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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싶은곳이 넘쳐나는 과학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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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 이정모 관장님의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이란 책을 너무 쉽고 재밌게 읽었었다.그래서 그런지 이책역시 재밌고 쉬울거라고 기대하며 아이들과 보았고 아직 체험전이지만 ... 소개만으로도 많은 공부를 한 기분이다.과학관을 통한 과학여행 !!관장님께선 여행도 교육이다라고 하시며 직접 찾아가서 보고 배우고 깨달으며 일상속 과학을 체험하라고 알려주시고 계신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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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 이정모 관장님의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이란 책을 너무 쉽고 재밌게 읽었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책역시 재밌고 쉬울거라고 기대하며 아이들과 보았고

아직 체험전이지만 ... 소개만으로도 많은 공부를 한 기분이다.

과학관을 통한 과학여행 !!

관장님께선 여행도 교육이다라고 하시며 직접 찾아가서 보고 배우고 깨달으며 일상속 과학을 체험하라고 알려주시고 계신다.

 

우리나라에 136개의 과학관이 있다니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고

소개해주신 23곳의 특징있는 과학관을 보고는 어머 이런 과학관이 다있어 하고 또 놀랬던것 같다. 23곳 외의 과학정보는 후반부 부록에 소개되어지니 참고하면 될것 같다.

 

 

사실 아이들과는  이 책에서 소개되어진 곳에 단한곳도 다녀와본적이 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

... 아예 몰랐던 곳이라서인지...아이들이  와 여기 가보고 싶어 하며 호기심과 기대를 표출했더라는....... 그렇게  리얼한 사진들과 소개글들을 보며 재밌게 보고 예습을 했기에

이제 직접 다니며 보며 아이들의 지식과 창의력으로 흡수하게끔 도와줄 일만 남은것 같다.

 

 

 

이 책의 좋은점은 과학관마다 체험할 수 있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알려주시는거다.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좋을것 같고 , 관련서적을 미리 읽고가는것도 이해하고 배우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100배 즐기기 코너에서 프로그램내용을 미리 관심있게 둘러 볼 수 있고, 행사를 소개해주며 다녀온후 기록을 하는 페이지도 있다.

 

 

 

 

우리가 매일 식탁에서 만나는 김치를 통해 발효와 부패, 김치의 역사까지 배울수 있고

특히 최무선과학관에서는 단순히 그 시대의 뛰어난 과확외에도 우리조상의 멋진활약에 대한 자랑스러움까지 느낄수 있을것 같다.

어린이 체험실에서 화약의 제조과정과 화포개발과정,왜구의 전선과 고려전선의 차이점을 체험하며 당시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직접 방문해서 보고 느끼면 더욱 효과적이란건 지난 제주도 여행때 느꼈었던것 같다.

제주도 관련책 간단한 책을 한권 아이들에게 주었을뿐인데..

이곳저곳 구경다니면서

주상절리도 알게되고 현무암,용암이 뭔지 ...먹거리를 통한 지형,지역적 특색까지도 자연스럽게 알수 있었다.

이렇게 쉬운 학습법이 있는데 그동안 왜 많이 다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살짝 들었던것 같다.

큰돈 들이지않아도, 조금만 부지런 떨면  가볼만한 곳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다.

새활용 플라자나 번개과학관에도 가보고 싶고  왠지 하수도과학관에 다녀오면 아이들이 물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을것 같고 ..벌써부터 이런저런 호기심과 기대가 넘쳐나고있다.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 호기심도 충족하고

그렇게 쌓인 과학지식들이 다양한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또 키워지고 개발되어지면

더할나위없을것 같다.

여행도 교육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이책은 빌려보지말고 사서 두고두고 보며 다니라고 추천하고 싶다.

 

 

 

 

 

 

 

 

 

 

 

 

 

 

 

 

d*******l 2019.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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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정말 기다렸다.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에요." 아들이라 그런가? 과학에 관심이 많다. 그 어떤 장소보다 과학관을 가는 것을 좋아하긴 하다.  그런 내게 늘 가는 곳 , 알고 있던 곳이 아니라 새로운 특히나 과학관 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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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정말 기다렸다.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에요."

 

아들이라 그런가? 과학에 관심이 많다.

그 어떤 장소보다 과학관을 가는 것을 좋아하긴 하다.

 

그런 내게 늘 가는 곳 , 알고 있던 곳이 아니라 새로운

특히나 과학관 관장님이, 과학관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시는 곳이라니!!! 너무 흥미롭다. 너무 기대된다.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과학여행>

 

특히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주제가 있다.

<지구의 역사를 찾아서 떠나요!,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느껴요!, 물질이 가진 성질을 밝혀 볼까요?등등>

그리고 그 주제에 따른 특징에 따라 각 박물관을 비롯한 장소를 분류하여 과학을 더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점이다.

