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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는 물론 불량식품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도 알 수 있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는 물론 불량식품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도 알 수 있네요." 내용보기
<웅진주니어-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는 건강그림책으로, 불량식품이 무엇인지, 불량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는 물론 불량식품에 들어있는 식품 첨가물 등에 대한 지식까지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평소 엄마가 준비해 주는 고구마, 옥수수 같은 간식에 싫증이 난 지오가 등장합니다. 지오는 길거리에서 본 예쁘고 맛나 보이는 간식들이 너무 먹고 싶어 엄
"재미있는 이야기는 물론 불량식품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도 알 수 있네요." 내용보기

<웅진주니어-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는 건강그림책으로, 불량식품이 무엇인지, 불량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는 물론 불량식품에 들어있는 식품 첨가물 등에 대한 지식까지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평소 엄마가 준비해 주는 고구마, 옥수수 같은 간식에 싫증이 난 지오가 등장합니다. 지오는 길거리에서 본 예쁘고 맛나 보이는 간식들이 너무 먹고 싶어 엄마 몰래 이모와 할머니를 조르지요. 그 날 저녁, 지오는 갑자기 가렵고 배가 아파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불량 식품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에게 불량 식품이 왜 건강에 나쁜지, 음식을 고를 땐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 자신이 배운 걸 토대로 알려 주게 되지요.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불량 식품을 쉽게 골라낼 수 있도록 색깔, 맛, 향을 중심으로 재미나게 알려 줍니다. 더불어 먹을거리를 고를 때는 어디서, 언제,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도 배우지요. '호기심 수첩'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식품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으며, 그 첨가물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스스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준을 배우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고르는 생활 습관을 기르게 될 듯 싶네요.

 

 요즘 아이들은 불량 식품에 많이 노출되어 있을 수 밖에 없는 듯 싶네요. 예전에 비해서 먹을 것이 너무 풍족해졌고 생활도 여유로워 졌기 때문인 것도 이유 중 하나일 듯 싶네요. 그래서 그만큼 불량 식품을 선호하는 것이 왜 건강에 해로운지 배우고, 건강한 음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는 것이 꼭 필요할 듯 싶네요. 어렸을 때부터 먹을거리에 대한 올바른 습관과 인식을 갖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는 건강그림책으로 배울 수 있어야 될 듯 싶네요.

 

 저희 집도 3학년인 큰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단 사탕을 포함한 다양한 불량식품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지금도 찾거나 하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서 1학년인 작은 아이는 아무래도 오빠가 있다보니깐 여러 가지에 접하는 시기가 빨라져서 그런지 단 간식을 많이 찾는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먹고 있는 간식의 문제점을 배울 수 있었고 조금씩 줄여 나가기로 약속했답니다. 

s*****s 201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내용보기
그동안 불량식품 관련된 책을 많이 찾았지만 엄마의 마음에 쏘옥~ 든 책이랍니다. ^^ 불량식품 안 돼요, 안돼! 겉표지엔 지오의 맛난 불량식품을 먹는 모습이 나온답니다. 앞면지 뒷면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무슨 그림인 것 같냐고 물어봤더니.. 대번이 "사탕"이라고 말해 주네요!! 알록달록 예쁜 색깔을 하고 있는 맛있어 보이는 사탕들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내용보기

그동안 불량식품 관련된 책을 많이 찾았지만 엄마의 마음에 쏘옥~ 든 책이랍니다. ^^

불량식품 안 돼요, 안돼! 겉표지엔 지오의 맛난 불량식품을 먹는 모습이 나온답니다.


앞면지 뒷면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무슨 그림인 것 같냐고

물어봤더니.. 대번이 "사탕"이라고 말해 주네요!!

알록달록 예쁜 색깔을 하고 있는 맛있어 보이는 사탕들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점점 궁금해진답니다. ^^

지오네 동네엔 맛있는 걸 많이 파는 가게가 참 많답니다. 그런데.. 엄마는 절대로

사주지 않는답니다. 엄마의 손이 꼭 잡아끄는 모습이 저와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아

뜨끔했답니다. 지오의 표정처럼 아이들도 먹고 싶어라 하겠구나 하고요.

