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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내 몸이 달라지는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 강하나 지음
"[도서서평] 내 몸이 달라지는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 강하나 지음" 내용보기
나이가 들수록 예전 같지 않게 몸이 뻐근하고, 뻣뻣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으면서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고 소화력도 떨어지면서, 몸의 컨트롤이 되지 않기 시작했다.뻐근함이 늘 불편해 자연적으로 스트레칭을 해보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고, 제일 많이 뭉치는 어께와 등쪽의 담은 소화불량으로 체하는 증상까지 자주 동반되곤 했다. 그러면 늘 힘들고 지쳐서 소화제를 찾거나, 누
"[도서서평] 내 몸이 달라지는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 강하나 지음" 내용보기

나이가 들수록 예전 같지 않게 몸이 뻐근하고, 뻣뻣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으면서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고 소화력도 떨어지면서, 몸의 컨트롤이 되지 않기 시작했다.

뻐근함이 늘 불편해 자연적으로 스트레칭을 해보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고, 제일 많이 뭉치는 어께와 등쪽의 담은 소화불량으로 체하는 증상까지 자주 동반되곤 했다. 그러면 늘 힘들고 지쳐서 소화제를 찾거나, 누워있는 것이 고작....할 수 있는 해결책이었던것 같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도서 데일리 스트레칭...

내 몸에 필요할 것 같다는 강렬한 생각과 함께 지금의 불편함들이 조금은 해소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받아 들었을 때 마치 해결방법을 찾아낸 처방전을 만난 느낌이었다.




저자의 날씬한 몸매와 쭉 뻗은 긴 다리와 긴 팔...포스가 역시나 전문가스럽다.....



저자 소개 [강하나]


한양대학교 무용과 졸업

유튜브 <강하나 스트레칭> 채널 운영

KBS [그녀들의 여유만만], SBS[좋은아침], MBC[생방송 오늘 아침], NBN[엄지의 제왕], 채널A[나는 몸신이다] 등 출연


역시 무용과 출신이었다... 스트레칭을 따라 하면서 사실 엄청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내 몸이 이렇게 뻗뻗했나? 스트레칭이 이렇게 어려운 것이었나? 싶을 정도로 전문가스러웠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몇몇 가지는 아에 자세가 나오지가 않아서....

내 몸을 의심했을 정도.... 무리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몇일을 시도했지만....

꾸준히 쉬운 단계부터 천천히 따라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도서의 구성은 스트레칭이긴 하지만, 건강을 배제하지 않고, 잘 챙겨먹는 것부터 시작했다.

건강한 스트레칭 식단으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하루 세끼의 식단에 대해 나와 있고, 

다른 책들에 비해 조금 다른 건...보통 Q&A는 책 뒷쪽이나 중앙에 많이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식단 다음 장에 궁금한 내용 위주로 Q&A를 해소하고 시작한다는 것이 조금 독특했다.



전체적으로 구성은 요일별로 나뉘어져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다.

스트레칭도 월요일~일요일까지 어떤 자세로 어떤 스트레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림과 

옆 라인에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다.


물론 스트레칭을 잘 해보기 위해 따라 해보았다. 기본적인 긴장된 목 주변을 풀어주는 자세

- [월요일 스트레칭]



엎드려 다리 뒤로 뻗기 : 엉덩이 밑살과 허벅지 군살을 제거해준다 -[수요일 스트레칭]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스트레칭 하다보니 머리가 벌써 헝클어졌다.....

운동 부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순간...이었다.


 

11자 복근만들기 : 복근의 11자 라인을 선명하게 해준다 - [금요일 스트레칭]

쉽게 누워있는 것 같이 보일 수도 있짖만 한쪽 다리를 60도 가량 꺽어서 다른 쪽 다리에 올려두고

상체를 비틀어 올리다보니 온 몸의 근육이 다 움직이는 듯 했다.

확실히 목을 깍지 껴서 올려주어서 그런지 복근에 힘은 많이 가해졌다.




반면, 이걸 할 수 있다는 말인가...싶을 정도의 고난이도 자세들도 많이 있었다...
유연하지 않으면 할 수 없겠다는....정말 뻗뻗했던 나로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자세라...