 

먼저 서울시립과학관이 나온다. 사실 서울근교에 살면서 과천과학관만 알고 있었지, 서울시립과학관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과천과학관 못지 않은 서울시립과학관

특히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관을 방문하기 이전, 책을 통해 과학관을 미리 알고 갈 수 있어 아이가 흥미로워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초록 오렌지 파랑 빨강의 원색들로 대표되는 상설 전시실 네곳이 마련되어있다.

초록은 인간과 자연의 공존

오렌지는 생명

파랑은 연결을 뜻하는 네트워크

빨강은 열정과 에너지를 나태낸다고 한다.

 

특히 날씨가 맑은 날 과학관에 방문하면 벽에 생기는 천연무지개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기대된다.

또한 책의 각 과학관 등 기관의 소개 마지막에는 박물관 100배 즐기기가 있는데,

이를 통해 아이가 보고 듣고 즐겼던 과학에 대해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잘다녀왔어요에서는 박물관을 다녀 온 이후, 활동할 수 있는 거리가 나온다.

 

 

 

그리고 각 주제별로 나오는 박물관들

특히 주제 1인 지구의 역사를 찾아서 떠나요! 는

우리 생명체의 탄생과 멸종 등 우리 지구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볼 수 있는 각 박물관이 소개되는데

각 박물관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이론적인 이야기도 함께 나와있다.

고생대에는 어떤 생물이 살았을지, 또한 사진으로 설명하는 화석 , 양서류에 대한 설명등

박물관을 가서 보기 전 이 책을 통해 용어등의 설명을 읽고 가는것도 좋을 것 같다.

 

또한 INFO를 통해 각 박물관의 주소와 관람시간 휴관일을 비롯하여 관람료와 주차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박물관 별로 주의사항과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해 나와있어 이를 참고하면 더 알찬 박물관 나들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잘다녀왔어요에서는 박물관을 다녀 온 이후에 활동할 수 있는 활동이 나오는데,

우리 가족 발자국 화석을 만들어볼까요? 등~

아이가 박물관 방문 이후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나와, 더 좋았다.

 

이 잘다녀왔어요는 아이에게 뭐하고 놀아줄지 고민하는 엄마에게 너무 좋은 팁이 되어 주었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곳도 있었지만 내가 놓치고 있던, 알지 못했던 기관도 많아서 이 책을 통해 어딜 가야할지... 고민하던 내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사실 책의 전반부 후반부를 읽으면서 ...

아, 이 박물관은 여기 있었네~ 라며... 지역별로 소개되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부록에 서울 경기 인천 경상북도 충청남도 등... 각 지역별로 박물관이 따로 분류되어 소개되고 있어

내가 살고 있는 근처에는 무엇이 있을지,,,

혹은 내가 여행하고자 하는 곳이 근처에는 어떤 과학관이, 어떤 박물관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지방에 많은 박물관과 과학관이 있다는것에 놀라기도 하면서^^

 

 

또한 부록에는 각 과학관 박물관의 홈페이지가 나와있어 먼저 홈페이지를 통해 과학관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실 그동안 아이와 가볼 수 있는 여러 기관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는 책을 보기도 했지만

이 책은 아이가 직접 이 책을 읽고 박물관을 미리 탐험해보고 느끼고 ....

그곳에서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지, 무엇을 보면 되는지 어떻게 관찰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다양한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 이 책은 엄마를 위한 책일 뿐만 아니라 아이를 위한 책으로도 유익했다.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가 될 박물관 여행!

엄마에게는 그 놀이가 교육이 되길 바라는 그 맘을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박물관 여행!

 

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 팁을 얻어보길 바래본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g*****5 2019.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아카데미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상상아카데미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내용보기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거라고 합니다.초등 저학년인 우리아이와 함께 시간이 많은 저학년때 체험 학습을 많이 가보자 라고 생각하던 차에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 여행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들어가는 말인데요,우리나라에는 모두 136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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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거라고 합니다.


초등 저학년인 우리아이와 함께 시간이 많은 저학년때 


체험 학습을 많이 가보자 라고 생각하던 차에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 여행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들어가는 말인데요,


우리나라에는 모두 136개의 과학관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나 많은 과학관이 있었다니,


우리아이와 함께 다녀온곳은 1-2곳이었던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네요.





이 책의 차례가 소개되어 있어요.


과학의 여러 파트 지구, 생명, 물질, 과학, 천문우주,미래 등


과학의 여러 분야별로 분류해서 과학관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책을 읽으면서 여행하는 효과,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겠어요.