지오의 간식은 늘 고구마, 감자, 옥수수 같은 것들이랍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이런 간식을 많이 주거든요. 그런데 지오 표정을 보니 많이 실망했네요. 다른

아이들 처럼 햄버거, 만두, 과자를 먹고 싶었던 것 같아요.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맛난 음식들이 지오의 마음을 자꾸만 툭 툭 치는 것 같아요.

이모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에 친구들이 불렀어요. "지오야~ 여기야 여기!"

지오를 부르는 사탕, 젤리가 지오의 눈을 번쩍 뜨게했죠! 불량식품은 안된다는

이모의 말에도 지오는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이모를 졸라 먹은 맛난 불량식품들....

또 먹고 싶은 마음에 이번엔 할머니와 함께 시장엘 갔답니다. 시장에서도 지오를

부르는 예쁜 요정들 때문에 할머니를 졸라 핫도그를 먹었답니다. 얼마나 맛있었을까?

아마 지오에겐 이렇게 맛난 음식을을 왜 엄마가 먹지 말라고 하는지 몰랐을꺼에요.

지오의 몸이 이상해졌어요. 몸은 가렵고, 피부는 빨갛게 부풀어 오르고, 배도

아프고, 콧물도 났답니다. 갑자기 변한 몸이 무서워 울었답니다. 결국 엄마와

병원으로 간 지오.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지오의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해

주셨어요. 지오가 알아듣기 쉬운 말로 설명해 주셔서 지오의 표정에서 다시는

불량식품을 먹지 않겠다는 결심이 보이네요.

지오는 엄마에게 약속을 하고 친구들에게 자신의 몸에 생겼던 일을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친구들도 불량식품을 먹은 후 달라진 이야기를 하네요.

아마 혼자만 몸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친구들의 몸에도 이상이

생긴다는 사실만으로도 불량식품이 얼마나 나쁜지 알았을꺼에요.

이야기 속에 알록달록 예쁜 색깔을 왜 먹지 말아야 하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맛있는 색을 내기 위해 우리몸에 안 좋은 색소를 넣어 온 몸이 가렵게 만들었어요.

냄새가 좋은면 다 좋은걸까요? 향도 마찬가지에요. 좋은 냄새를 풍기기 위해

향료를 넣었어요. 향료를 많이 먹으면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속이 메스꺼워요.

그리고 집중도 못하고 딴짓을 하게 된답니다.

달콤, 짭조름한 맛을 먹을까? 말까요? 단 음식이 왜 않좋은지, 짠음식이 몸에

나쁜지, 지방은 어떤지에 대해 정말 간단하면서 이해가 쏘~ 옥 되도록 설명이

되었답니다.

이젠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지오랍니다. 엄마의 장보기는 조금더 꼼꼼히 살피는

것이 있어요. 바로 원산지, 재료, 식품의 유형, 유통기한, 영양성분 등등을 살펴요.

이런 걸 확인 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튼튼아이 호기심 수첩엔 식품첨가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식품첨가물 이름, 하는일, 종류, 사용식품이 적혀있어 우리가 먹는 음식들에

대해 좀더 제대로 알고 먹을 수 있답니다. 이왕이면 자연 그대로의 것을 먹는

것이 제일 좋겠죠!!

책을 보더니 아~~내가 좋아하는 사탕, 과자, 젤리를 먹지 말라니요~~

하는 표정으로 거의 "엄마 난 그래도 먹고 싶어요!" 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보기엔 납득이 안가겠지만 먹으면 몸이 간지럽고 두드러기처럼 나타나니

조금은 망설여지나봅니다. 특히 지오의 먹걸이를 본 아이들이 엄마 그래도 딸기우유

먹고 싶고, 카라멜, 사탕도 먹고 싶다며 소풍갈 땐 사주면 안되냐고 하네요.

엄마인 저도 참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다른 아이들도 이렇게 먹는데 큰 문제가 생길까?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줄까? 하는 생각이 스치듯 지나갔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그런 생각조차 위험한 생각인 걸 알았어요. 지오의 엄마의 행동처럼 다른 맛난

음식들이 생각나지 않게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 재료로 맛나게 먹일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해 봐야겠어요. 불량식품보다 더 맛난 음식을요^^

 

j******e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량식품 안 돼요,안돼!
"불량식품 안 돼요,안돼!" 내용보기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녀석 요즘은 문방구에 가는 일이 잦아졌답니다. 방과후 거의 매일 문방구에 들러야 할 정도로 푹 빠져버렸어요. 간식류는 거의 사먹지 못하게 했기에, 문방구에 들르는 이유는 캐릭터 카드를 사기위함이라 조금은 안심되지만 배고플 시간이라 걱정이 되네요.  그 알록달록, 새콤달콤한 유혹을 어찌 뿌리칠 수 있을지. 특히 뛰어노느라 땀범벅이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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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녀석 요즘은 문방구에 가는 일이 잦아졌답니다.

