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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믿음은 나무처럼 자랄 수 있을까.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리기전에 성장 속도가 더디다. 더디게 자란 나무를 바라보고 있지만 얼마되지 않아 우리들의 그늘이 될 것을 그려진다. 나무는 자란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이며 순리이다. 마찬가지로 믿음 또한 자란다. 이를 저자는 성장이라고 말한다. 성장과 자라남을 같은 의미에서 보고자 한다. 믿음의 뿌리를 내리며 자리잡기까지 어려움을 갖지만 뿌리를 내리고 자리를 잡는다면 반드시 믿음은 자란다. 그러나 때로는 돌밭에, 때로는 가시밭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믿음은 그 안에 생명이 있기에 어떤 밭에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근본적인 자라남을 막을 수 없다. 많은 이들은 믿음이 성장했다는 증거로 삶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의 삶은 선한 것을 낳을 수 없다. 선한 이는 하나님 한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안에 거하지 않으면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는 삶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방법을 저자는 '신앙 성장을 위한 8가지 영적 비타민'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성장을 구체적으로 삶의 자리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공동체 경건생활로 성장하라"라는 것은 삶의 자리에서 성장되어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에서 나온 문장이다. 저자는 성장 비타민 8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자리에서 어떤 생활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는 성장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성장되어진 자리가 어떤 자리여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음이 더욱 강하다. 믿음은 생활로 떨어질 수 없다. 함께 가야 한다. 믿음과 생활은 한 몸이다. 그리하여 믿음생활이라고 한다. 우리의 몸이 한쪽만 자란다면 이는 기현상이다. 함께 자란다. 믿음도 마찬가지이다. 믿음이란 것은 생활과 함께 자란다. 믿음만 좋다고 하고 생활은 경건하지 않는다면 이는 믿음의 문제이다. 문제가 된 믿음은 생활의 기현상이 일어난다.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 바로 믿음의 목적이다. 성장의 목적이다. 주님의 성품과 삶을 닮아가야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으면 닮아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믿음생활의 성장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또한 생활에 따른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 책을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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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부터 탈북민들을 섬기기 시작했다. 이분들을 섬기면서 드는 생각은 같은 언어 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특히 신앙에 있어서 어떻게 접근하고 가르칠지, 그리고 그들의 믿음이 자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늘 고민이었다. 그러한 때에 본서를 만나게 되었다. 비록 대상이 탈북민과 같은 구체적인 대상을 향한 책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공동체의 믿음이 성장하고 자라는 일에 큰 그림을 얻게 되었고, 이 큰 그림을 통해서 (세부적으로 접목하고 활용할 부분은 계속해서 고민해야겠지만) 윗동네성도들의 믿음도 어떻게 자라가게 할 것인지에 대한 귀한 통찰을 얻게 되었다. 이 귀한 내용은 크게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성장 비타민 1 : 대그룹 예배 성장 비타민 2 : 소그룹 친교 그야말로 교회 전체 사역을 총망라해놓았다. 이러한 8가지 성장비타민을 가지고 믿음 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공동체와 교회가 자라나는지 현장에서의 경험과 생생한 증거를 통해 성장의 길을 제시해준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내용은 설교에 대한 부분이다. 내가 목사고 사역자이기에 설교에 대한 내용이 가장 와닿았고, 오히려 이 내용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았다. 특히 설교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은 얼마나 설교자가 어렵고 힘든 위치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이제 하나씩 하나씩 배우고 전하고 나누며 내가 맡은 영혼들의 믿음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함께 맡겨진 영혼들의 믿음이 자라길 원하는 분들에게 1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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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신앙을 가지게 된 이후 어떻게 믿음을 성장(성숙)시킬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는데 '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이 책을 읽게 되면 의문이 해결된다. 저자는 전인성장연구소 대표로 성품, 삶, 사역 등 전인적인 영역에서 성장하는 방법론에 대한 부분을 제시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 신앙성장에 필요한 부분을 대그룹 예배, 소그룹 친교, 일대일 양육, 봉사, 통독, 기도, 전도 등의 8가지로 풀이 해 주고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소그룹 친교를 통해 역동적인 관계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 일대일 양육은 세상 모든 사람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는 사명을 순종하는 실천방법이라는 것, 봉사를 하면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 큐티와 새벽기도를 통합하는 것, 기도하면 내가 변한다는 것, 전도는 나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것 등의 내용들이 새로운 통찰을 준다. 