과학 창의력을 키워주고, 과학 진로 형성에 도움을 얻을 수 있고요,


과학 체험들이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상상아카데미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과학관 이야기라,


우선 서울시립과학관에 대해 소개가 나와 있어요.


사진이 함께 크게 잘 나와있어서 마치 직접 가있는 기분이 들 정도네요.





서울시립과학관 이곳저곳 전시실로 들어가서, 글도 읽고, 사진을 보면서,


가보지는 못했지만, 가본듯 실감나게 알수 있어요.


체험을 갈 계획을 세웠다면, 미리 이 책을 읽어보고 다녀오는것이 훨씬 배움이 많을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박물관100배 즐기기코너가 있어요.


서울시립과학관에 방문을 계획했다면, 소중한 팁을 알려주고 있어요.


특별한 체험전시물과 체험교실이 있어서, 가가전에 예약을 하고 가는게 좋다고 알려줍니다.




드디어 1장으로 들어왔어요.


지구의 역사를 찾아서 떠나요 주제랍니다.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고성공룡박물관, 한탄강지질공원센터에 대해 소개되었어요.





배경전체를 그림으로 구성해서, 이해를 돕고 재미도 주고 있어요.


고생대의 삼엽충, 식물들의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요.


체험학습을 다녀온 후,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내가 다녀와서 보고 느낀것을 적을 수 있는


잘 다녀왔어요 코너가 따로 있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전국의 과학관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과학관별로, 주제가 분류되어 있고, 과학관의 주소와함께


예약 문의 연락처까지 목록으로 정리되어있어서,


너무 유용한 정보를 얻게되어 너무 좋았어요.



p*********9 2019.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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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교육이다 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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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다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과다섯 명의 과학자가 우리나라 과학관을 직접 탐사한 후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크게 6개의 테마로 주제가 뚜렷하고 아주 특징적인 과학관 23곳이 소개되어 있어요.이 책에는 과학관의 기본적인 정보 뿐 아니라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주변의 여행지 등 과학관을 100배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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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다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과

다섯 명의 과학자가 우리나라 과학관을 직접 탐사한 후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크게 6개의 테마로

주제가 뚜렷하고 아주 특징적인 과학관 23곳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 책에는 과학관의 기본적인 정보 뿐 아니라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주변의 여행지 등

과학관을 100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실려있어요.

보는것에서 끝나지 않도록 간단한 활동지도 준비해 주셨네요.

 책과 친해지고 싶으면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고

미술과 친해지고 싶으면 미술관에 가는 것처럼

과학과 친해지고 싶으면 과학관에 가면 돼요. (들어가기 전에 글 중에서)

이 글을 읽고 ' 앗 차!' 했어요.

아이가 과학에 별 흥미가 없어서 무조건 책이 답이다,

책을 통해서만 접하게 했는데....

과학관을 흥미롭게 탐색하도록 도와줄 생각을 못했네요.

생각해보니 몇몇 과학관이나 생태원에서

해설사 선생님과 동행한 체험은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게 여기서도 적용되네요.


가족 여행을 갈때면 일정에

지역 도서관,역사박물관, 문학관을 꼭 들렸는데

이제는 과학관도 포함시켜야겠어요.

이 책을 딸아이가 초등4학년인 지금 만난것을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함께 읽어보고 어디를 먼저 갈까 정해봐야겠네요.

좋은책 서평 기회 감사합니다.

t****a 201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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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우리나라에 과학관이 136개가 있데요.저는 아이들과 가본 과학관이 한군데밖에 없는데 우리나라 곳곳에 이렇게 많은 과학관이 있었다니 정말 놀라워요.아이들과 주말에 무슨 경험을 시켜줄까 고민하고 찾아보게 되는데 과학관만큼 좋은곳이 없는것 같아요.이책에서는 과학관의 특징과 주소, 관람시간, 휴관일, 관람료, 전화번호 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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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우리나라에 과학관이 136개가 있데요.

저는 아이들과 가본 과학관이 한군데밖에 없는데 우리나라 곳곳에 이렇게 많은 과학관이 있었다니 정말 놀라워요.

아이들과 주말에 무슨 경험을 시켜줄까 고민하고 찾아보게 되는데 과학관만큼 좋은곳이 없는것 같아요.

이책에서는 과학관의 특징과 주소, 관람시간, 휴관일, 관람료, 전화번호 등을 소개하고

과학관이나 과학관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체험이나 행사들을 소개하고, 주변의 가볼만한 곳도 소개해 주고 있어요.

 

과학과 친해지는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거라고 쓰여있어요.

이 책은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과 이곳에서 일하는 다섯 명의 과학자가 우리나라 과학관을 직접 탐사한 후 이야기를 쓴 책이예요.

