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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의 날 / 정해연 / 시공사
기억을 잃은 천재 소녀를 유괴한 어설픈 유괴범! 유괴범이 알레르기 때문에 유괴한 애를 병원에 데리고 갔다? 딸의 수술비를 마련하려고 유괴를 결심한 명준은 실수로 교통 사고를 낸다. 그런데 차에 치인 소녀 로희는 갑자기 기억을 잃고 명준을 아빠로 착각해 이리저리 부려먹는다. 명준은 로희를 돌려보내려 로희의 부모와 통화를 시도하지만 그의 눈앞에서 부부의 시체가 실려나가는데...
정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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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딸의 수술비가 필요했던 명준은 이혼한 전처의 제안에 따라 부잣집 아이를 납치해서 돈을 벌기로 한다. 하지만 아이를 납치하는 나쁜 짓을 저지하려는 신의 계시 덕분인지 아니면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부정에 감동한 신의 배려 덕인지 우연찮게 납치하려고 했던 부잣집 아이 ' 로희 ' 와 만나게 된다. 손쉽게 납치에 성공하지만 아이는 기억 상실 증세를 보이고 아이의 부모와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결국 아이의 집까지 찾아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데...
< 유괴 > 의 대상이 보통 아이들이나 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다 보니 이 소설을 읽기 전부터 책의 내용에 불쾌한 기분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생각했는데, 나의 선입견에 반성을 하게 되었다. 어설픈 30대의 아저씨 명준과 똑똑한 소녀 로희사이의 케미가 소설의 재미를 더해 주었고, 소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바탕에 깔린 사람들의 악의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범죄 소설답게 우리의 허를 찌르는 반전도 흥미로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소설을 읽었다. 이 소설을 통해 처음으로 정해연 작가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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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 작가님께서 쓰신 "유괴의 날"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우연히 영상화 된 작품을 보고 원작이 읽고 싶어져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읽을수록 빠져들어요. 최근에는 잘 찾지 않던 장르의 작품인데 다시 이런 이야기가 읽고 싶어졌어요. |
| 정해연 작가님의 유괴의 날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일단 설정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물론 처음은 불순한 마음으로 시도한 일이긴 하지만... 가해자의 입장에 있지만 마냥 뭐라고만 할 수 없는 것도 복잡한 기분이 들었어요. 둘의 유대를 통해 또 다른 가족의 의미를 본 것 같습니다. |
| 시공사 출판사 정해연 작가님의 유괴의 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인 홍학의 자리를 재미있게 읽어 믿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기대 이상으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날 시리즈 전부 읽어봐야겠어요. 잘 봤습니다. |
| 홍학의 자리 작품으로 좋아하는 정해연 작가의 작품이라 선택한 책입니다 시공사에서 펴낸 미스터리 장편물이에요 원래 추리물 미스터리장르를 좋아하는데 정해연작가의 글은 흡입력이 있는것같아요 이번책은 술술 잘읽히고 재미있었어요 앞으로 작가님 다른책들도 더 보고싶어요 |
| 정해연 작가님의 스릴러 소설 '유괴의 날'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제목의 '유괴'가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읽기 시작했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흥미진진한 소설이었어요. 어설픈 유괴범과 기억을 잃었지만 똑부러진 소녀의 콤비가 맛깔납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더 읽어 봐야겠어요. |
| 이 책 내용으로 드라마가 만들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책에 관심이 갔어요. 정해연 작가 책은 이 책이 세 번째 책이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날 시리즈 3권 중에서 저는 이 책 내용이 제일 재밌다고 느껴졌어요. 뻔하지 않은 내용이라 추천해요 |
| 정해인 작가님의 <유괴의 날>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홍학의 자리도 재밌게봐서 이 작품도 구매해 봤어요. 드라마도 유튜브로 짧게 짧게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소설도 푹 빠져서 하루만에 다 읽을 만큼 재밌었어요. |
| 동명의 드라마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소설 유괴의 날입니다. 원작소설답게 드라마 내용과 엇비슷한 면이 많이 보였습니다. 소설은 술술 잘 읽히는 편이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천재소녀와 주인공의 관계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