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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폭락장에서 살아남기' 제목이 시선을 압도한다 주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선이 가는 제목이기도 하다 제목 다음으로 시선이 머물렀던 것은 다름아닌 하한가를 알리는 화살표.. 화살표를 보니 내 마음도 무겁고 답답해졌다 이 책은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작년에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큰 돈을 벌어 집을 사거나 고급 자동차를 장만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사람들이 참 부럽기도 했다 나는 왜 그때 미리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되기도 ㄴ했고 이미 지난 일은 잊어버리고 지금 현 시점에서 방법을 모색해봐야 겠다 다른 도서들은 무작정, 무조건적인 수익을 이야기한다면 이 책은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기'라는 제목에 걸맞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줄 것 같아 더욱더 관심이 갔다 이 책은 두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대공황, 블랙먼데이 등 역사적으로 본 하락장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주식 대가들의 투자 철학에 따른 종목 찾기 비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파트 2에서는 다양한 분석 기법과 목표가와 손절가 잡기 등과 같은 실전 매매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불황기에 있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하고 있다 투자자들이여, 당신이 가진 돈을 몽땅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어렵고 힘들면 쉬어가라! 주식은 수익을 줄 때 보다 손실을 볼 때 더 효율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 기본에 충실하게 매매할 때 가장 큰 수익을 준다는 것을 명심하라!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주식 추세를 미리 예측하는 방법도소개하고 있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욱더 열심히 주식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진다 이 책에는 주식 목표가를 잡는 방법과 손절가를 잡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읽고 또 읽어보고 싶은 부분이다 탐욕이 화를 부른다고 했다? 목표가와 손절가를 욕심을 부리지 말고 지혜롭게 잘 조절하며 즐겁게 주식투자를 하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열심히 더 공부하고 더 많이 배워서 실전에서도 꼭 좋은 성과를 얻고싶다 주식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읽어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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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폭락장에서 살아남기' 제목이 시선을 압도한다 주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선이 가는 제목이기도 하다 제목 다음으로 시선이 머물렀던 것은 다름아닌 하한가를 알리는 화살표... 화살표를 보니 내 마음도 무겁고 답답해졌다 이 책은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작년에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큰 돈을 벌어 집을 사거나 고급 자동차를 장만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사람들이 참 부럽기도 했다 나는 왜 그때 미리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되기도 했고 이미 지난 일은 잊어버리고 지금 현 시점에서 방법을 모색해봐야 겠다 다른 도서들은 무작정, 무조건적인 수익을 이야기 한다면 이 책은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기'라는 제목에 걸맞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줄 것 같아 더욱더 관심이 갔다 이 책은 두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대공황, 블랙먼데이 등 역사적으로 본 하락장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주식 대가들의 투자 철학에 따른 종목 찾기 비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파트 2에서는 다양한 분석 기법과 목표가와 손절가 잡기 등과 같은 실전 매매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불황기에 있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다음과같이 조언하고 있다 투자자들이여, 당신이 가진 돈을 몽땅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어렵고 힘들면 쉬어가라! 주식은 수익을 줄 때 보다 손실을 볼 때 더 효율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 기본에 충실하게 매매할 때 가장 큰 수익을 준다는 것을 명심하라!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주식 추세를 미리 예측하는 방법도소개하고 있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욱더 열심히 주식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진다 이 책에는 주식 목표가를 잡는 방법과 손절가를 잡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읽고 또 읽어보고 싶은 부분이다 탐욕이 화를 부른다고 했다 목표가와 손절가를 욕심을 부리지 말고 지혜롭게 잘 조절하며 즐겁게 주식투자를 하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열심히 더 공부하고 더 많이 배워서 실전에서도 꼭 좋은 성과를 얻고싶다 주식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읽어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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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기 ◆지은이 : 최택규 ◆출판사 : 글로벌콘텐츠 ◆리뷰/서평내용 : ->