막상 과학관을 가려고 하면 그곳에 특징과 어떤 체험들을 할 수 있는지 한눈에 알아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책을 보니 과학관에 전체적인 특징과 체험거리들을 소개시켜주니

미리미리 예약하고 갈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책도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도 좋구요.


 


아이들과 한번 꼭 가고싶은 서천 국립생태원도 소개되어 있어요.

온대기후, 열대기후, 사막기후, 지중해기후, 극지기후에 사는 생물의 생태계를 볼 수 있고 전세계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곳.

아이들과 꼭 방문해서 둘러보고싶은 곳이예요.

과학관에 관한 주소, 관람시간, 휴관일, 관람료, 전화번호가 소개되어 있어요.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홈페이지에 들어가 살펴보면 되지만

우선 방문하기전 과학관에 관한 전체적인 소개글을 보고 특징을 알수 있어 좋아요.

 


여우 중에서 가장 작은 사막여우도 있어요. 우리 딸둥이들 사막여우 넘 좋아하는데 보면 난리날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펭귄도 볼 수 있다니 꼭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생태해설사의 해설로 국립생태원을 즐길 수 있는 생태해설 프로그램이 있다고하니 예약해서 둘러보면

아이들과 더 좋은시간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과학관을 둘러본 후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내용들도 담겨있어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한탄강지질공원센터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질공원 테마전시체험박물관이라고 해요.

용암이 분출되고 있는 화산 모형체험 아이들이 넘 좋아할것 같아요.

 


밤하늘에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천안에 있는 홍대용과학관이예요.

아이들이 별자리에 흥미가 많은데 가까운 과학관에 들러 천문 관측 체험을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또 이곳에서는 우주 지질 탐험 체험, 무중력 체험, 원심력 자전저 체험, 운석 시뮬레이션 게임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해요.

과학관은 역시 체험을 해봐야 아이들이 신나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가보고 싶은 곳은 안전체험관이예요.

지진, 화재, 태풍과 같은 여러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관이라고 해요.

학교에서 안전교육때 배운 지진, 태풍 내용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데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하니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도 좋을것 같아요.


 


이밖에도 공룡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해양생물자원관, 천수만.서산버드랜드, 하수도과학관, 종박물관, 뮤지엄김치간,

최무선과학관, 번개과학관, 에너지드림센터, 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 기상과학관, 컴퓨터박물관 등

정말 다양한 박물관들이 많이 있어요.


부록으로 전국의 과학관들이 지역별로 소개되어 있어요.

어떤 과학관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아이들과 관심있는 주제별 과학관을 선택해서 다녀오면 좋은시간이 될것 같아요.


 


조금있으면 겨울 방학이 다가 올텐데 아이들과 같이 들여다보며

흥미있는 곳을 선택해 계획을 짜보면 좋을것 같아요.

p******2 201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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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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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학 여 행 ,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 상상아카데미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과학여행, 상상아카데미   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 여행♥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상상아카데미 : 이정모 ㆍ유정숙ㆍ이준하ㆍ최승혜ㆍ최지훈ㆍ허송이  - 여행도 교육이다 <과학 편>이 말에 너무 공감이 되면서 유독 공감할 수밖에 없는 내용들로 꽉 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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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학 여 행 ,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 상상아카데미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과학여행, 상상아카데미

 

 

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 여행

♥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

상상아카데미 : 이정모 ㆍ유정숙ㆍ이준하ㆍ최승혜ㆍ최지훈ㆍ허송이

 

 

- 여행도 교육이다 <과학 편>

이 말에 너무 공감이 되면서 유독 공감할 수밖에 없는 내용들로 꽉 차여 있어서 더 이상의 표현이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역사, 예술에 관계된 박물관 혹은 미술관 투어는 열심히 하는 편인데, 마음은 있어도 과학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선 그다지 정보가 많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 책 [과학여행,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의 여행도 교육이다, 과학 편은 우리의 과학 지적 호기심은 물론 자연 여행의 정서적 오감 충족을 충분히 해줄 만한 내용들이 어마어마하게 숨어 있습니다.

전국 모든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행지의 가까운 곳에서부터 먼 곳까지 보물 찾기 하듯 여유 있게 돌아보며 자연 속에 숨어 있는 생태계의 원리와 자연사를 깊이 있게 사색하고 자유로이 상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 여행

♥ 책 구성을 살펴볼게요

상상 아카데미 : [과학여행, 서울시림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무려 6가지의 테마와 23곳의 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이 해설해 주는 과학관 쏙쏙 탐방기!

