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평론가나 대중이 아니라 가장 가까이 있던 며느리의 입장에서 천경자 작가의 생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쉽게 썼지만 공들인 문장들이 마음에 와닿았고, 천경자 작가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천경자 작가에 대해 썼던 어떤 기사나 책보다 따뜻하고 사실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천경자 작가에 대한 글을 엮은 도서들이 앞으로도 더 많이 출간되기
일반 평론가나 대중이 아니라 가장 가까이 있던 며느리의 입장에서 천경자 작가의 생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쉽게 썼지만 공들인 문장들이 마음에 와닿았고, 천경자 작가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천경자 작가에 대해 썼던 어떤 기사나 책보다 따뜻하고 사실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천경자 작가에 대한 글을 엮은 도서들이 앞으로도 더 많이 출간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