방과후 거의 매일 문방구에 들러야 할 정도로 푹 빠져버렸어요.

간식류는 거의 사먹지 못하게 했기에, 문방구에 들르는 이유는 캐릭터 카드를 사기위함이라 조금은 안심되지만 배고플 시간이라 걱정이 되네요. 

그 알록달록, 새콤달콤한 유혹을 어찌 뿌리칠 수 있을지.

특히 뛰어노느라 땀범벅이 되었을 때는 시원한 음료,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게 될텐데요.

인공색소와 향료등의 첨가물과 트랜스지방등의 백해무익을 잘 알기에....

 

아이들은 불량식품을 참 좋아라하죠?

예쁜 색상과 모양으로 아이들에게 손짓을 하는 나쁜 음식을 말이에요.

이 책으로 왜 불량식품을 먹으면 안되는지 왜 몸에 해로운지 배울 수 있어 넘 반가웠답니다.

엄마는 도시락간식도 찐고구마를 싸 주셨어요.

주인공 아이는 도시락 꺼내기도 창피한가봐요.

다른 아이들은 햄버거며 만두등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싸들고 왔는데 말이죠.

주인공의 마음을 아는지 모른는지 "어, 나도 고구마 좋아하는데!"라며 반색을 하는 아들. 

엄마들의 마음은 다 한가지인가봐요!

아이에게 좋은 음식만 먹이고 싶은 마음!

하지만 저도 가끔은 한 두개쯤 먹어도 괜찮겠지?하는 생각을 하며 길거리음식이나 옛추억에 잠겨

불량식품을 산 적이 있어요.

아이는 이모와 할머니에게 알록달록 맛있어보이는 불량식품의 유혹을 못 견디고 사달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먹게 된 간식거리들...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요?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아이는 식품첨가물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요, 그래서 엄마는 항상 천연의 식품을

먹일려고 노력을 했겠지요.

온 몸에 붉은 두드러기가 일어나고 열이나서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도 처방받았어요.

겁이난 아이가 의사선생님에게 물어요.

"저 죽는 거 아니죠?"

ㅎㅎㅎ 아이다운 질문에 읽다가 빵 터졌어요!

저희 아이도 정말 죽는거 아니냐며 물어보는거 있죠.

너무 많이 먹거나 아토피가 있는데 자꾸 먹으면 안된다고 했어요.

그제서야 한숨을 쉬며 이제 이런 불량식품은 사먹지 말아야겠다며 말하네요.

아이 친구중에도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항상 먹을거리에 조심하고 엄마가 신경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아무리 아이들에게 안된다고 말해보지만,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한개 두개 먹다보면

다음에도 또 사먹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보며 왜? 먹으면 안되는지 또, 먹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되어있어 아이들을 설득시키고 스스로 불량식품을 사먹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가지게 해 줍니다.

더불어 아이말처럼 간식거리에 몸에 해로운 식품첨가물을 넣지않고 안전한 음식을 만들어주는 착한 어른들만 있다면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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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를 찾아줄수 있는 유익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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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 몸이 안좋아 과자, 사탕류를 끊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그땐 제가 옆에서 신경써주고 했었던지라 가능했지만 지금은 아이도 자랐기 때문에 어느정도 아이의 의지대로 먹게 되는 일이 생기곤 한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는 불량식품이 무조건 나쁘다!! 라는 이야기 보다는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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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 몸이 안좋아 과자, 사탕류를 끊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그땐 제가 옆에서 신경써주고 했었던지라 가능했지만

지금은 아이도 자랐기 때문에 어느정도 아이의 의지대로 먹게 되는 일이 생기곤 한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는 불량식품이 무조건 나쁘다!! 라는 이야기 보다는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짭조름한 젤리와 알록달록 초콜릿 쫀득쪽득한 젤리 달콤한 사탕을 본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주인공 지오 역시 마찬가지에요.

