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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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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 삼국지연의를 접하지 정사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많을 겁니다. 저 역시 여러 가지 버전의 삼국지연의는 읽었지만 정사는 한 번도 읽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좀 더 삼국지에 대해 깊이, 자세하게 알고 싶어 정사를 구입하게 됐습니다.소설에 비해 박진감이나 흥미는 없지만 허구가 섞인 연의와 달리 인물에 대한 평을 담백하고 간결하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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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 삼국지연의를 접하지 정사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많을 겁니다. 저 역시 여러 가지 버전의 삼국지연의는 읽었지만 정사는 한 번도 읽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좀 더 삼국지에 대해 깊이, 자세하게 알고 싶어 정사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소설에 비해 박진감이나 흥미는 없지만 허구가 섞인 연의와 달리 인물에 대한 평을 담백하고 간결하게 다루어 나름대로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번역을 하신 김원중 교수님이 크게 공을 들여서 그런지 이해하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원전은 읽어 볼수도 없겠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번역을 해주신 역자에게 큰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드커버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책만큼은 소중하게 다루고 싶고, 그래서 하드커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a********7 2020.05.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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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이 아닌 정역으로서,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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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역사학자인 카 의,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책 이야기를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자면, 랑케 사관도 분명히 나오게 마련인 것이고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역사를 기술함에 있어서, 어떤 역사적 사실을 취할 것이며, 또는 그러지 않고 일반적인 사실에 불과할 것에 대한 것들은 과감하게 삭제(?)하는 역사학자의 용기(만용이 아니라)가 있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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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역사학자인 카 의,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책 이야기를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자면, 랑케 사관도 분명히 나오게 마련인 것이고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역사를 기술함에 있어서, 어떤 역사적 사실을 취할 것이며, 또는 그러지 않고 일반적인 사실에 불과할 것에 대한 것들은 과감하게 삭제(?)하는 역사학자의 용기(만용이 아니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웃자고 하는.. 예전에 학교 동아리는 아니고, 소모임에서 역사 스터디를 하였던, 당시 자연과학대학에 재학중이었던.. 한마디로 이과생이었음에도 역사라는 분야에는 나름 문과생들만큼 토론배틀을 하라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만 같던 당시 저로서는... 암튼간에 그 시절의 에피소드라면, 제정 로마의 초석을 다진 율리우스 시저가 당시로서는 로마 내전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사건인 '루비콘 강을, 무장한 군대의 차림으로 건넜다'는 것이, 당시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일반 어린이가 루비콘 강을 건너가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이 아닌 일반적 사실이었기에 삭제되는 대신 시저의 도강은 역사적 사실의 한 부분이 된다는 것이지요.

역사학 개론적인 내용(이 책의 내용에 대한 서평보다)이 먼저 깔린 이유는, 아직 책을 읽는 중이라서이기도 하고, ㅋㅋ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역사(정사를 쓴 진수의 당시의 생각을 지금의 시각으로 추정하는 것)를 지금의 눈으로 의역이 아닌, 진수의 생각을 그대로 옮겨오려고 하는 이른바 정역을 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연의와 크로스체크를 하는 것과 동시에, 번역자의 지식이 드러나는 문체를 최대한 지양하고, 진수의 생각을 우리의 한글로 번역만 해서, 책으로 편찬되는 것이 또한 필요하다는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의역이 안좋다 정역이 좋다!!! 라는 단순 이분법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를 공부하는, 그러한 책을 읽는 이유가, 단순히 지식의 습득만이 아닌, 반복되지 않기 위함이라는 것이, 그 이유라면, 인류문명의 기반이 되는 현재의 모습의 가장 뿌리이자 토대는 역사학을 배우는 자세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w****s 2022.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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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세계사(동양사) 배웠던 거 복습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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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즉, 바둑으로 보면, 복기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시간적이든 여러 제반 여건이 갖춰져 있음을 의미합니다. 고등학교때, 요즘은 어떠한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다녔었던 시절의 고등학교때는, 이과생(저 포함 자연계)도, 세계사를 배웠고, 또 중간고사 기말고사때 시험을 쳤습니다. 당연히 국사도 시험과목이었고요. 수능이라는 대학입시체계가 학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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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즉, 바둑으로 보면, 복기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시간적이든 여러 제반 여건이 갖춰져 있음을 의미합니다. 고등학교때, 요즘은 어떠한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다녔었던 시절의 고등학교때는, 이과생(저 포함 자연계)도, 세계사를 배웠고, 또 중간고사 기말고사때 시험을 쳤습니다. 당연히 국사도 시험과목이었고요. 수능이라는 대학입시체계가 학력고사에서 바뀐지 얼마되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1994년 초겨울즈음이랄 수 있는 11월말에 제2회 수능(엄밀히 하면, 94학번인 저의 바로 위 선배들은 수능을 2번 응시했고, 그래서, 그렇게 보면 제3회 수능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냥 그 해에 수능을 친다는 것 자체로 보면 두번째니까)을 봐서, 95학번으로 대학교 입학을 했었던 시기였던만큼, 수리탐구영역(II)에서 과탐영역뿐만 아니라 사회탐구영역도 공부를 해놔야 했던 때였으니까, 세계사도 단순히 넘어갈 수는 없는 것이었던 것이지요.