 

[과학여행,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의 구성을 살펴보면

지질, 천문, 생명, 물질, 우주, 미래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할 모든 영역을 고루 담았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생활 속 과학을 관심 있고 소중하게 바라보는 가치관과 안목을 키울 수 있게 해 주고, 여행이라는 테마를 통해 잠재력을 키워 미래의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 손에 들고 틈날 때마다 체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한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평소엔 새에 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장소에 대한 해설을 읽고 나니 꼭 가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수만, 서산버드랜드

●주소 :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천수만로 655-73

●관람시간 : 하절기 (3월 ~ 10월) 10:00~18:00

동절기 (11월 ~ 2월) 10:00~17: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관람료 :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500원, 단체, 서산시민 할인

●문의 : 041-661-8054

●준비물 : 편한 옷차림, 사진기, 필기도구

우리나라에 엄청난 무리의 형형색색 아름다운 새들이 모여드는 곳이 있답니다. 해마다 이렇게 새들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데 저는 한 번도 찾아간 일이 없었네요... 부끄럽게도...^^; 책 내지에 보이는 컬러풀한 저 깃털은 마카오 앵무새의 깃털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충청남도 서산에 있는 천수만이 바로 그곳인데,

철새들의 서식지로 유명한 '천수만'과 '서산버드랜드'로 여행을 떠나보시겠습니다.

 

 

한때는 이곳을 찾는 철새 무리가 급격하게 줄어 위기를 맞기도 했다는데 다행히 1980년 경부터 다시 철새들이 도래하고 있어 오늘날에는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 인정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 보입니다.

이렇게 복원되기까지 모두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겨울 철새 기행을 열고, 철새 보호에도 적극 가담하고,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면서 새들과 공존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서로가 함께 사는 자연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 책에는 이렇게 전문 용어나 개념, 원리에 대하여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순간순간 도움이 된답니다. 여행 중에 새를 잘 모른다고 해도 어려울 일이 없겠지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는 '잘 다녀왔어요' 코너가 꼭 들어 있어요. 관찰 기록 노트처럼 그때그때 메모할 수 있고, 생각하고 느꼈던 일들을 잊지 않고 기록할 수 있어 역시 탐험 관찰가의 면모를 돋보이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잘 다녀왔어요'를 하나씩 하나씩 채워 나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나라 요소요소의 과학 전문가로 성장해 있을 거예요.

 

 

과학관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해 엮은 과학 이야기의 특징답게 체험교실 운영, 다양한 교육 관련 투어 정보, 이벤트, 관찰 주의사항 등의 꼼꼼한 교육 연계 팁이 들어 있어 여행 가이드북 기능도 있다는 사실!!

 

 

 

i******y 201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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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아카데미]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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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 여행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에요"   과학관에 가면 과학적 호기심이 채워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과학과목을 어려워하는 딸램이네요 과학이 어렵기는 하죠!!   과학과 친해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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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 여행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에요"

 

과학관에 가면 과학적 호기심이 채워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과학과목을 어려워하는 딸램이네요

과학이 어렵기는 하죠!!

 

과학과 친해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

과학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과학관이랍니다

 

과학적 창의력을 길러주는 과학 진로 여행

서울시립과학관의 털보 관장님과 다섯 명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두근두근 신나는 과학관 이야기

 

우리나라에는 130여 개의 과학관이 있다고해요

정말 많죠?!

 

이책에서는

6가지의 테마와 23곳의 과학관을 소개하고 있어요

 

한번 만나볼까요?!

 

 

고성공룡박물관

태고의 신비, 공룡을 만나다

 

우리 아이들 공룡 다 좋아하죠!

고성공룡박물관은 아니지만 공룡박물관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 정말 신나하더라고요

 

경상남도 고성군은 우리나라 최초로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곳이랍니다

고성군은 전역에 걸쳐 약 5,000여 점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어

세계 3대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로 알려져있어요

 

 

박물관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어요

휴관일 관람료까지!!!


박물관 100배 즐기기

 

발물관을 즐겁게 즐기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국립생태원

전 세계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곳

 

충청남도 서천군에 이런 멋진 생태원이 있었군요

 

이곳은 엄청나게 크고 울창한 열대우림의 숲을 옮겨놓은 것처럼 꾸며져 있고

그곳에 사는 여러 식물과 동물을 만나 볼 수 있어요

 

해외에 가지 않고도

열대우림의 식물과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멋진곳이네요

 

이렇게 풍부한 사진과 함께

해당 과학관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직접 가서 이 모든 것을 보고 배우는 재미는

그 어떤 것과는 다른 훌륭한 경험일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이렇게 정말 흥미진진한 과학관들이

많이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고 싶어요를 외친 딸램이였어요

방학때는 과학관 투어를 계획해봐야겠어요

 

과학관에 직접 가서 과학적 호기심을 채우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세요?