 

그렇지만 불량식품이라서 엄마는 절대 사주지 않는답니다.

 

지오는 엄마 몰래 이모를 졸라 할머니를 졸라 젤리와 사탕 핫도그 등을 먹었답니다.

지오가 엄마 몰래 불량식품을 먹고 난 뒤 몸이 가려워지고 배고 아프고 몸에 이상해져요.

불량식품 때문에 두드러기가 일어난 것이지요.

 

왜 불량식품을 먹으면 안되는 것일까?

그건 예쁜 색을 내기 위해 색소도 넣고 맛있는 냄새가 나라고 향료도 넣은 제품이라

아무래도 몸에서 이상 반응을 나타낸 것이지요.

 

지오의 이야기를 통해 왜 색소와 향료, 식품첨가물등이 왜 안좋은지

어떤 반응을 내는것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나와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한테 잘 와닿지 않았나 해요

앞으로는 혼자 슈퍼에 가게 되도 아이 먼저 어떤 첨가물이 들어있는지

다시 한번 건강한 먹거리를 생각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에 가까워질수 있도록 도와주었네요~

y*****1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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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안 돼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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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길거리 핫도그를 처음으로 사먹이고 돌아아 온 날 두 녀석 모두 배탈이 난 적이 있었다. 우리 아이들 첨가물이 들어있거나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들은 먹여본 적이 없었는데 그 날은 피치못 할 사정이 있어 배고프다는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핫도그를 입에 물렸던 것이 화근이 되어 병원을 다녀오고 흰죽으로 며칠을 보내면서 엄마는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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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길거리 핫도그를 처음으로 사먹이고 돌아아 온 날

두 녀석 모두 배탈이 난 적이 있었다.

우리 아이들 첨가물이 들어있거나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들은 먹여본 적이 없었는데

그 날은 피치못 할 사정이 있어 배고프다는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핫도그를

입에 물렸던 것이 화근이 되어 병원을 다녀오고 흰죽으로 며칠을 보내면서

엄마는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고 아이들도 이제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은

먹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니

전화위복이라 해도 될 것 같다.

 

 

 

 

 

 

 

기관에 가고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서 무척이나 많이 접하게 되는

색소가 첨가된 음식들.

그 음식들도 몸엔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면서

아이들은 많은 놀라움을 가지게 되었다.

 

 

색소를 많이 가진 음식을 머게되면 김침이 나게 되거나

간이 나빠져서 쉽게 피곤해진다고 한다.

더불어 피부가 노랗게 변하기도 하고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기 어려워 돌아다니거나

딴짓을 하게 된다고 한다.



 

 

 

 

 

달콤하고 짭조르만 맛이 들어있느 음식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다.

대부분 아이들이 먹는 과자류는 달콤하거나 짭짤한 것인데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되어 계속 그 단맛을 찾게 된다고 하니

그 중독성은 아이들에겐 무척 좋지 않은 음식이다.

 

 

짠 음식은 계속 먹게되면 혈관이 좁아져 피가 지나가는데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렇게 되면 심장이나 뇌에 병이 생길 수도 있고 위에도 병이 날 수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어렸을 때 이런 짠 음식에 길들여지면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짜게 먹는 습관이 생기게 되므로 아이들에게 병을 지속적으로 키우게 된다.

 

 

 

 

 

 

좋은 냄새가 나는 음식은 향료를 넣어서 뇌를 자극해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한다.

향료를 많이 먹게 되면 머리와 배가 아프게 되며

피부가 빨갛게 붓고 가려워지게 된다고 하나.

숨이 차거나 하나에 집주하지 못 하고 자꾸 딴 짓을 하게 되니

아이들에게 좋은 냄새가 나도록 향료를 넣은 음식은

가급적 멀리 하도록 해야된다.

 

 

딸기향이 첨가된 우유보다는 흰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로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일이다.

 

 

 

 

 

 

 

지오는 엄마가 손수 마련해주는 영양 가득한 간식보다는 동네에서 파는

군것질거리가 더 맘에 드는 녀석이다.

평소 불량식품을 사먹이지 않은 엄마때문에 불만이 많았던 지오에게

어느 날 이모가 엄마몰래 지오가 그토록 먹고 싶은 첨가물이 가득 들어있는 간식들을 사주게 된다.

