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첨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식당 주방에서 기나긴 교대 근무를 할 때 였다. 우리는 건강에 나쁜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덥석 집어 먹곤 했다. 결국 살을 빼지 않고는 못 배길 지경에 이른 우리 두 사람은 동네 체중 감량 센터메 가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곳에서 우리는 쉽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레시피에 대한 아이디어가 참으로 부족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온라인 상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맛과 다양섬이 배제된 그저 비싸기만 한 ‘저칼로리’ 즉석식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목을 매고 있던지 그저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들이 많네요.. |
|
케이트 앨린슨 작가님 외 핀치 오브 넘 리뷰입니다. 제목인 핀치 오브 넘의 의미가 음식을 먹을 때 나는 '냠냠냠'이라는 게 흥미롭네요. 간편요리부터 집에서 만드는 레스토랑 요리,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 레시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맛과 건강을 다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 슬리밍 푸드 조리법이라서 더욱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음식 사진도 다 맛있어 보여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
|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책이라길래 구매했던 핀치 오브 넘입니다. 장을 나누어서 종류별로 음식레시피가 들어가 있어서 구성이 좋았습니다. 음식 사진도 맛있게 보여서 만들어 먹겠다는 의지를 만들어 줍니다. 다만 완성된 음식이 외국 음식이라서 한국에서는 일반적인 가정에서 가지고 있지 않은 재료가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두고두고 읽게 됩니다. |
|
만들어 먹지는 않아도 어떻게 만드는지는 궁금해서 평소에 요리책에 관심이 많은데 정형화된 요리법이 아닌 독특한 요리법이 많아서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건강에 좋은 재료를 이용해서 더맛있게 만들어 먹는 것이 이 책의 목표 인것 같은데 브런치 같은걸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네요 양식스타일의 요리는 꼭 만든느 방법이 정해져 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레시피가 쉽고 해먹기 간단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
| 케이트 앨린슨, 케이 페더스톤님의 핀치 오브 넘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 작품인데 작품 소개가 정말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22가지의 역대급 요리와 80가지의 최신 조리법이 담아져 있는데 처음보는 음식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요리마다 완성 사진이 함께 있는데 엄청 맛있어 보여서 엄청 배고팠습니다. 요리중에서 제일 먹고싶었던건 치킨 볼티였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따라 만들고 싶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케이트 앨린슨 외 저자님께서 출간하신 <핀치 오브 넘> 이라는 요리 관련 서적에 대한 서평 리뷰입니다. 서점에 가면 항상 눈에 보이는 것 중 하나가 요리 관련 서적이어서 한 번 씩은 사진과 함께 구경하고 오고는 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요리서를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특히 요리 서적은 종이 질이 좋고 사진이 많아 무게가 무거워서 있어 보이긴 해도 조금 힘들었는데, 이렇게 ebook으로 보니까 정말 편리하고 좋은 듯 합니다. 주변에 요리 관련으로 일하는 친구도 있는데 추천해주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레스토랑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저자 케이트 앨린슨과 케이 페더스톤이 손쉬운 조리법에 맛있는 슬리밍 푸드를 즐기기 위해 웹사이트를 만들어 레시피를 올리게 되었고, 웹사이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22가지 레시피와 80가지 최신 레시피를 담은 책입니다. 사진과 함께 다양한 슬리밍 푸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고, 음식 사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한 케이트 앨린근 작가님의 핀치 오브 넘 리뷰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북이라는게 흥미로워서 구매했는데 맛있어 보이고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여서 좋긴 한데 양식이어서 그런지 낯설기도하고 부담스럽기도 해서 직접 만들어보기보단 그냥 책으로 보는 걸로 만족해야할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꽤 유익한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봤습니다. |
|
이 책의 등장한 레시피 중 가장 손쉽고 선호되어지는 메뉴가 채소 버거였다. 먼저 소금물에 감자 1개를 쪄 물기를 빼고 잘 으깨 놓는다. 그 다음으로 프라이팬에 쿠킹 스프레이를 뿌리고 중불에서 마늘과 당근·콜리플라워·브로콜리 50g씩을 5분간 볶는다. 여기에 완두콩과 스위트콘 50g씩을 추가로 넣어 2~3분간 다시 볶는다. 볼에 으깬 감자와 볶은 채소, 잘게 썬 파슬리 한 줌과 파르메산 치즈 한 줌을 넣고 잘 섞는다. 혼합물을 4등분 해 버거 패티 모양으로 만들어 프라이팬에 익힌다. 이때도 쿠킹 스프레이를 쓴다. 통밀 버거빵에 상추를 2장 깔고 감자 패티를 넣는다. 소스는 사워크림이나 마요네즈를 아주 소량 바른다. 딱 이게 끝이었다는게 놀라웠다. 햄버거 하나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솔직히 패스트푸드 매장에 가서 사먹는 것보다 번거롭게 귀찮게 여겨졌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렇지도 않겠다 싶어서, 집에서 조금씩 실습해보려고 한다. 아주 유익한 도서이다. |
|
핀치 오브 넘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