이 책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s****6 201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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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 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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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서울 시립 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아이가 어릴때부터 초등이 될때까지 과학관이나 미술관등을 많이  다녀보며 느끼는건 관심과 어느정도의 정보를 미리 알고가면 좀더  재밌고 더 적극적으로 관람을 할 수 있다는것예요.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은 어떨지~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주제별로 나뉘어 소개된 과학관들을 보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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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서울 시립 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아이가 어릴때부터 초등이 될때까지 과학관이나 미술관등을 많이

 

다녀보며 느끼는건 관심과 어느정도의 정보를 미리 알고가면 좀더

 

재밌고 더 적극적으로 관람을 할 수 있다는것예요.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은 어떨지~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주제별로 나뉘어 소개된 과학관들을 보니 아이와 함께 가본곳보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과학관들이 많아 앞으로 방학을 활용해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거나 관심이 부쩍 더 많은 곳부터 계획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먼저 과학관이 보이는 테마로 과학과 관련된 사진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실제 과학관속으로 들어가

 

과학관을 둘러보며 어떤것들이 전시 되어있고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사진과 함께

 

글로 만나 볼수 있어 알지 못했던 과학 사실들도 알게 되며

 

실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부쩍 더 들더라구요~

 

 

 

과학관 100배 즐기기를 통해서는 과학관이나 주변 체험, 행사들을 소개해주어

 

좀더 알차게 재밌게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소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놓치지 않고 풀성한 체험도 꼭~ 해볼 수 있을것 같네요~

 

잘 다녀왔어요~코너에서는 과학관 여행을 다녀온뒤

 

즐거운 활동을 확장해 기록해보며

 

오래 기억해 소중한 추억을 남겨 볼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와 가보고 싶은 지질공원 소개도 자세히 될어있어

 

               책을 통해 먼저 만나본뒤 풍성한 정보와 함께 더 알차게 다녀오게 될것 같아요~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에요~라는 서울시립과학관 관장님

 

   소개처럼 책에 소개된 과학관을 앞으로 한곳한곳 찾아가며 과학과 더 친해지게 되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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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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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수록 아무래도 부모의 취향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지 않나 싶다. 엄마가 과학을 좋아하다 보니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서울 근교의 과학관은 다 찾아 다녔던거 같다. 그러기를 몇해 하다보니 아이도 어느 정도 컸고 감사하게도 호기심 아주 가득한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크고 있다. 다만 호불호가 생기다 보니 조금은 편식을 하기 시작했다 할까? 점점 우주 천체 로봇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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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수록 아무래도 부모의 취향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지 않나 싶다. 엄마가 과학을 좋아하다 보니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서울 근교의 과학관은 다 찾아 다녔던거 같다. 그러기를 몇해 하다보니 아이도 어느 정도 컸고 감사하게도 호기심 아주 가득한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크고 있다. 다만 호불호가 생기다 보니 조금은 편식을 하기 시작했다 할까? 점점 우주 천체 로봇 등에 심취하기 시작하여 기타 전시실이나 관련 과학관에는 관심이 덜 가고 있긴하다.

나와는 달리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부모라도 웬지 아이들에겐 과학관을 꼭 데려가야만 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단순히 검색만으로 방문하기엔 어려움이 있고 또 방문해선 무엇부터 보여주어야 할지 또 어떤 것을 체험해야 할지 참 난감할 것이다. 나름 많이 다녀봤다 하는 나도 매번 찾고 동선 계획하기란 쉽지 않다. 의무감에 아이를 데리고 과학관을 갈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어떤 것이 있다면 과학과 접목하여 해당 과학관을 찾아가 본다면 아이의 흥미를 계속 유지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엘라의 꿈은 과학자다. 아직 포괄적이긴 하지만 7살 인생에 있어 소방관 다음으로 4년째 고수하고 있는 꿈이니 아주 존중해 주고 있다.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건 과학 실험하고 책읽기, 과학관 가고 또 영상으로 보고 또 과학관 가고 ㅋㅋㅋ 이젠 본인 스스로 어느 과학관을 갈지 결정하고 나랑 미리 사이트 방문하고 어느 파트부터 관람할지도 결정한다. 물론 가기전에 관련 책 읽는건 당연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에 대해 다소 편식이 있다하더라도 아직은 어린 아이이니 꼭 생물, 지구과학, 화학, 물리 네 영역을 골고루 봐야 한다고 고집할 필요는 없다 생각한다. 난 그저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분야에 지속적으로 흥미 유지시켜주고 싶을 뿐이다.

 

 

EBS 프로그램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 공룡대백과] 를 통해 익히 알고 있는 이정모 박사님!!! 서울시립과학관을 몇 번이나 갔었는데 참...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이 책을 읽고 갔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싶다. 어쩜 이리도 부모들이 가려운 부분을 잘 정리해 놓으셨나 싶은 책이다. 이제라도 만났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내려갔다.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과학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것이다."