 

 

그 날 밤 온몸이 갑자기 간지럽게 되고

배도 아프고 콧물도 나게 된 지오

엄마와 병원으로 향하게 되고 의사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을 듣고서

불량식품을 사주지 않았던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다.

 

 

 

 

 

 

 

 

두드러기를 일으키게 하는 히스타민

우리 몸은 나쁜 세균들이 들어오게 되면 몸을 보호하기위해

히스타민이란 중요한 물질을 내보게 된다고 한다.

불량식품을 많이 먹게 되면 히스타민이 맣이 나와 두드러기가 난다고 한다.

감기 걸렸을 때처럼 머리가 아프고 콧물과 재채기도 난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 길거리 핫도그를 먹었을 때 이런 증상이 있었기에

무척 많이 놀랐었는데 우리 몸을 지켜주기위한 히스타민의 영향이었나보다.

 

 

 

 

 

 

 

 

 

 

책의 곳곳에는 우리가 왜 불량식품을 먹으면 안 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단순히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해주는 것보단ㄴ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어서 엄마의 백 마디 말보다 더 효과적이었다.

길거리 핫도그 사건이후 아이들은 이제부터는 나쁜 음식은 먹지 않겠노라 다짐을 했지만

과자나 아이스크림 그리고 사탕에 대한 유혹은 쉽게 뿌리칠 수 없었는지

여전히 맛있는 것 먹고싶다는 말을 가끔 꺼내기도 한다.

 

 

이왕 먹을 과자라면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안전한 식품을 가려 먹이는 것도 엄마가 해야할 일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 엄마의 마음에 힘이 되어줄 책을 만났으니

이제부터라도 책을 들춰보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할 기준을 함께 정해보아야겠다.

 

 

 

 

 

 

 

불량식품은 정말 먹으면 안 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곁에 두고 아이들이 간식을 먹고싶다고 할 때마다 이 책을 꺼내가며

아이들을 설득할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2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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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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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2아들래미 학교 끝나면 친구들하고 문방구에 가서 불량식품을 사먹더라구요. 1학년때는 태권도 형들한테 가끔씩 얻어먹고 가게에 돈주고 사먹는 모습이 부러웠던 모양이더라구요. 요즘은 주머니에 얼마씩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본다음에 사먹긴 하지만 엄마마음에 좀 좋은 음식을 먹었음하는 바램이 있잖아요. 큰애가 먹으니 둘째 딸래미도 덩달아 불량식품에 노출이 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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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2아들래미 학교 끝나면 친구들하고 문방구에 가서 불량식품을 사먹더라구요. 1학년때는 태권도 형들한테 가끔씩 얻어먹고 가게에 돈주고 사먹는 모습이 부러웠던 모양이더라구요. 요즘은 주머니에 얼마씩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본다음에 사먹긴 하지만 엄마마음에 좀 좋은 음식을 먹었음하는 바램이 있잖아요. 큰애가 먹으니 둘째 딸래미도 덩달아 불량식품에 노출이 되기도 하고 조금은 절제가 필요할것 같더라구요. 둘째 딸래미는 두돌되기도 전에 충치치료도 받았기에 더더욱 조심스럽더라구요. 마침 좋은 책을 발견한 웅진주니어의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입니다.

지오는 이모와 할머니께 새콤달콤하고 쫄깃쫄깃한 젤리와 사탕,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는 핫도그를 사달라고 졸랐답니다. 불량식품을 먹고 나서 지오는 가려움에 고통스러워하네요. 병원에 가서 보니 두드러기라고 하네요. 지오는 이제부터 엄마가 주신 음식만 먹기로 했답니다. 또, 몸에 좋은 음식, 몸에 나쁜 음식에 대해 알아볼수 있더라구요. 불량식품에 대해서 샅샅이 알아볼수 있도록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더불어 아이나 엄마가 모르는 불량식품의 비밀도 알게되었답니다. 색소와 향료, 설탕의 비밀과 짠맛에 대해서 알게 되었구요. 책 뒷편에 수록된 식품첨가물에 관련된 내용이 따로 정리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하더라구요. 불량식품이 몸에 나쁜건 알지만 자제하기 힘든게 아이들이긴 하지만 조금은 불량식품에 대해 인식하고 스스로가 건강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엄마가 불량식품은 안된다고 맨날 말하는 것 보다 오히려 이런 책 한번 보면서 왜 안되는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j******a 201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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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게 해요 [불량 식품 안 돼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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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 안 돼요, 안돼!   [웅진주니어]     좋은 책을 만났어요 웅진주니어의 튼튼아이 건강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 불량 식품에 노출이 너무 많죠 저희 아이들을 봐도 그래요 안사줘야지 안사줘야지하면서도 늘 단 과자와 음식들을 먹이고 있더라구요 이가 썩는다! 키가 안큰다! 아토피가 생긴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아이들은 그저 단맛의 군것질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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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 안 돼요, 안돼!

