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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캐릭터 볼만합니다. 다양한 소재와 여러가지 캐릭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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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건즈 라이프 0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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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조를 포함해 총 13기가 제작된 건슬레이브 유닛. GSU와 사수가 각 1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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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마 타스쿠 작가의 <노 건즈 라이프> 시리즈 제 5권입니다.
쥬조 앞에 점점 강하고 악랄한 적들이 나타납니다. 단순히 힘으로 찍어누르면 해결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계략을 품고 다가오니 마지막 위기가 될 때까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최후에는 몸을 깎아먹는 기술로 마무리하게되구요
전개가 비슷하긴하지만 점점 떡밥들을 해소해줘서 재밌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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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마 타스쿠 작가의 <노 건즈 라이프> 시리즈 제 5권입니다.
첫인상은 피폐한 미래세계를 그려낸다는 점에서 혈계전선과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점점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 같습니다.
하드보일드랄까. 조금 마초스러운 캐릭터들이 많은데,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라서 오글오글거리지 않습니다.
그림체나 악당들 캐릭터 디자인도 신박하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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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팔을 잃은 쥬조는 메리의 오빠 빅터와 싸우면서 나머지 팔까지 잃고 만다. 원격조작으로 머리 없는 몸을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는 빅터는 쥬조가 13체의 GSU 중 유일하게 동포 살해자의 역할이 주어졌다고 말한다. 쥬조의 방아쇠를 당겨 빅터를 쓰러뜨린 메리는 EMS 국장 대리 어비 코보에게 인질로 붙잡히고, 쥬조는 숨겨진 모습을 드러낸다. 쥬조와 메리는 레프티에게서 빅터가 확장자들을 없애려는 이유를 듣게 된다. 한편 스피츠베르겐에 붙잡혀갔다가 무사히 돌아온 테츠로는 자신의 하르모니에로 쥬조의 의지를 없애라는 그들의 지시에 혼란스러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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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건즈 라이프 5권입니다. 이작품을 처음 볼때는 진짜 별 정보 없이 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히려 그냥 이 작품 제목을 보면서 노게임 노라이프가 떠오를 뿐이었죠. 근데 막상 보니까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더군요. 총머리를 가진 주인공이 활약하는 작품이라 이게 뭐야 싶을수도 있는데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독특한 세계관에 짜임새있는 스토리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이번권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애니화도 된다고 하던데 그쪽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