사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과학인데 그것을 인지하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지 않는다. 왜 그렇지? 어떻게 그렇지? 이런 질문을 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되니ㅎㅎㅎ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의 호기심이라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우리는 책을 읽고 싶으면 도서관에 가고 그림을 보고 싶으면 미술관에 가고 음악을 듣고 싶으면 음악회에 간다. 그럼 과학을 느끼고 싶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과학이 있는 과학관에 찾아가는 것이다.

물론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고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어려운 용어를 이해할 수 없어 부모들은 과학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겠지만 아이들은 다르다. 새로운 것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은 누구나 충만하니까.

우리나라에는 총 136개의 과학관이 있다 한다. 생각보다 많은 수에 깜짝 놀랐다. 그리고 아직도 가볼 곳이 많음에 아주 기분이 좋았다.

도서관과 미술관이 단순히 책과 미술 작품만을 모아둔 곳이 아닌 것처럼 과학관 역시 여러 가지 과학을 마구잡이로 모아놓지 않고 모두 저마다의 주제와 특징에 따라 분류하여 관람객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탐험하도록 생각의 미로를 만들어 놓는다고 한다. 저자는 과학관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아이의 과학적 창의력을 깨우고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할 수 있다 말한다.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던 과학 지식, 경험하지 못했던 과학 체험들이 여행의 추억과 함께 자리 잡아, 어느 날 큰 꿈으로 자라날 것이라고...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이 책은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이신 이정모 박사와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일하는 다섯 명의 과학자가 우리나라 과학관을 직접 탐사한 후 주제가 뚜렷한 과학관 23곳을 선정하여 이야기를 쓴 것이다. 선정한 과학관은 주제에 따라 '지구의 역사, 생명의 신비, 물질의 성질, 에너지, 천문우주, 미래' 6가지의 테마로 분류하였고, 처음과 마지막에 '과학의 표준 단위' 와 '안전 체험 활동' 에 대한 내용도 수록하였다. 과학관은 단순히 휘릭 한번 눈으로만 보는 곳이 아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는 곳이다. 이 책은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한 과학관의 다양한 전시물과 이와 관련된 과학 이야기, 과학관의 기본적인 정보, 아이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과학관 주변의 여행지 등 과학관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 100배 즐기기' 는 아주 유용한 팁이며, 과학관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잘 다녀왔어요' 를 통해 간단한 활동을 준비하여 가족과의 소중한 기억을 차곡차곡 쌓아 놓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엘라는 책장을 넘기며 본인이 가고 싶은 곳을 꼽는데 빼놓은 곳이 과연 어디인것인지ㅎㅎㅎ 과학은 참 재미있는 학문이다.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보러 가서 공룡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궁금한 것이 생길 땐 언제든 아이와 열심히 찾아 그 호기심을 채워주고 말이다.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을 읽으며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좋은 곳이 많음에 놀랍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주말마다 뭐할까 고민하지 말고 책에 소개된 곳만 둘러봐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비록 거리상의 문제로 방문이 어렵다면 책 한권으로 여러 과학관을 나늘이 할 수 있고 말이다. 김장철을 맞이해 어린이집에서 김장체험을 하고 온 엘라는 요즘 집에서도 김장을 하자 조르는데 조만간 김치박물관에 다녀와야겠다. 그리고 항상 마음 속으로만 가보겠다 다짐했던 '국립 생태원' 은 올해가 가지 전 꼭 방문해봐야겠다. 평소 너무나 좋아하는 다양한 동.식물을 보며 흥분할 엘라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흐뭇하다.

 

y*****e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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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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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아이들 방학 때 아니면 체험학습을 활용해서 가는 여행 코스 중 한 군데는 과학관이나 박물관인 것 같아요.많은 부모님들이 자신은 과학에 흥미가 없다하더라도 아이들에게는 꼭 보여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시는 경우가 많을 것도 같고요.의무감으로 가는 과학관 탐방이 아닌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진정한 과학여행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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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아이들 방학 때 아니면 체험학습을 활용해서 가는 여행 코스 중 한 군데는 과학관이나 박물관인 것 같아요.


많은 부모님들이 자신은 과학에 흥미가 없다하더라도 아이들에게는 꼭 보여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시는 경우가 많을 것도 같고요.



의무감으로 가는 과학관 탐방이 아닌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진정한 과학여행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서울시립과학관 관장님과 선생님들이 직접 우리나라 과학관들을 찾아 소개해주는 <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이 출간되었어요. 이 책과 함께라면 '창의력을 길러주는 진로 탐색여행' 으로서의 과학관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여행도 교육이다'의 과학편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들 데리고 어딘가로 떠나면 무조건 견문이 넒어지는 기회라 생각했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떠나는 여행은 '교육'이 아닌 것 같다는 게 몇 차례의 경험을 통해 든 생각입니다.