다리가 어떻게 저렇게 접힐 수가 있을까? 하면서 책을 보고 따라 해야 하는데 감탄만 하는 상황이 되고 있었다. 몇일 스트레칭 운동을 따라 무리하게 했다가...오른쪽 가슴에 근육 통증이 와서 병원에 다녀오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너무 잘하고 싶었나보다...몸을 조금 더 유연하게 근육을 조금 더 잘 풀고 싶은 욕심에 ...그말인 즉슨, 월요일~일요일까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무리하게 하지 말고 적당하게 조금씩 늘어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어느정도 유연함을 갖추고 있는 분이라면, 따라하기엔 무리가 없을 것 같아 보이고,

조금은 전문적인 느낌이 더 강한 스트레칭 도서이다 보니, 나 처럼 너무 뻗뻗한 사람은 찬찬히 꾸준히 해나가면서 유연성을 높이고 스트레칭 강도를 높이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리뷰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s 2019.10.22.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이 달라지는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내 몸이 달라지는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내용보기
데일리 스트레칭이니 일주일은 채우고 리뷰 써야지, 하던게 시험기간까지 겹치면서 좀 늦어져버렸다. 직접 해볼 수 있는, 정보만을 담는 책이니 빠르게 리뷰해본다.데일리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스트레칭은 요일별로 나누어서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다.물론 책의 초반 내용은 바로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스트레칭과 함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식단이 역시
"내 몸이 달라지는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내용보기

데일리 스트레칭이니 일주일은 채우고 리뷰 써야지, 하던게 시험기간까지 겹치면서 좀 늦어져버렸다. 직접 해볼 수 있는, 정보만을 담는 책이니 빠르게 리뷰해본다.



데일리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스트레칭은 요일별로 나누어서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책의 초반 내용은 바로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스트레칭과 함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식단이 역시 요일별로 나와있다. 스트레칭과 함께 식단까지 따라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탓에 돈과 시간이 부족하여 못한게 아쉽다. 종강 후 이 책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 식단까지 따라가 보고 싶다.


식단을 소개한 후, 몇 안되는 페이지에 Q&A 파트가 있다. 그 후 바로 스트레칭으로 이어진다.



매일 스트레칭은 이렇게 QR코드가 나와있어 영상을 보고 따라할 수 있다.



글씨체를 포함한 편집이 썩 퀄리티가 높은 영상이라곤 할 수 없는데, 스트레칭 자세를 따라하기엔 충분한 영상이다.



물론 굳이 영상을 보지 않더라도 사진만 보고 따라할 수도 있다. 책이 크고 얇은 편인데 잘 펼쳐지는 소재라 따라하려는 페이지를 펼쳐두고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잘 펼쳐지지 않는 책은 책을 펼치고 무거운 것을 올려놔야 한다는 뜻이다.)


요일별로 다른데 동작은 10개 정도부터 10개보다 많은 요일도 있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하루치를 다 하는데 20분 정도는 걸렸던 것 같다.(실제로 재 보지는 않았다.) Q&A에 보면 스트레칭을 아침에 하는 것과 저녁에 하는 것의 각각 다른 효과를 설명하는데, 읽어보니 나는 아침에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아침에 20분 시간 내기가 어려웠는데,(물론 내가 늦잠을 잤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도 마련되어 있었다.



바로 5분 스트레칭. 말 그대로 5분 정도 시간 동안 빠르게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 날의 스트레칭에서 동작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것도 요일별로 다르다. 보통 몇 가지 동작의 많은 반복을 요구한다.



요일별 스트레칭 파트가 끝나면 요일과 상관 없는 '부위별 집중 공략' 파트가 나온다. 자기가 필요한 스트레칭을 찾아서 할 수 있다. 왠지 찔리는 부분이라, 스마트폰 증후군 손목 풀어 주기를 따라해보았다.


책의 내용이 특별한 것은 없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서, 유튜브만 찾아봐도 스트레칭을 영상과 함께 따라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알고 있어도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하기 어려워서 안한다기 보다는, 그저 귀찮아서 하지 않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에 이 책은 식단과 스트레칭을 요일별로 가르쳐주기 때문에 좀 더 게으름 피우지 않고 약간의 의무감(?)을 가지고 하게 해 준다. 정 바쁘면 5분이라도 해봐라! 이런 느낌까지. 


