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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에 관심있어해서 그림을 같이 그리거나 그려달라고 할 때가 많아 주문했어요. 아이가 따라하기에도 쉽고 같이 그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부록으로 함께 들어있는 것은 꼭 따라서 그리지 않고 창의적으로 아이가 그림을 그릴 수 있게끔 해 놓아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그림에 관심있어해서 그림을 같이 그리거나 그려달라고 할 때가 많아 주문했어요. 아이가 따라하기에도 쉽고 같이 그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부록으로 함께 들어있는 것은 꼭 따라서 그리지 않고 창의적으로 아이가 그림을 그릴 수 있게끔 해 놓아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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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그림들이 나와서 엄마와 아빠, 아이와 함께 그림그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 :) 엄마 아빠의 잃어버린 그림 실력을 마구 뽐낼 수 있다 ㅎㅎ 등장하는 친구들의 특징도 담겨있어 이야기 나누며 그림그릴 수 있어 좋고 순서가 있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러 영역도 자국 될 수 있는 듯! 뒤 편에 창의력을 마구 꺼낼 수 있는 보너스 페이지가 있는데 배경을 넣어두고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두어 아이들이 그림 그리며 이야기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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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그림그리기 놀이 해보려고 구매했어요. 저도 그림을 잘 못그려서 가이드가 있음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심플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미술놀이에 관심이 않아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로 그려주고 있는데, 쉽게 그려줄 수 있어요!! 아이랑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책 만들기할때 참고해서 그리면 좋을 책이네요. 뒷면에 워크북? 그림을 연습할 수 있는 부록이 있어 스케치북 따로 필요가 없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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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그림을 재미있고 쉽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데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기본 도형으로 쉽게 쓱싹! 쓱싹!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순서대로 따라하다보면 응용 노하우까지 생기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특별부록으로 포함된 창의력 쑥쑥!! 내맘대로 그림노트 이 노트는 아이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37개의 그림이 담겨 있는 노트로 따라그리기 활동이 아니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그림 그리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4~9세 아이 혼자서도 쉽게 보고 따라 그릴 수 있는 책 그림그리기에 자신 없는 엄마, 아빠들도 아~주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어있어요. 아이가 책을 보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관찰력과 집중력 창의력이 쑥쑥~~ 연필과 종이 정도만 있어도 언제 어디서든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림그리게 빠지게 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공룡, 동화 속 장면, 교통수단 등 그림들이 모두 귀엽고 예뻐서 그런지 아이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 감정,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하는데 그리고 싶은 것들이 잘 안그려질때!! 이 책을 보고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복잡한 그림도 기본적인 형태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단순한 형태의 도형들로 이루어져있어요. 이 책의 대부분의 그림이 동그라미로 시작이되니 전혀 어렵지 않아요.^^ 아~주 간단하지만 완성도 높은 그림^^ 마음에 쏙 드네요.!!ㅎㅎ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 저희집 첫째 아들 자유롭게 그려라고 해도~ 잘 못그리겠다고 하는데 이 책 보고는 혼자서도 쓱~쓱~ 거침없이 그리니 넘 신기해요. 그림이 잘 그려지니 자신감도 생기고 좋네요.^^ 공룡 좋아하는 아들녀석이라 공룡 그리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그림 그리는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엄마, 아빠와 아이들 모두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좋은 책 < 엄마랑 쓱싹! 하루 5분 참 쉬운 그림 그리기 >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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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접근할지 잘 모르;겟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좀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책도 바로 와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보면서 재미있게 그려보네요. 다행입니다. 잘 할 수 있겠쬬? 하나하나 그려가다보면 쉽게 그림을 느끼고 접근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도 할래 저거도 할래 하면서 하는 중이라서 다행이다 싶네요. 다 하면 미술 대장이 될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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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엄마랑 쓱싹~'이지만 아빠가 사서 쓱싹! 해봤습니다. 4살짜리 쌍둥이 아이들이랑 같이 놀 방법을 여러가지 방면에서 찾다가 마침 엄마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유용할까 하여 구매했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둥글둥글한 그림체가 맘에 들었고, 곰손인 아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 배려가 고마웠습니다. 아이들 집중력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원하는 그림을 찾아 그리는 것을 보여주는 과정이 5분은 충분히 넘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에 다 그려치우기(?)보다는 매일 10분 정도씩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들려주는 시간으로 사용하면 꽤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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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림에 소질이 없어 항상 같은 그림만 그려주는 엄마라서 안되겠다 싶어 정말 쓱싹 그려보고 싶은 마음에 그림 그리기 책을 구입해봤어요. 정말 다양한 그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과연 만족스럽게 따라그릴 수 있을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
처음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그려줬는데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목을 짧게그려 아이가 살짝 실망한듯한 표정을 보이더라고요. 아무래도 더 많은 연습을 해야할 것 같네요. 그림만 보면 참 쉬운데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