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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비둘기 똥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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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비둘기 똥 소동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하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비둘기 그 비둘기 똥을 소재로 하고 있어서 깔깔깔~웃으며 볼 수 있는 책이예요.         [키즈엠] 비둘기 똥 소동 춤추는 카멜레온 글 엘리자베스 베이글리 / 그림 마크체임버스 / 옮김 최용은         거리에는 휴지 한 조각 보이지 않고, 잔디밭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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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비둘기 똥 소동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하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비둘기

그 비둘기 똥을 소재로 하고 있어서

깔깔깔~웃으며 볼 수 있는 책이예요.

 

 

 

 

[키즈엠] 비둘기 소동

춤추는 카멜레온

글 엘리자베스 베이글리 / 그림 마크체임버스 / 옮김 최용은

 

 

 

 

거리에는 휴지 한 조각 보이지 않고,

잔디밭에 있는 의자는 항상 반짝거리는

언제나 깨끗한 마을에

어느 날,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와 무언가를 떨어뜨렸어요.

 

뿌지직!

그건 바로 똥!

 

우리 따님 냄새 난다며 코를 막아버리고요.

아드님도 인상이 좋지 않네요.ㅍㅎ

 

 

 

마을 사람들의 우산과 멋진 모자와 옷은

비둘기가 뿌지직 싼 하얀 똥 때문에 더러워져요.

 

샐리 할머니의 귀여운 검둥개는

하얀 얼룩을 가진 얼룩 개가 되고 말아요.

 

정원에 핀 노란 해바라기와 낚시하는 동상은

엄청난 양의 비둘기 똥을 그대로 맞아야 했어요.

해바라기와 요정 동상에서 비둘기의 하얀 똥이 뚝뚝 떨어져요.

 

비둘기 똥 때문에 우산까지 쓰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예요.

아이들은 비둘기 똥이 어디어디 떨어졌나 그림 살펴보느라 바빠요.

 

상상하면 끔찍한데 똥 이야기에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해요.

유아그림책 비둘기 똥 소동 그림 한 귀퉁이에서

비둘기 똥을 뒤집어 쓴 달팽이를 찾아내곤 깔깔깔~

 

 

 

 

비둘기가 하늘을 날며 하얀 똥을 마구 떨어뜨릴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화가 나서 주먹을 쥐고 흔들어요.

발을 쾅쾅 구르며 고함을 질러요.

"저 비둘기를 잡아서 새장 안에 가둬야 해!"

 

비둘기 똥을 피하기 위해 박스를 뒤집어 쓰기도 하고

신문으로 머리 위를 가리기도 하는데요.

마을 신문 기사 제목이 눈에 띄네요.

'똥 싸는 비둘기와의 전쟁!'

이쯤 되면 정말 비둘기와 전쟁을 치뤄야할듯 해요.ㅎㅎ

그 와중에 우리 꼬맹이들은 또

비둘기 똥을 온몸에 뒤집어 써 눈만 빼꼼이 보이는 사람을 발견하곤 빵 터졌네요.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기 위해 함정을 만들어요.

하지만 영리한 비둘기는 먹이만 재빨리 먹고 하늘로 날아가요.

그리고는 마을의 기사 동상에 하얀 똥을 뿌직뿌직 엄청나게 싸 버려요.

 

마을의 기사 동상 아래에

'범벅 전쟁을 승리로 이끈 위대한 기사'라고 쓰여 있는데요.

똥 범벅이 되고 말았어요.ㅍㅎ

유아그림책 비둘기 똥 소동 그림 곳곳에 깨알같은 재미가 숨어 있네요.^^

 

 

 

 

화가 잔뜩 난 사람들은 쇠사슬과 끈을 모아요.

톱니바퀴와 쭉쭉 늘어나는 물건들도 모아요.

 

사람들이 만든 것은

어마어마하게 크고, 기막히게 멋지며, 사정없이 해치워 버리는....

비둘기 잡는 기계예요!

비둘기 잡는 기계 생김새가 어딘가 모르게 좀 엉성해 보여요.

그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아이들도 빵 터지고요.