 

[웅진주니어]

 

 

좋은 책을 만났어요

웅진주니어의 튼튼아이 건강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 불량 식품에 노출이 너무 많죠

저희 아이들을 봐도 그래요

안사줘야지 안사줘야지하면서도 늘 단 과자와 음식들을 먹이고 있더라구요

이가 썩는다! 키가 안큰다! 아토피가 생긴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아이들은 그저 단맛의 군것질 거리들을 놓으려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책의 내용들이 더 와닿았던 것 같네요

 



 

 

지오는 맘껏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아이랍니다

달콤한 과자에 눈길이 가지만 엄마는 항상 불량 식품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시죠

 

 


 

 

 

다른 친구들은 체험학습을 갈때에 맛난 간식을 준비해와요

하지만 지오는 자신의 간식을 보고 많이 실망했어요

고구마나 감자, 옥수수등 좋아하지 않는 간식으로 엄마는 늘 챙겨주시니까요 
지오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가 그저 야속합니다

 



 

 

유치원에서 끝나는 시간 이모가 지오를 데리러 왔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지오를 유혹하는 색색의 젤리와 사탕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답니다

이모에게 사달라고 부탁을했어요

뿐만 아니에요

할머니와 시장에 갔을 때 지오는 할머니에게 고소한 핫도그를 하나 사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물론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구요

 

그런데 그날 밤 지오는 온몸이 가렵고 아프고 긁은 자리에서는 피까지 나서 무서움에 엉엉 울고 말았어요

엄마는 오늘 먹은 음식에 대해 물었고 지오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렸죠

엄마가 혼낼 줄 알았는데 엄마는 걱정스런 얼굴로 우선 지오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어요

 

 


 

 

의사 선생님은 불량 식품때문에 두드러기가 났던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겁에 질렸던 지오에게 엄마는 화를 내기보다는 오히려 미안하다고 하셨죠

 



 

지오는 다음 날 유치원에 가서 어젯밤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해주었어요

그런데 친구들도 그런 경험이 있었나봐요

 

 

 

 

 

지오는 어제 의사선생님께 불량 식품에 대해 배운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려주었어요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사탕이나 아이스크림은 몸을 가렵게 해요

냄새가 좋은 음식에는 향료가 많이 들어가게 되는데 향료는 머리와 배를 아프게 하고 집중력도 떨어지게 해요

달콤하고 짭조름한 음식은 이를 썩게 하고 병을 이기는 면역력도 떨어지게 만들어요

그래서 감기에도 잘 걸리게 된답니다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요

 

 

식품 첨가물이 아주 많군요

저도 많이 인지하지 못했던 여러 첨가물들을 용현이와 함께 확인할 수 있었어요

 


 

 

용현이가 하나씩 하나씩 읽어보면서 물어보네요

"화학조미료가 들어가면 더 맛있는 거예요?"

그래서 맛은 있을지 모르나 몸에는 아주 해롭단다...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자꾸 언급하게 되지만 용현이 친구 찬우는 책 속의 지오처럼 먹지 말아야하는 음식이 많아요

책 읽고 나니 용현이가 찬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찬우는 쵸코렛이나 과자등 우유가 들어가는 음식을 먹으면 가려움에 병원에 가는 친구예요

"엄마 찬우도 우유를 먹으면 안돼는데 우유도 첨가물이예요?"