요즘용어로, 쉰내나는, 라떼는 말이야~ 같은 느낌의 옛이야기를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역사책을 읽는다, 즉, 복습하는 것 자체야 말로, 쉰내를 넘어 부패를 넘어 발효가 되어 완전 숙성된 것을 다시 꺼내어서 암기한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ㅎㅎ

그러고보니, 제가 수능 및 대학입학과 관련한 전형을 준비하던 시절에는 본고사도 있었었고, 그래서, 수학이나 영어는 일본대학 입시문제 풀이집이 한때 서점에서 구해서 풀어보는 것도 있었었고, 또, 논술준비한답시고, 때아닌, 신문사설을 공책에 오려붙여서 한번씩 읽던 것.. 그리고 갑작스럽게 책을 많이 읽어놔야 한다면서.. '독서평설' 이라는 잡지같은 책인지 책같은 잡지인지를 읽어보던 것도 기억나네요. 한가지 더 하면, 그때, 이 책과 연관성이 거의 없다고도 해야만 하는, 삼국지연의 도 읽게되던 시절이었던 거 같구요.

연의를 누가 평역하였느냐? 문체가 어떠하냐? 촉한중심이냐? 조조의 위(나라)중심이냐? 하는 그런 논쟁은 이제는 좀 무의미하게 생각됩니다. 그저 정사인 요 삼국지를 한번 더 읽고, 그 위에 연의를 보충하는 것이어야지, 우리나라에서는 그 반대인 현상이니까요.

6조(동오-동진-송-제-양-진)을 거치면서, 일제침략기 당시 일본군이 저질렀던 난징(건업) 대학살의 도시에서 몇 번의 나라가 새로 건국되고 또 멸망하고, 강남개발의 단초가 된, 아니, 강남의 경제력이 화북을 능가하는 계기가 된 수나라의 대운하 완공은 이미 동오 시절에서부터 조금씩 시작되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완공되면서 그 혜택은 그 뒤 300년쯤 뒤에 송나라에 이르러 절정이 되는...

이제와서 생각하면, 연의는 인물중심의 뻥~ 이 99프로요, 당시 외부적 상황이 포함된 시대격변기적 해설이 1%에 불과한, 꽤나 유명해진 무협지입니다. 그렇기에, 연의를 몇 번 읽었네, 누구것을 읽었네, 하는 거들먹거림은 이제는 라떼는 말이야~ 와 같은 쉰내나는 소리로밖에 안들린다는 것이지요.

