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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의학용어를 임상경험이 없는 학생들에게 막연한 암기 위주의 학습방법에서 벗어나 좀 더 효율적이면서 흥미를 가지고 체계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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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아이가 의학에 관심이 생겼는지 그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보더군요. 함께 찾다가 쉬운 것부터 시작해보자 라며 고른 책 중 하나입니다. 의학용어들을 궁금해하더니 이책이 부담없어보여 선택했어요. 책 자체는 변책부록마냥 얇은 편이예요. 전문가용이 아닌 입문?기초?처럼 간략하게 나왔어요. 각 용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있어 호기심 가졌던 우리 아이에게는 적당했습니다. 모든 용어를 담기엔 턱없지만 볼만은 했어요. 의학쪽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한번쯤 볼만한 책이네요.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