^^ <이 책은 서평단 이벤트 상품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