책을 처음 받으면 크기가 크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다. "모나미♡유성매직"과 함께 투샷을 찍어보았다. 모나미가 한창 핫할 때는 나는 무서워서 행하지 못 했다. 행하지 않았으니, 얻은 것도 없다. 행하지 않으면 얻을 것이 없다. 작가님은 여러가지 명언을 통해 독자의 투지을 일으키고, 또한 위로하고, 힘을 주고, 멘탈관리를 도와준다. 작가가 소개시켜주는 주식의 대가들의 명언을 읽다보면 용기를 얻게 된다. 주식 초심자에게 이런 페이지도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주식 고급자들에는 실전매매기법을 통해 분석방법을 아낌없이 가르쳐준다. 도대체 이런 황금같은 노하우는 왜 가르쳐주는걸까? 독자들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형아가 가르쳐주는 느낌이다. 그리고 종목발굴하는 방법은 왜 가르쳐주는거지 ?? 이 책이 인기가 많아지면... 안 ... 되는데....ㅠㅠㅠㅠㅠ 컬러그래프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정말 다양한 종목으로 주봉, 월봉으로 챠트을 보여준다. 주봉차트들은 2016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굉장히 따끈따근하다 보통 이정도는 분석해서 회사의 가치를 알게 되는거겠지? 솔지담님이 이렇게 그래프를 깔끔하게 정리하려면 책을 쓰실 때 노력이 많이 들어갔을 것 같다. 솔지담님은 왜!!! 도대체!! 왜!!! 이런 노하우를 알려 주는 것인가???!!!! 왜!!!! 왜죠???? 내가 좋아하는 CJ대한통운, 셀트리온헬스케어, CJENM, 엔씨소프트, 아난티, 녹십자셀, 호텔신라 등.. 너무 재밌어서 또 읽고 싶은 책!!!!! #대폭락장에서살아남기 #대폭락장 #주식시장 #최택규 #글로벌콘텐츠 #주식투자 #주식 #솔지담 #실전매매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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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주변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큰 돈을 벌어 집을 사고 인생역전하는 것을 보며 나도 투자에 뛰어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주식을 시작했다. 그러나 계속 하락하락.. 2017년은 주식을 넣기만 해도 돈을 버는 해였다면 작년과 올해는 그 반대였다. 게다가 우리나라 경제 뿐 아니라 북한과의 관계, 미국과 다른 나라의 관계까지.. 정말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다. 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다른 책들은 몇달안에 몇% 수익내기, 단타수익내기 등등 수익을 위주의 제목인데 이 책은 지금 우리 나라 상황에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크게 2part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에서는
1)세계적인 대 공황에 대해 차트를 보여주며 설명해준다.
2)여러 주식에 관련된 격언이나 이야기에 대해 설명해준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에어컨은 겨울에 사라 등등 내가 말로만 들었던 것들과 전혀 몰랐던 것들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다. 흐릿하게 들어서 짐작했던 것들이 선명해졌다.
3) 주식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그에 따른 솔지담님의 종목들이 소개되어 있다. 피터린티-고배당주, 워런버핏-기업의 미래가치에 맞는 종목과 차트를 보여주고 솔지담님의 생각을 소개해준다. 현재에는 어떤 식으로 가는지 내가 직접 차트를 찾아보며 확인해보기도 하였다.
4) 솔지담의 증시푸념이라 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처럼, 일기처럼, 노래가사 바꿔쓰기처럼 쓰고 마지막은 솔지담님의 팁. 결국 몰빵과 욕심을 버리자.
두번째 파트는 주식시장 전반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히 나와있다. 주식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해 준후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다양한 분석기법! 주식 차트도 그림만 보고, 오늘 내 종목이 오르는지 내리는지만 관심있었는데 캔들이나 추세선, 거래량에 대한 설명도 있다 연결봉으로 추세 예측하는 방법들도 나와있고.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스스로 종목을 적극적으로 찾아본 적은 없는데 앞으로 계속 주식을 할 것이라면 이 책을 보고 해봐야겠다. 나처럼 주식 초보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마지막에는 경제용어도 설명이 되어 있다.
사실 하루에도 몇번씩 주식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며 마음이 요동을 친다. 주변에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이러다 수명단축되겠다며 주식 안하고 마음편히 살고 싶다고 한다. 그래도 못놓는게 주식^^ 어차피 할 것이라면 열심히 공부하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건강을 최고로 여기며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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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주변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큰 돈을 벌어 집을 사고 인생역전하는 것을 보며 나도 투자에 뛰어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주식을 시작했다. 그러나 계속 하락하락.. 2017년은 주식을 넣기만 해도 돈을 버는 해였다면 작년과 올해는 그 반대였다. 게다가 우리나라 경제 뿐 아니라 북한과의 관계, 미국과 다른 나라의 관계까지.. 정말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다. 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다른 책들은 몇달안에 몇% 수익내기, 단타수익내기 등등 수익을 위주의 제목인데 이 책은 지금 우리 나라 상황에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크게 2part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에서는
1)세계적인 대 공황에 대해 차트를 보여주며 설명해준다.