그런데 이 기계로 똥 싸는 비둘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우리 꼬맹이들은 잡지 못할꺼 같다고 하네요!

 

 

 

 

비둘기 잡는 기계는 번쩍번쩍 불꽃을 뿜고 펑펑 소리를 내더니 움직이기 시작해요.

비둘기는 기계를 피해 이리저리 날아다녀요.

파닥거리며 정신없이 피해 다녔지만

불쌍한 비둘기는......

 

잡히고 말았어!

똑같은 상황에

엄마는 "드디어 잡았네!" 라고 생각했다면

아이들은 "이런 잡혔네!" 라고 생각했나봐요.

제이군 위쪽 구멍이 커서 충분히 빠져 날아갈 수 있을꺼라고 하네요.

비둘기가 도망가길 바라나 봐요.^^

​그러면서 밖에서 비둘기만 만나면 왜 그렇게 쫓아다니는건지...;;

 

 

 

 

그때, 한 여자아이가 소리쳐요.

"안 돼요! 비둘기를 풀어 주어야 해요.

제가 마을을 다시 깨끗하게 만들게요."

그리고 여자아이의 말처럼 마을은 곧 깨끗해졌다고 해요.

더 이상 하늘에서 비둘기 똥이 떨어지는 일도 없고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우리 꼬맹이들에게 물었더니

티양은 새장에 가뒀을꺼라고 하고요.

제이군은 잘 생각이 안난다고 하네요.

 

방법은

??? 덕분이었는데요.

여자아이의 기발한 생각에 다 같이 빵 터져서 웃다가~

훌륭한 생각이었다며

꼬맹이들 박수까지 쳐줬답니다.^^

어떤 방법이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궁금하신 분은

유아그림책 비둘기 똥 소동 꼭 읽어보세요~!!^^

 

w********7 201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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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어 더 좋았던 비둘기똥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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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똥 소동 책은 아이와 함께 상상하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아주 아주 깨끗한 마을에 비둘기가 한마리 나타나면서부터 그 마을은 온통 비둘기똥으로 엉망이 되어버렸대요.       함정을 놓아서 잡으려했지만 놓치게 되었고...       비둘기 똥 때문에 화가난 사람들은 결국 비둘기 잡는 기계를 만들어서 비둘기를 잡았어요.   그런데
"아이와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어 더 좋았던 비둘기똥소동" 내용보기

비둘기 똥 소동 책은 아이와 함께 상상하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아주 아주 깨끗한 마을에 비둘기가 한마리 나타나면서부터

그 마을은 온통 비둘기똥으로 엉망이 되어버렸대요.

 

 

 

함정을 놓아서 잡으려했지만 놓치게 되었고...

 

 

 

비둘기 똥 때문에 화가난 사람들은 결국 비둘기 잡는 기계를 만들어서 비둘기를 잡았어요.

 

그런데 한 소녀가 비둘기를 풀어달라며,

절대 도시를 더럽히지 않게 하겠다고 말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하면 비둘기 똥이 없는 마을을 만들 수 있을지 딸램이랑 엄마랑 상상해보았어요.

책 속 해결책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마지막 장을 보고는 귀여워서 함께 웃었답니다. ^^

 

아이와 책을 읽어줄때는 아이가 그저 책을 읽는게 아니라 책 속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또 자기만의 상상을 키워나가길 바래서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하는데요,

비둘기 똥 소동 책을 보면서 같이 해결책을 떠올려보면서 재미있었어요.

 

특히나.. 제목부터 똥이라서 똥, 방귀에 깔깔거리며 넘어가는 꼬맹이들에게 더 좋을거 같아요. ^^

 

k****5 201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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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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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비둘기 똥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어느날 깨끗한 마을에 비둘기가 한마리 등장하면서, 여기저기 똥을 뿌지직 싸버려요. 그래서 마을은 더러워지고, 마을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으려고 하죠.   비둘기를 잡는 기계까지 발명해서 결국엔 비둘기를 잡지만.... 다시는 그런일이 생기게 하지 않게하겠으니 비둘기를 살려달라고 하는 착한소녀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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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비둘기 똥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어느날 깨끗한 마을에 비둘기가 한마리 등장하면서,

여기저기 똥을 뿌지직 싸버려요.