 

 

 

w****s 202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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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몇 번을 읽었네~ 하는 무용담같은 서평은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연의 몇 번을 읽었네~ 하는 무용담같은 서평은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지난 6월7일.. 내 생애에 언제 다시 개최될지 여부를 알 수 없는, 2002 FIFA WORLD CUP KOREA JAPAN 의 개막전 말고, 당시 우리나라가 속해있던 D조에서 우리나라와 폴란드의 조별리그 첫경기가 부산월드컵 경기장에서 킥오프 했다. 당시 군대를 전역하고, 민간인 신분을 만끽하고 있으면서.. 아직 복학하기전의 나로서는 집근처인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도 사용된 월드컵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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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7일.. 내 생애에 언제 다시 개최될지 여부를 알 수 없는, 2002 FIFA WORLD CUP KOREA JAPAN 의 개막전 말고, 당시 우리나라가 속해있던 D조에서 우리나라와 폴란드의 조별리그 첫경기가 부산월드컵 경기장에서 킥오프 했다. 당시 군대를 전역하고, 민간인 신분을 만끽하고 있으면서.. 아직 복학하기전의 나로서는 집근처인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도 사용된 월드컵 경기장에서 우리나라 첫경기를 직관하고 싶었고, 그래서, 어렵사리 표를 구해서 볼 수 있었다. 나머지 이야기들(홈에서 였다지만, 암튼간에 우리나라가 월드컵 첫승이었고, 이후 4강까지 진출하는 동화같은 이야기의 시작같은)이야 다 아는 것이니까, 더 후술하지는 않겠다.

어쨌거나, 그 때 그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작렬시켜서, 사실상 승부의 쐐기를 박는 역할을 한, 한일월드컵의 영웅인 유비 유상철 선수(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가 아직 더 해야할 일이 많은 나이(향년 50세)임에도 불구하고 췌장암으로 하늘의 별이 되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왜 고 유상철 전 인천 감독의 별명이, 단지 성이 같은 이유로 '유비'라고 불린 것일까? 그렇게 보게되면, 이름이 그러하다해서, 뚜렷한 족적하나 없던.. 어디서 굴러먹던 것이 갑툭튀해서 히어로다 영웅이다 하는 것을 보면, 정말로 '정구죽천'이라는 소리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때, 직관을 할 당시, 유상철 선수의 골 세레머니는 손을 덩실덩실 흔들면서 관중석을 향해 전부 기립해서 춤을 춰도 된다는 일종의 흥을 돋구는 것이었다. 그래서, 집에와서 다시 보기로 보니까, 더더욱 짜릿한 느낌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찌르르~ 하고 느껴지던 기분이 다시 생각난다. 그렇게 나의 첫 국제대회 직관(뭐 그전에 프로야구나 프로축구 직관은 몇 번 했었었지만)에서 전율을 느끼게 해준, 영웅이 하늘의 별이 된 것이다.

진수의 삼국지(정사)는, 허구를 걷어낸 연의에서조차 더 본질만 남은 것이기에 읽다보면, 좀 초라해진다. 겨우 이것이었나? 싶은 내용이, 나관중이라는 소설가에 의해서 뻥튀기 된 것을 비교하면 할 수록 그렇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협소설.. 이라고 잘 쳐주면 그러한.. 무협지인 삼국지연의가 아닌 정사를 읽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위서와 오서 그리고 촉서까지 한권씩 구매하였지만.. 제일 먼저 읽어보고 싶은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비관우장비 라는 의형제를 제일 먼저, 정의(?)롭다고 편견처럼 작용시켜준 연의 덕분에.. 그리고 유상철 전 인천 감독의 별세 소식 때문에 제일 먼저 서평을 쓰고 싶어진 것이다.