2)여러 주식에 관련된 격언이나 이야기에 대해 설명해준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에어컨은 겨울에 사라 등등 내가 말로만 들었던 것들과 전혀 몰랐던 것들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다. 흐릿하게 들어서 짐작했던 것들이 선명해졌다.
3) 주식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그에 따른 솔지담님의 종목들이 소개되어 있다. 피터린티-고배당주, 워런버핏-기업의 미래가치에 맞는 종목과 차트를 보여주고 솔지담님의 생각을 소개해준다. 현재에는 어떤 식으로 가는지 내가 직접 차트를 찾아보며 확인해보기도 하였다.
4) 솔지담의 증시푸념이라 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처럼, 일기처럼, 노래가사 바꿔쓰기처럼 쓰고 마지막은 솔지담님의 팁. 결국 몰빵과 욕심을 버리자.
두번째 파트는 주식시장 전반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히 나와있다. 주식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해 준후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다양한 분석기법! 주식 차트도 그림만 보고, 오늘 내 종목이 오르는지 내리는지만 관심있었는데 캔들이나 추세선, 거래량에 대한 설명도 있다 연결봉으로 추세 예측하는 방법들도 나와있고.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스스로 종목을 적극적으로 찾아본 적은 없는데 앞으로 계속 주식을 할 것이라면 이 책을 보고 해봐야겠다. 나처럼 주식 초보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마지막에는 경제용어도 설명이 되어 있다.
사실 하루에도 몇번씩 주식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며 마음이 요동을 친다. 주변에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이러다 수명단축되겠다며 주식 안하고 마음편히 살고 싶다고 한다. 그래도 못놓는게 주식^^ 어차피 할 것이라면 열심히 공부하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건강을 최고로 여기며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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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불안해 하지 말고 기다려라. 하락 뒤에는 반드시 상승한다. [이런 분께 권함] 실전 주식 분석이 알고 싶은 분, 초보 투자자로서 배움이 필요하신 분, .... [느낀 점] 주식이라는 말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뭔지 또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몰랐다. 지금도 이런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 책을 읽고 주식에 대한 대략적인 개념을 잡게 되었다. 저자는 주식을 공인된 도박이라고 표현한다. 다른 어떤 표현보다 이 말이 아주 강력하게 다가왔다. 왜 사람들이 주식을 하면서 흥분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더불어 주식하는 것을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쉽게 접근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은 일종의 확률게임 같다.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더 높은 확률이 있는 것에 돈을 거는 것이다. 그렇기에 주식을 하기 위해선 정보분석력, 판단력, 이해력, 추진력, 인내력 등의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주식 개념서보다는 실용서에 가깝다. 주식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가지고 실제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책 안에 다양한 차트를 올려 주고, 차트를 어떻게 분석하고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를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식을 하게 되면 경험할 수 있는 대폭락장이라는 특정한 상황에서 어떤 자세가 필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part1에서는 역사적으로 큰 하락장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주식 대가들의 투자 철학 속 종목 찾기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part2에서는 주식 시장의 역사와 흥망성쇠를 이야기하고, 다양한 분석 기법을 소개하며 기본적인 용어 안내와 더불어 패턴과 지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어서 다양한 실전매매기법까지 묶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대폭락장을 주제로 삼은 이유는 금융시장이 큰 폭으로 변동성을 보일 때 투자자들이 가장 크게 우왕좌왕하면서 힘들어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이 시기가 투자자로서 많은 배움과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은 힘들고 어렵겠지만 지혜롭게 이겨나가는 법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주식 투자의 순리를 따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한다. 투자는 정석 투자로 하고, 무모하게 투자를 하기보다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재정을 운용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단순한 찌라시나 소문에 의지하기보다 주식매매에 앞서 경제, 업종, 기업, 종목 등 다양한 지표에 대한 분석을 통해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주식도 큰 그림을 볼 수 있어야 작은 변화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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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기'라니 요즘 주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제목이네요. 주식 시장이 좋을 때는 투자하기 좋지만 폭락할 때는 멘붕이 옵니다. 가지고 있던 주식이 반 토막이 나면서 마음 약한 초보 투자자들은 손절하지 못하고 종목수만 늘려간다는 대목에서 공감이 되네요. 주식을 잘하려면 손절도 과감하게 할 수 있어야겠죠.
