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 브룩스 작가님이 쓰신 소설입니다. 제목은 세계대전Z 외전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이거 본편 재미있게 읽어서 외전도 간단히 읽어보았는데 에피소드 구성이 거슬리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짧은 에피소드들의 연결인데 술술 잘 일혀요. |
| 세계대전Z 영화를 재밌게 봐서 좀더 이야기를 즐기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대전Z와 세계관을 같이하는 단편들로 대장성, 조사관의 개별적 이야기인 클로저 리미티드도 있고, 그외 짧고 강렬한 단편인 스티브와 프레드, 그리고 멸종 행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 맥스 브룩스의 세계대전Z를 꽤 재밌게 읽고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도 역시 재밌게 본 후에 구매하게 된 세계대전Z 외전입니다. 형식은 원작과 비슷하고 분량이 적은 만큼 빠른 시간에 읽을 수 있어 구매하자마자 바로 읽었습니다. 재미는 본편보다아 못하지만 가격도 저렴하니 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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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브룩스의 세계대전Z를 꽤 재밌게 읽고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도 역시 재밌게 본 후에 구매하게 된 세계대전Z 외전입니다. 형식은 원작과 비슷하고 분량이 적은 만큼 빠른 시간에 읽을 수 있어 구매하자마자 바로 읽었습니다. 재미는 본편보다아 못하지만 가격도 저렴하니 팬들에게 추천합니다 |
| 원작을 안 읽고 영화에 이어서 보려고 했더니 역시 무리다. 각색이 많이 됐다고 들었지만 보고서 형식일 줄은 몰랐다. 그나마 그 종족이 나오는 부분은 스토리라고 할 만한 게 있다. 처음엔 식인종인 줄 알고 좀비와 사냥감을 놓고 대립하면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이름이나 지적 수준이 현대적이길래 이상하다 했더니 좀비물과는 장르가 완전히 달라진다. 굳이 외전이라는 이름을 왜 붙였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