식단을 따라하지 못한 것도 아쉽고 일주일 좀 넘게 했다고 '내 몸이 달라지는'것은 아직 느끼지 못하겠지만 확실히 하지 않는 것 보다는 좋을 것 같다. 몇몇 동작을 할 때는 '내가 이렇게 뻣뻣했어?'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매일 따라하다보면 언젠가 사진과 같은 동작이 내 몸에서 나오기를 바란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o*******0 2019.10.22.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내용보기
몸신 강하나님의 스트레칭 을 배워보았습니다  컨텐츠는 일주일 내내 할 수 있는 동작과 부위별 동작이 별도로 제공됩니다 군살이라곤 전혀 없는 하나 님의 몸매.. 진정 두 아이 엄마 입니까?   오늘은 토요일 스트레칭을 시작해 봅니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있어 쉽게 영상으로도 따라할 수 있네요 그 외에도 인스타 @kanghana11 유튜브 /c/강하나 네이버티비 /kanghana11 에서 영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내용보기

 

 

 

몸신 강하나님의 스트레칭 을 배워보았습니다

 

 

컨텐츠는 일주일 내내 할 수 있는 동작과 부위별 동작이 별도로 제공됩니다

군살이라곤 전혀 없는 하나 님의 몸매.. 진정 두 아이 엄마 입니까?

 

 

오늘은 토요일 스트레칭을 시작해 봅니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있어 쉽게 영상으로도 따라할 수 있네요

그 외에도

인스타 @kanghana11

유튜브 /c/강하나

네이버티비 /kanghana11

에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이 너무 잘 나와있어 영상 없이도 따라하기 쉬워요

대부분 동작이 10회 내지는 10초 정도라 시간도 많이 뺏지 않구요

 

숨쉬기 운동만 하던 이여사. 못따라하는 동작이 많습니다 큭

...... 제대로 스트레칭하려면 몸 좀 쑤시겠네요 ㅜ

...손바닥이 바닥에 닿지않아... 허리가 굳었어....

 

책의 서두에는 안되는 동작이나 스트레칭 하다가 생긴 궁금증에 대한 하나샘의 답변이 있습니다.

대부분 궁금증의 답은 조금씩.꾸준히 인것같네요^

 

 

 

아 그리고 책속의 책

하나샘의 건강 일주일식단!

따라하기 쉬워서 넘 좋았어용 양이 넘 작아서 슬프지만 흑.

하루 삼식은 아니라도 저녁 한끼쯤은 따라서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이미 강하나의 다이어트 스트레칭도 나와있네요

데일리 스트레칭이 어느정도 무료해질 때쯤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몸의 변화를 꼭 확인해보겠어요~

이 도서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p 201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리뷰]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내용보기
가장 맨 먼저 소개되는 부분이 식단인데, 식단을 보고 알았다. 스트레칭만 한다면 가능한 식단이다. 작가님의 하루루틴, 어떤 라이프스타일인지 소개가 되었다면 납득이 갔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이런 식단을 하고 있는 작가님의 체중, 체지방률 등을 안다면, 어떤 신체를 가져야 무리없이 실천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을거다. 나는 앉아서 일하지만 머리를 굴리는 직업이다보니
"[리뷰]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내용보기


가장 맨 먼저 소개되는 부분이 식단인데,

식단을 보고 알았다. 스트레칭만 한다면 가능한 식단이다. 작가님의 하루루틴, 어떤 라이프스타일인지 소개가 되었다면 납득이 갔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이런 식단을 하고 있는 작가님의 체중, 체지방률 등을 안다면, 어떤 신체를 가져야 무리없이 실천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을거다.

나는 앉아서 일하지만 머리를 굴리는 직업이다보니 정기적으로 포도당이 들어가야 한다.

작가님이 제시한 식단은 나에게 있어 최소한의 생명활동을 위한 생존식단에 가깝다.

역시 보기좋은 몸매를 가질려면 희생이 많이 따르는 법이다.


QnA부분 궁금했던 적도 있고, 읽어보니 궁금해진 질문들도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제시한 운동들을 너무 오랫동안 하지 않는 점이다.

부담없이 시작하고 마무리를 할 수 있다. 갑분근(갑자기 분위기 근육운동)이 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무브먼트다. QR코드를 찍어서 직접 강사님의 동작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다. 동영상으로 움직임을 파악하고, 혼자 운동할때, 아니면 특정 운동을 기억해 내고 싶을때 책을 보면 되겠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식단,QnA, 운동으로만 구성되서 아쉬웠다.

달리 말하자면, <강하나의 데일리스트레칭>이란 제목답게 딱 필요한 정보만 얻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