그래서 마을은 더러워지고, 마을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으려고 하죠.

 

비둘기를 잡는 기계까지 발명해서 결국엔 비둘기를 잡지만....

다시는 그런일이 생기게 하지 않게하겠으니 비둘기를 살려달라고 하는 착한소녀때문에

비둘기는 풀려나게 됩니다.

 

마을은 다시 깨끗한 마을로 돌아오고,

그렇게 된 이유는 소녀가 비둘기에게 채워준 기저귀때문이라는 재밌는 스토리에요.

 

똥을 좋아하는 우리아이가 매일같이 꺼내보는 책이에요.

너무 재밌어합니다.

 

 

 

 

s*****5 201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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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똥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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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소재인데다가...   그림이 정말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라,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비둘기 잡는 기계와 비둘기가 잡혀 갇힌 장면을 정말 인상깊어 하더라구요~   역시 그림이 예쁘고 스토리가 참신한 키즈엠책답습니다.               거창한 비둘기 잡는 기계 만들어놓고,   그 앞에서 연설하는 모습보고   정말 빵 터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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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소재인데다가...

 

그림이 정말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라,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비둘기 잡는 기계와 비둘기가 잡혀 갇힌 장면을 정말 인상깊어 하더라구요~

 

역시 그림이 예쁘고 스토리가 참신한 키즈엠책답습니다.

 

 

 

 

 

 

 

거창한 비둘기 잡는 기계 만들어놓고,

 

그 앞에서 연설하는 모습보고

 

정말 빵 터졌어요~ ^^

 

 

 

 

 

 

 

 

 

 

저희 아들래미가 마음아파한 장면~~

 

 

 

 

 

 

 

 

재미있으면서 감성을 자극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c********5 201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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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똥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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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보이는 비둘기. 이 책에는 깨끗한 말을이 비둘기로 인해 겪는 소동을 담은 책입니다. 거리에 휴지 한 조각도 보이지 않고 항상 반짝거리던 깨끗한 마을에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와 무언가를 떨어뜨렸어요. 하얀 그것은 바로, 뿌지직! 비둘기 똥이었답니다. 비둘기는 마을 사람들의 우산과 모자, 옷에도 하얀 똥을 싸서 더러워지게 했어요. 샐리 할머니는 귀여운 검둥개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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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보이는 비둘기. 이 책에는 깨끗한 말을이 비둘기로 인해 겪는 소동을 담은 책입니다. 거리에 휴지 한 조각도 보이지 않고 항상 반짝거리던 깨끗한 마을에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와 무언가를 떨어뜨렸어요. 하얀 그것은 바로, 뿌지직! 비둘기 똥이었답니다. 비둘기는 마을 사람들의 우산과 모자, 옷에도 하얀 똥을 싸서 더러워지게 했어요. 샐리 할머니는 귀여운 검둥개와 함께 나갔다가 비둘기 동을 맞고 말았죠.

 

비둘기의 똥은 깨끗하던 마을을 엉망으로 만들고 말았어요. 정원에 핀 노란 해바라기나 낚시하는 요정 동상에도 온통 비둘기의 하연 똥이 뚝뚝 떨어져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비둘기가 하늘을 날며 하얀 똥을 마구 떨어뜨리자 사람들은 화가 나서 고함을 지르고 비둘기를 잡아서 새장 안에 가둬야 한다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마을 사람들의 비둘기를 잡기 위한 노력이 시작됩니다. 함정을 ㅁ나들었지만 영리한 비둘기는 먹이만 먹고 도망을 가버리고 마을의 기사 동상에 똥을 싸고 가버렸어요. 화가 난 사람들은 비둘기를 잡기 위한 어마어마하게 크고 사정없이 해치워 버리는 비둘기 잡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결국 비둘기는 비둘기 잡는 기계에 잡히고 말았지만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비둘기를 풀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자신이 마을을 다시 깨끗하게 만들겠다며 비둘기를 풀어 달라고 말하죠. 소녀가 낸 아이디어는 참 엉뚱하지만 마을 사람들을 비둘기 똥의 공격에서 벗어나게 하고 비둘기도 풀려나게 해주었어요.