첨가물은 아니지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주었어요

 

책을 쓴 작가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이세요

의사선생님이 자연스럽게 들려주는 건강한 이야기죠

단지 먹지 마세요~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왜 먹지 않아야하는지 어떤 성분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는지가 나와 있어요

식품 첨가물을 유심히 용현이가 보고 있습니다

이중에 자기가 먹으면 안돼는 것도 있냐고 물어요

물론 안돼는 것이 많이 있죠... 아이들을 유혹하는 맛과 색과 향에서 빨리 구해주고 싶어요

건강한 먹거리를 더 생각 나게 하는 책.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o*****2 201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량식품 안돼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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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때는 꽤나 불량식품이 문구점앞에서 많이 팔렸던 시대가 아닌가 싶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로 문구점에서 그런 것들을 많이 판다는걸 알고 있다.  게다가 요즘은 뭔가 첨가제들이 더 발달(?)됐는지 한층 더 몸에 안좋다는 생각들이 더 드는것도 같다. 간혹 우리 조카도 문구점에서 샀다고 조그만 과자나 뭔가를 들고 오긴하는데, 어릴적 추억으로 먹기엔 뭔가 찝찝하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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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때는 꽤나 불량식품이 문구점앞에서 많이 팔렸던 시대가 아닌가 싶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로 문구점에서 그런 것들을 많이 판다는걸 알고 있다.  게다가 요즘은 뭔가 첨가제들이 더 발달(?)됐는지 한층 더 몸에 안좋다는 생각들이 더 드는것도 같다.
간혹 우리 조카도 문구점에서 샀다고 조그만 과자나 뭔가를 들고 오긴하는데, 어릴적 추억으로 먹기엔 뭔가 찝찝하고 그런 느낌이 드는것이, 역시 나도 추억을 잃어버린건가? 싶기도 하고, 역시 이런건 먹으면 안되는. 것으로 인식이 돼 버린거 같기도 하다.
그렇다고 뭐, 예전에 내가 불량식품을 안 먹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거다.
엄청나게?? 먹어대지 않았나 싶다.
 
심지어 학교앞에서 파는 라면은 하교길에 꼭 사서 스프에 둘둘 말아 먹어댔으니 말이다.  아마 그때의 추억때문에 지금도 모 제품에서 나온 뿌*뿌*를 열심히 먹는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그렇게 먹고 배탈이 난적은 없으니 고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그렇게 나는 엄청 나쁜(?) 불량식품들을 먹으며 자랐으면서 우리 꼬맹이는 조카가 사오는 그런 과자들이 싫어서 되도록이면 먹지 못하게 한다.  그런데도 이 꼬맹이가 어찌나 울고불고 난리를 치는지, 간혹 한번씩은 어쩔수없이 지지만 말이다.
얼마전엔 우리때 아폴로라는 과자가 지금은 또 다른이름으로 나와서 그거 사 들고 온........
그치만, 진짜 나는 못 먹겠더만.... 이제 나도 나이든게야.
 
책에 대한 이야기보다 불량식품 얘기를 하다보니 그냥 추억에 잠겨버려서 엉뚱한 세설만 길어졌다.
주인공 꼬맹이는 엄마가 불량식품을 절대~! 못 먹게 해서, 친구들이 먹을때도 먹지 않았지만 아이의 맛에 대한 호기심을 어디 조심한다고 될 수 있는 것인가?  학교앞에서 엄마가 없는 틈을 타 이모에게 맛난 튀김이랑 과자들을 사달라고 하고, 이모는 한번이니까 라며 꼬맹이를 위해 사준다.  그리고, 또 꼬맹이는 할머니를 졸라 사탕을 사먹고, 다른 군것질 거리들로 배를 채운다.
자, 그 후에 우리 꼬맹이는 어떻게 됐을까?
역시나, 배탈이 무섭게도 꼬맹이를 찾아 오고 마는 것이다.
 
위생적이지 않은 먹거리들에서 오는 여러가지 병균들이 사실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기 쉽다.  그나마 어른들은 면역력이 강하다지만 한창 자라는 아이들은 먹거리 욕심도 많치만, 그만큼 불량식품들에선 제대로된 위생을 기대하기 어렵기에 더 조심히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동화이면서도 후반부엔 나름 지식도 던져줘서 꽤 읽을만한 동화책이 아니었나 싶다.
게다가 동시에 내 어릴적 추억까지 들춰낼수 있는 기회여서 더 좋았던 동화책이다.



 



i****7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