그래서 사전정보가 중요한데, 대부분 필요한 정보를 블로그 글에 의존하고 계실것 같아요.


이제 전문가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찾은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참고하시면 어떨까요?





 


박물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에서 공룡을 빼놓을 수 없죠. 처음 소개해드릴 박물관은 고성공룡박물관입니다.


고성에는 국내 최초의 공룡전문박물관, 공룡발자국을 볼 수 있는 상족암군립공원이 있고, 정기적으로 경남고성공룡엑스포도 개최되고 있다고 해요.


공룡이 궁금하다면 고성으로 떠나야 할 거 같네요.


고성공룡박물관을 소개하는 페이지에는 주소, 관람시간, 휴관일, 관람료 등 박물관 정보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고, 전시해설 예약방법과, 해안로를 따라 공룡발자국 관람이 가능하다는 꿀팁도 나와 있어요. 따로 검색해서 기본정보를 찾지 않고, 이 책 한권만 들고서도 바로 떠날 수가 있도록 말이죠.


 


<박물관 100배 즐기기>에는 박물관 관람순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소개되고 있는데요.


자주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에 위치한 박물관은 한 번 방문할 때 완벽하게 보고, 즐기고 오는 게 좋을 거에요.


다녀와서 '어 이런 곳도 있었네', 혹은 '왜 이렇게 힘들게 다녔지', '체험 시간이 지나서 오늘은 못하겠네' 라는 아쉬움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생기잖아요.


여기 나와 있는 정보들을 미리 숙지하면 그런 불상사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최적화된 관람순서와 관람로로 시간도 절약하고, 빠지는 곳 없이 다 살펴 보고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룡피자& 쿠키만들기, 공룡 석고 방향제 만들기, 공룡 비누 만들기 같은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하기 힘든 이색 체험들이라 꼭 찾아가서 아이들과 참여해 보고 싶네요.



 


또 워크지 형식의 자료를 가지고 박물관을 돌아보며 공부한 내용을 적어볼 수도 있어요. 책에 나온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지어진 공룡 이름 찾기 미션을 주면 더 적극적으로 관람할 것 같아요.

집에 돌아와서는 우리 가족 발자국 화석 만들기도 해볼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총 6개의 테마로 구분한 21개 과학관, 박물관과 서울시립과학관, 광나루안전체험관을 더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지구역사, 생명의 신비, 물질의 성질, 과학과 우리 마음, 천문우주, 미래 상상하며 창의력 키우기 등의 테마로 비슷한 성격의 과학관, 박물관 들을 분류해 놓았습니다.


그 중에 물질의 성질을 소개하고 있는 여러 박물관 중 <종 박물관>이 있더라고요.


한국의 종은 '코리안 벨'이라는 학명이 있을 정도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해요. 이 곳에서는 종의 역사적 정보 뿐만 아니라 종의 주조방식, 우리나라 종의 특징, 종소리에 담긴 과학 등 전에 알지 못하던 새로운 정보도 많이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좋은 종소리가 어떤 것인지 그러자면 종의 내부와 형태가 어떠해야 하는지 과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또 이곳에서는 성덕대왕신종과 상원사종의 복제품을 직접 타종해 볼 수도 있답니다.


직접 보고, 만져보고, 소리도 들어보는 경험을 해 보면 교과서 속 이미지로 만나보는 것과는 정말 다르겠지요.


 


알쓸신잡에도 소개된 적이 있는 조선의 천문학자 홍대용을 만나볼 수 있는 홍대용 과학관입니다.


천상분야열차지도를 비롯한 과거 유물과 서적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중력체험, 우주 지질 탐험 체험, 원심력 자전거 체험, 운석 시뮬레이션 게임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나도 과학 선생님!> 코너에서는 과학관, 박물관에서 소개되고 있는 전시물에 과학적 정보를 더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더 궁금하게 느낄 만한 부분이나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하는 점에 대해 선생님들이 상세한 설명을 덧붙이고 있는 거지요.


요즘은 박물관에서 전시된 소장품과 시설물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려는 워크북을 구입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런 형태의 워크지가 책 속에 쏙 들어와 있는 셈이라서 따로 구입하거나 준비하지 않고도 과학관을 100배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부록으로는 책에서 자세히 다룬 박물관 외의 다양한 전국 과학관에 대한 정보도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과 떠나는 여행이 뭔지 모르게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떠나는 과학관, 박물관 여행 추천해 드립니다.


책을 죽 훑으면서 아이에게 여행지를 고르게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


부모님들은 미리 관람 포인트를 체크하셔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u****h 201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