 

참, 제 눈에는 웃을 수만은 없는 이야기였답니다, 몇 해전 여름부터였던가 아침부터 비둘기들이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집만 그런 게 아니라 에어컨 실외기 위에 몇 마리씩 날아와 똥을 싸고 실외기 뒤 그늘에 둥지를 짓고 심지어 아랫집에는 실외기 뒤에서 새끼를 낳고.. 실외기 뒤에 못 들어 오게 이런저런 방법을 써봤지만 뾰족한 것을 뚫고 들어 오기까지 했어요. 매일 아침 푸드덕 날개 소리와 구구구 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받을 정도로 너무 심했던 적이 있어요. 이러다 정말 우리 아파트 실외기마다 비둘기가 살게 되겠거니 싶은 진짜 심각한 상태가 오래 이어진 적이 있은지라 이 동화가 그저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동화는 아니었네요. 아이들의 눈에는 재미있는 이야기일지 모르겠네요.

 

 

 

s****g 201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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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똥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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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똥" 이야기는 무조건 아이들은 좋아한다.  그 발음이 그렇게도 웃긴가 보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동화책을 훑어보다 "똥" 이라는 제목만 들어가면 눈이 확~해서는 지르고 만다.  그래서, 이번 동화책에도 꽤나 기대를 했었는데...... 어라? 우리 꼬맹이 이 책엔 반응이 그닥 일쎄.  왜 그려? 이제 다 컸다는 거여?  이제 똥이야기 별로라는 거여?  너 아직 유치원 졸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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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똥" 이야기는 무조건 아이들은 좋아한다.  그 발음이 그렇게도 웃긴가 보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동화책을 훑어보다 "똥" 이라는 제목만 들어가면 눈이 확~해서는 지르고 만다.  그래서, 이번 동화책에도 꽤나 기대를 했었는데...... 어라? 우리 꼬맹이 이 책엔 반응이 그닥 일쎄.  왜 그려? 이제 다 컸다는 거여?  이제 똥이야기 별로라는 거여?  너 아직 유치원 졸업도 안했는디? 흠...-_-;;

 

 

물론 뭐, 이야기가 얼토당토 않았지만 원래 동화라는 게 그런거 아닌감?  그니까 넌 "똥"이라는 단어에서 웃어줬어야 이 엄마가 만족 했을 터인데, 별 반응이 없어서 나도 시큰둥일세.

 

그래도 어쨌거나 깨끗하고도 깨끗한 마을에...... (그니까 휴지 한장 안 돌아다니는 정말 깨끗한 마을이었다는 거지.)

어느날 비둘기 한마리가 날아든겨.

근데, 그넘의 비둘기가 막 똥을 싸재끼는데...... 어허라?  그 정도가 무지 무지 심각했다는 거지.

 

 

안그래도 깨끗한 마을에 똥이라니.... 게다가 뭘 그리 먹었는지 어마어마하게 싸재끼는 비둘기양"

왜 이러는겨?  일부러 사람들 괴롭히려고?

 

결국 삐뽀삐뽀.. 경찰들이랑 모두들 합심해서 비둘기를 잡기로 결심.

으랏차차~!!! 잡았다. 요녀석~!!!

 

 

그런데 역시 감동코드 등장~!!!

그 비둘기를 잡지 말아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소녀... 결국 그 소녀의 작은 꾀(?)로 비둘기는 자유로웠고, 마을도 깨끗해졌지..

세상에나..그 이유가... "기저귀" 헉~ ㅋㅋㅋㅋㅋ

진짜 기막힌 이야기다.

그래도 동화니까.  동화로 웃을 수 있는 이야기 거리니까 막 웃고 넘어간다.  그런데도 우리 꼬맹이 반응은 뭔가 좀 아쉽긴 아쉽네.

담번엔 어떤 동화책을 읽어줘야 할래나?


 

i****7 201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