w****s 2021.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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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연의보다 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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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를 초등학교 때부터 여러 작가들의 책들 보기도 하고 연의의 판본에 대해서도 배송지, 이탁오, 청대의 모종강본까지 연의 변천 과정도 나름 연구해봤다. 심지어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의 동작대 시도 외우기도 하고 게임도 엄청 많이 해봤다. 그런데 진짜 삼국지의 역사는 무엇이지? 진수의 삼국지  정사를 쭉 보고 싶어했던 나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으로 기전체 역사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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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를 초등학교 때부터 여러 작가들의 책들 보기도 하고 연의의 판본에 대해서도 배송지, 이탁오, 청대의 모종강본까지 연의 변천 과정도 나름 연구해봤다. 심지어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의 동작대 시도 외우기도 하고 게임도 엄청 많이 해봤다. 그런데 진짜 삼국지의 역사는 무엇이지? 진수의 삼국지  정사를 쭉 보고 싶어했던 나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으로 기전체 역사서의 서술 방식으로 인물의 포폄을 통해 당시의 삼국시대의 격정이 느껴져서 좋았다. 
n******5 202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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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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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삼국지 오서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대제 손권 중심으로 한 인물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협의 선양으로 강력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던 위, 유씨로 한황실 복고란 명분을 가지고 있던 촉에 비하면 딱히 특출나보이는게 없는 오나라지만 인물들의 매력은 다른 국가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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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삼국지 오서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대제 손권 중심으로 한 인물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협의 선양으로 강력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던 위, 유씨로 한황실 복고란 명분을 가지고 있던 촉에 비하면 딱히 특출나보이는게 없는 오나라지만 인물들의 매력은 다른 국가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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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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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삼국지 촉서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이 편은 소열제 유비를 중심으로 한 인물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촉빠인지라 읽는내내 촉한의 실패에 대해 가슴이 아팠던 것은 숨기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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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삼국지 촉서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이 편은 소열제 유비를 중심으로 한 인물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촉빠인지라 읽는내내 촉한의 실패에 대해 가슴이 아팠던 것은 숨기지 않겠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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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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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삼국지 위서 2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위무제 조조를 중심으로 한 위황제기와 그 외 인물 및 민족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촉빠인지라 위나라에 대해 내심 탐탁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유협의 선양으로 당시 가장 강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던것은 어쩔수 없는 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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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삼국지 위서 2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위무제 조조를 중심으로 한 위황제기와 그 외 인물 및 민족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촉빠인지라 위나라에 대해 내심 탐탁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유협의 선양으로 당시 가장 강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던것은 어쩔수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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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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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삼국지 위서 1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위무제 조조를 중심으로 한 위황제기와 그 외 인물 및 민족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촉빠인지라 위나라에 대해 내심 탐탁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유협의 선양으로 당시 가장 강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던것은 어쩔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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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삼국지 위서 1
 흔히 많은이들이 읽었고 또, 읽고있는 나관중의 창작소설 삼국연의가 아닌 촉한출신의 진수가 저술한 정사로 위무제 조조를 중심으로 한 위황제기와 그 외 인물 및 민족들의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촉빠인지라 위나라에 대해 내심 탐탁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유협의 선양으로 당시 가장 강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던것은 어쩔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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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를 살 것인가, 정사를 살 것인가
"삼국지연의를 살 것인가, 정사를 살 것인가" 내용보기
이*열의 삼국지를 사려다가 고민 끝에 정사를 샀다.결론, 잘샀다.김원중 번역이라 믿고 샀고 내용도 방대하지만 주석이 잘 달려있어서 보기가 좋았다.조조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사마의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조조의 논리에 감탄했다.인성, 감성 다 필요없고 실리적으로 능력좋은 사람을 기용하자.라는 정말 능력위주의 채용방식은 요즘도 먹히는 것 같다.슈퍼스타 조조를 좀 더
"삼국지연의를 살 것인가, 정사를 살 것인가" 내용보기
이*열의 삼국지를 사려다가 고민 끝에 정사를 샀다.
결론, 잘샀다.
김원중 번역이라 믿고 샀고 내용도 방대하지만 주석이 잘 달려있어서 보기가 좋았다.
조조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사마의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조조의 논리에 감탄했다.
인성, 감성 다 필요없고 실리적으로 능력좋은 사람을 기용하자.
라는 정말 능력위주의 채용방식은 요즘도 먹히는 것 같다.
슈퍼스타 조조를 좀 더 알고 싶어서 산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r 202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