우리가 보통 신앙생활을 한다고 말하지만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기 자신이 변하지 않는 상황속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고 싶다면 <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게 되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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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면서 감격스러운 부분들은 내가 전도한 사람의 믿음과 신앙이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 그들이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또 다른 충성된 사람들을 세우는 것을 볼 때 너무나 기쁨을 느끼고 보람을 느낀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오래도록 한 분들 중에 의외로 교회만 왔다 갔다 하지 신앙이 성장하지 않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된다. 교회는 열심히 다니는 것 같이 보이는데도 믿음이 성장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사역을 하다가 보면 믿음의 수준들이 천차 만별이고,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는 역전 현상들이 벌어지지만 신앙은 반드시 성장해야 된다고 믿는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아지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아지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교회 내에서는 기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책을 통해서 그 원인과 어떻게 믿음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는 신앙 성장을 위한 8가지 영적 비타민을 담고 있다.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지만 믿음이 성장하지 못하는데는 분명한 원인이 있다. 그 원인들을 해결해 주면 믿음과 신앙은 성장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잘 모르는 성도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기 때문에 이 책이 자신의 믿음과 신앙의 성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8가지 성장 비타민을 제안하는데, 그것이 바로 대그룹 예배, 소그룹 친교, 일대일 양육, 봉사, 큐티, 통독, 기도, 전도이다.. 그런데 이 8가지를 두 부분으로 나눈다면 공동체의 경건생활과 개인의 경건생활이다. 믿음이 성장하지 않는 성도들을 보면 편식하는 경우들이 많다.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경우들이 많다. 공동체적인 부분과 개인적인 부분이 균형을 이루지 않는 경우들을 보게 된다. 저자의 책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역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사례들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주고, 어떻게 그것들을 해결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과 방향을 마련해 주기 때문에 실제적인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지금 나에게 부족한 부분들, 그것을 어떻게 해 나가야 될지에 대한 명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에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순종하며 따라간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신앙의 성숙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가르침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가르침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이다. 깨달음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믿음의 성장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더 나은 믿음의 성장을 위해서 앞을 향하여 달려가고자 마음먹는 귀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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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成長
이 책은 신앙 성장에 필요한 8가지 성장 비타민을 제안한다. 그것은 대그룹 예배, 소그룹 친교, 일대일 양육, 봉사, 큐티, 통독, 기도, 전도이다. 앞의 4가지는 공동체의 경건생활이고 뒤의 4가지는 개인의 경건생활에 속한다. 장성한 자와 어린아이의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 번째, 둘 다 ‘말씀을 먹는다’ 두 번째, ‘때가 오랜 그리스도인’이다. 어떤 사람은 말씀을 먹고 시간이 지나면서 장성한 자가 되지만 어떤 사람은 같은 말씀을 먹어도 어린아이로 머무르게 된다. 과연 왜 성장을 하지 않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신앙 성장에 필요한 것들을 제시하면서 돕는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연습을 계속하는 방법 외에는 없다. 사람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다. 힘든 상황에서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찾고 순종하려는 방식으로는 생각을 진행하지 못한다. 이때 잘 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계속 찾고 순종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성경적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개인적인 노력과 공동체적인 노력이 모두 필요하다. 성도는 공동체 경건생활과 개인 경건생활을 통해 성품과 삶이 예수님을 닮아가고,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소개하며 삶의 본을 보이는 영적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다.