제목도 눈에 확 들어오는데 하한가를 알리는 화살표를 보니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그런데도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며 하한가에서 벗어난 사람을 보니 부럽습니다. 저 사람처럼 주식의 고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 배워야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잘 읽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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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국내, 국외 정세, 각종 사회 문제 등이 복잡하게 결합된 주식시장은 역사적으로 큰 하락장이 몇 번 있었고 결과적으로 보면 위기는 기회였죠. 하지만 지나고 보면 알지만 현재 폭락장이 펼쳐진다면 과감하게 매수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대 폭락장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네요.
모든 것은 정석이 있죠. 저자가 알려주는 주식 격언이나 차트 보는 방법 등은 많이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보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기본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캔들 보는 방법이나 차트 분석 방법 등 기본적인 내용들에 덧붙여 저자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것도 흥미롭네요. 책 속에는 저자가 추천하는 종목들이 나와 있습니다. 사실 전문가의 추천을 받으려면 회비가 적잖게 들어가는데 이 책 한 권으로 여러 종목을 추천받으니 가성비 좋은 것 같네요. 이 종목들을 분석해 종목 편입에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주식 목표가 잡는 방법, 손절가 잡는 방법이 나오는데요. 주식을 하면 이 부분이 가장 어렵기 때문에 잘 알아두는 것이 좋겠죠.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목표가와 손절가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실 목표가에 이르면 매도하는 것은 쉽지만 손절가에서 매도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원칙을 지켜야 주식의 고수가 될 수 있겠죠.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꾸준한 공부와 자신만의 원칙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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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론적 설명보다 속담, 격언을 통해 제시하여 내용 이해가 쉬웠다. '촛불은 꺼지기 직전이 가장 밝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시세는 연날리기와 같다'는 일희일비하지 말고 긴 안목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움직이지 않는(횡보) 종목에는 손대지 말라'는 내 경험과 비슷하다. 주가의 움직임이 없을 때 당연히 오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투자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었다. 상황을 보아 매도세, 매수세를 파악하여 대처했어야 하는데 지금은 비자발적으로 주식이 오르길 바라고 있다. 물론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에 기분 탓으로 처분하지는 않을 것이다. '긴 시간 움직이지 않던 종목이 오르게 시작하면 크게 오른다'도 유념해야 한다. 언제가 될지 모르기에 휴면기에 있는 종목을 파악하여 조금씩 투자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악재가 반영되지 않으면 팔지마라'에서는 어어하다가 급격하게 내려간 종목을 보며 낭패를 보인 적이 있었다. '이걸 팔아, 말아' 하며 심적 고통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주식을 할 때 자만감에 빠지지 말아야 하고 대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울며 겨자먹기'로 버티고 버티면 회복된다는 생각이 컸지만 매도를 적절히 해야 기회비용도 줄일 수 있다는 작가의 의견에 공감한다. '주가는 재료보다 선행한다'에서는 주가는 기대감(꿈)을 먹고 자라기에 평상시 경제상황을 파악하고 학습해야 한다. 친구따라 강남가지 말고 자신이 선택한 종목을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3분 이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감각도 필요하지만 감각만으로는 부족하다. 고배당주, 가치주, 우량주에 대해서 학습할 필요가 있다. 대폭락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장에 존재해야 한다는 작가의 말이 인상적이다. 위기 상황에 있을 때 회피하지 말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용감하게 헤쳐나가야 한다. 이는 일상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인간관계에 오해가 생겼다고 절교하지 말고 이유를 파악해서 천천히 개선해나가는 노력, 업무가 많을 때 손을 놓기보다는 계획을 세우고 여유를 가지며 해내는 노력과 비슷하다. 주식은 인생살이와 비슷하다.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이 진정으로 필요한 사람이겠지. 내실 좋은 회사가 경제여건이 어려워 가치가 떨어졌을 때 투자해야 결과가 좋아진다. 좋은 회사를 만들면 국가의 자산을 만들 수 있기에 주식의 긍정적인 면을 파악할 수 있다. 다만 단타가 아닌 장기투자의 관점으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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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이 되고, 주요 선진국 및 중국의 제조업지수 등의 하락으로 인해서 10년 위기설이 다시 대두되고 있는 것 같다. 