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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첫번째 책을 선물받았다. 처음에는 무슨 이런 책이 있나 하면서 앉자마자 쑥 다 읽었다. 그런데 이 책의 놀라운 능력은 읽고 나서 계속 생각이 나서 한번더 찾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이책에서 맣하고 있는 코모레비나 우분투와 같은 단어들이 가지고 있는 힘을 경험한 나는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번째 이야기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경험했다.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언어속에서 신기한 내용들을 담아 독창적 내용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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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도서의 리뷰입니다. 첫 번째 책에서도 많은 새로운 말들과 뜻 그리고 그림들로 저의 마음을 힐링과 재미를 주었는데, 두 번째 책에서도 알지못했던 여러 말들을 알게되어 저의 지식이 한층 더 풍부해지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감동뿐만이 아니라 재미있는 말들로 지루하지 않았고, 짧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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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검색하다 우연히 접한 책 일러스트 그림들이 있어 바로 구매했다 나에게 좋은 영감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다.
영국 작가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 인도네시아어, 몰타어, 스페인어, 가나어, 덴마크어, 힌디어, 카슈미르어, 아로마니아어, 이그보어 등 세계 각국의 속담이나 전해져 오는 재미나는 글들을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왼쪽페이지엔 재미나고 짧은 글 내용, 오른쪽 페이지엔 내용에 맞는 재미난 일러스트 그림
이디시어, 아로마니아어, 이그보어
처음 들어보는 언어다 좀 더 검색해서 알아보아야 겠다.
글 내용도 재밌지만 일러스트 그림도 참 재밌다. 두 번째 책인데 첫 번째 책도 구매해야 할 것 같다. 초등학생, 중학생이 읽어도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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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첫번째 책과 함께 세트로 구매한 두번째 책. 첫번째 책이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치있는 번역불가한 표현들이었다면, 두번째 책은 사랑스럽기보단 정말 유쾌하고 기발한 관용표현들이 실려있다. 물론 스페인의 '넌 내 오렌지 반쪽'이란 표현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보는 동화같은 책. 다음 장엔 어떤 표현이 있을까 기대하며 읽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