공동체 경건 생활이란 성도가 교회 차원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공동체 경건 생활은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 두 가지 기준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는 예배(Worship)와 양육(Instruction)이 있다. 예배는 성도들이 하나님에게 공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이고, 양육은 하나님이 세우신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성도의 교회, 가정, 일터 등 모든 삶의 영역을 지도하는 활동이다. 사람과의 관계에는 친교(Fellowship)와 전도(Evangelism)가 있다. 친교는 그리스도와 말씀 안에서의 성도들 간의 관계이고, 전도는 비신자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활동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이 영어단어 앞 글자를 따서 공동체 경건생활을 ‘WIFE’라고 부른다.
예수님의 좋은 제자로 살아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개인 경건생활이다. 공동체 경건생활은 정상적으로 교회생활을 하면 일정 수준 이상으로 하게 된다. 하지만 개인 경건생활은 주중에 스스로 결단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하기가 쉽지 않다.
설교의 직접적인 목적은 진리의 전달이다. 설교자는 예수님이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회중은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해야 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고, 선포된 진리와 삶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교회 공동체가 한다.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시는 큰 은혜이다. 하나님은 공동체를 통해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을 하신다.
설교를 하거나 들을 때 주의해야 하는 몇 가지 첫째, 쉬운 설교만을 원하는 태도 둘째, 재미있는 설교를 원하는 태도 셋째, 현대의 설교가 감동에 치중 되는 경향 넷째, 이미 알고 있는 말씀에 대한 순종보다 새로운 내용을 듣기 원하는 태도
찬양을 하면 내 안에 계신 성령께서 활발하게 일하신다. 사람의 생각, 감정, 의지가 회복되고, 마음이 회복된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자. 너무 지쳐서 하나님을 추구하기가 어려울 때, 너무나도 낙심되어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 세파(世波)에 찌들어 성경 읽을 시간마저 빼앗길 때, 그럴 때일수록 더욱 찬양하자. 그러면 내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일하시는 하나님, 나에게 능력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예배의 본질이란 결국 삶 자체를 하나님의 뜻대로 드리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삶은 예배를 추구하고 예배는 삶을 지향한다.
건강한 소그룹은 성경적인 세계관을 확대 재생산한다. 삶 속에서 경험되는 말씀을 나눈다. 자기 삶을 이야기하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쳤던 한 주간의 삶을 나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삶을 살려는 노력과 결과를 나누며 서로 격려한다. 자기만족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추구한다. 나누는 시간은 말하는 자신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듣는 지체들을 위한 시간이다. 서로 축복하고 위로한다. 서로에고 좋은 일이 생겼을 때는 시기 질투하지 않고 축하하고 축복한다.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위로하고 격려한다.
일대일 양육의 5가지 원리 첫째, 멘티를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게 세우는 것이다. (완전함이란 성품, 삶, 사역이 예수님을 닮아 교회, 가정, 일터에서 건강한 생활인으로 사는 것) 둘째, 개인적이고 인격적인 만남이다. (멘토는 멘티를 성숙한 자로 세우기 위해 개인적으로 도와야 한다) 셋째, 사역의 주도자는 성령이시다. (성령께서 사역을 인도하시고, 멘토와 멘티를 도우시며, 멘토링 과정을 주도하신다.) 넷째, 멘토는 멘티에게 ‘원칙 있는 사랑’으로 돕는다. (‘원칙’이란 성경적인 기준을 가르친다는 의미이고, ‘사랑’이란 멘티에게 양육하는 시간을 내준다는 의미) 다섯째, 삶의 전달이다. (멘토가 살아가는 삶이 그가 가르치는 지식과 일치될 때 양육에 힘이 생긴다.)