증시 주변의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하고, 투자에 참여하고 있는 대중들의 투자심리도 많이 위축되어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즈음에 <대 폭락장에서 살아남기>라는 책의 제목은 정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럼 이 책은 과연 앞으로 시장이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는가?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어느 시점에 하락을 시작한다거나, 하락의 전조가 보인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역사적으로 어떤 하락장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이미 주식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낯설지 않은 부분이리라 생각된다. 가장 최근의 2008년 금융위기도 다루고 있는데, 이 부분은 좀 자세히 읽었다.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 각종 지혜가 되는 격언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심리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꼽으라면, 나는 “주식 대가들의 투자 철학 속 종목 찾기”이다. 피터 린치, 워런 버핏, 존 메이너드 케인즈, 제레미 시걸, 벤저민 그레이넘, 존 템플턴, 필립 피셔, 짐 로저스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익히 들어보았을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더불어 한국시장에서의 주식을 선정해서 들려준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시점에 이 종목들을 매수했더라면, 수익을 났을까? 실제로 주식차트를 찾아서 살펴보니, 수익이 난 것도 있고 손실 중인 것도 있었다. 실제 한국 시장에 대가들의 철학을 접목하기가 쉽지 않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의 실전매매 기법은 종목을 예로 들어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어 정말 유익했다. 주식초보자라도 이 책의 저자가 설명해 주는 것을 따라가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 책의 매매 기법을 따라한다고 해서 모두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지만 말이다.
주식 투자를 입문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주식 시장의 하락장이 어떠한 것이며, 또 어떤 일들이 역사적으로 있었는지를 알게 되고, 그에 따라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책의 크기가 크고, 활자체도 커서 가독성이 뛰어나다는 장점도 있다. 그리고, 주식 차트도 눈에 확 들어온다. 다만, 종목을 예로 들어서 설명할 때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 예로 든 종목들의 분석이나, 매수, 매도의 경우를 좀 더 시각적으로 보여주었더라면 더욱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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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가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추세이다. 대 폭락장에 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라 할수 있다. 역사적으로 큰 하락장에 대해서 먼저 소개한다. 1929년의 대공황, 1987년 블랙먼데이, 1997년 IMF, 2000년대 닷컴 버블, 2006~2008년 미국 금융위기 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주식 격언을 소개한다. 주가의 속성, 투자의 요령이 격언의 주된 내용이다. 예를 들어 촛불은 꺼지기 직전이 가장 밝다. 는 격언으로 차트를 보여주며 설명한다. 차트에도 일정한 루틴이 있다는 말이된다. 그것을 알아보기까지는 많이 연구하고 봐야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다. 주식 대가의 철학이 담긴 종목은 어떤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피터린치, 워런 버핏, 존메이너드 케인스, 제레미 시걸, 벤저민 그레이엄, 존 템플턴, 필립 피셔, 짐 로저스 등의 주식 대가이다. 이중에 워런 버핏만 내가 알고 있다. 이분들이 투자하는 성향은 실패하지 않는 투자이기 때문에 따라서 하다보면 성공 투자의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저자의 성공투자 지침도 조언하여 준다. 한 종목에 몰빵하지 말고 보유종목은 5~10이내로, 매수는 분할 매수, 종목을 매수하기 전에 체크사항도 점검하자. PART2 에서는 주식 시장의 역사, 주식 시장의 흥망성쇠, 다양한 분석 기법, 실전 매매 기법, 주식 용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정말 책의 두께가 두꺼울수 밖에 없는 구성이다. 한권의 책에 다양한 것을 담으려고 애쓰신 것 같다. 캔들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고 이동 평균선, 거래량, 추세 분석, 패턴 분석 등에 대해 간략히 소개 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을 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이다. 한번 읽어서는 잘 모를것 같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봐야 한다. 재무제표, 저평가 기업 찾기, HTS 활용한 종목찾기를 통해서 종목을 찾고 매매를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대 폭락장에서 필요한 책이 아니라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 채워진 책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내용들을 하나하나 이해하고 주식에 도전하는게 맞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