성숙한 사람은 반드시 봉사를 해야 한다. 교회 공동체가 건강하게 세우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피와 땀을 흘러야 한다. 누군가의 수고가 없다면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는다. 누군가가 성장하려면 또 다른 누군가가 그 만큼 수고를 해야 한다. 누군가가 봉사를 하지 않는다면 다음세대에 믿음을 전수하지 못하게 될 것이고, 언젠가는 교회가 없어지고 말 것이다. 그와 동시에 봉사를 하면 신앙이 성장할 수 있다. 봉사의 가장 큰 유익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경건이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경건의 삶은 하나님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삶이다. 매일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하면 자신의 삶 한가운데서 경건의 삶을 사는 것은 현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신앙을 유지하는 필수적인 방법이다. 경건생활에는 새벽기도, 금식기도, 말씀통독, 암송, 설교 듣기, 성경 공부, 신앙서적 읽기, 예배, 전도, 선교여행, 세미나 참석, PBS, 큐티 등이 있다.
기도의 본질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게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며, 하나님을 얻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의 가장 큰 유익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가장 좋은 기도 방법은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신 ‘주기도문’으로 하는 것이다. 주기도문의 구조는 하나님을 부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3가지 기도, 자신의 필요를 위한 3가지 기도, 영광을 돌리는 기도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주기도문은 정확하게 마태복음 6장 33절의 우선순위를 따른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전도는 나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일이다. 하지만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 보이고, 복음이 나를 통해서 나가기에 ‘나 자신의 어떠함’ 부담스럽다.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섬기는 마음, 희생하려는 마음, 손해 보려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 이런 태도는 일터에서 빛과 소금의 삶으로 나타난다. 내가 손해 보려는 마음으로 다가가서 동료 직원을 섬긴다면 내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동료들이 진지하게 귀를 기울일 것이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듯 신앙의 연수가 오래 되었다고 누구나 깊어 지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초신자 뿐만 아니라 교회 생활을 오랜 시간 했지만 변화가 미비한 이들이 읽으면 무척 좋은 책이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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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우리는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저자 강하룡 목사는 신앙성장을 위한 8가지 영적 비타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신앙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사실인 것을 믿고 또 그 말씀에 순종하여 행할 때 성장한다.교회생활10년이 지나도 생각과 행동이 그대로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교회에서 말하지 않는 배우지 못하는 것들이 이 책에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미 많은 성도들과 상담과 양육,교육을 통해 그들의 영적 성장을 훈련하는 헌신자로 살아가고 있다.그가 말하는 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책속으로 들어가 본다.신앙 성장은 하나님의 뜻이다.신앙에는 성장이 있다.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고전2:14~)장성한 자와 어린아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면서 영적인 근육을 훈련하라고 한다.공동체와 개인 경건생활에 조화를 이루라.하나님과의 괸계에는 예배와 양육이 있고 사람과의 관계에는 친교와 전도가 있다.흐름에도 조화가 있듯 균형있는 신앙생활이 성장을 이룬다.공동체의 경건생활과 개인 경건생활의 조화에는 8가지 성장 비타민이 필요하다.첫번째 성장비타민은 대그룹 예배이다.주일 예배는 주중의 삶을 향해야 한다.
설교를 듣는 목적은 삶의 변화이다.두번째 성장 비타민은 소그룹 친교이다.성도들과의 교제를 통해 친밀해진다.소그룹 친교를 통해 역동적인 관계 형성이 가능하다.세번째 성장 비타민은 일대일 양육이다.개인적으로 인격적인 관계를 형성하라.네번째 성장 비타민은 봉사이다.공동체는 사랑의 수고로 세워진다.다섯 번째 성장 비타민은 큐티이다.임재 중심의 큐티는 경건생활의 시작이다.
여섯번 째 성장 비타민은 통독이다.말씀을 붙들면 말씀이 붙든다.성경을 규칙적으로 계획적으로 읽어라.일곱 번째 성장 비타민은 기도이다.기도하면 내가 변한다.기도의 본질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게 아니다.기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며 하나님을 얻는 것이다.그래서 기도의 가장 큰 유익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여덟째 성장 비타민은 전도이다.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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