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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는 언론이나 매체에 너무나 흔하게 나오는 단어다. 하지만 나 같은 평범한 회사원, 아빠, 남편에게 'AI'라는 단어는 그저 잠시 지나가는 단어일 뿐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더군다나 AI는 과학자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연구하는 아주 어려운 분야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그래서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은 크게 관심이 없는 단어일 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된 사실들이 있다. 'AI'라는 단어가 언론이나 매체에 너무나 흔하게 나온 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아주 중요하다는 의미였으며, 이미 우리는 'AI'을 이용하고 있었고, 이미 우리 생활 속 많은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 AI는 우리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될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작가는 우리에게 이처럼 생소한 AI라는 단어를 때로는 인문학적으로 때로는 혜안으로 풀어내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듯 했다. 한편으로 작가의 미래를 바라보는 눈은 나에게 신선하고 흥미로운 자극이었다. 내가 재직하는 회사에서도 AI를 결합한 제품을 연구하고 있다. 난 그저 연구원들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괸심 조차 없었다. 이 책은 이런 나의 단순한 생각을 변화 시켰다. 당장 연구원 동기들에게 책을 선물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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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까진 인공지능은 나하곤 상관없는 얘기로 생각했다 그런데 어찌보면 딱딱한 소재의 책이라 생각하고 큰 기대없이 읽었는데 내용이 너무 쉽고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과 이렇게나 밀접하게 붙어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인공지능 스피커에서부터 무인병원 무인편의점 자동차 배달 화가 작곡가 등 그 적용범위는 제한없이 어디든 적용할수 있어서 우리의 삶의 질을 한층 더 올릴 수 있을거 같다 문맹 컴맹을 지나서 이젠 인공지능을 모르면 새로운 문맹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만이라도 생각하고 있어야 할거같다 지금은 인공지능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떤 생각을 해야할지 막막하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인공지능과 친숙하게 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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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 AI, 4차산업혁명... 내가 알아서 어디다 쓰지? 이걸 안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이런 책들은 전공자만을 위한 것 아닐까? 책을 읽기 전에 든 생각들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나와 가장 가까이 있었구나란 생각을 했고, 어렵고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내가 지금이라는 현재를 살면서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라는 생각을 했다. 다행히 어렵지 않게 쓰여진 책이고 다양한 사례들이 모아져 있는 책이었기에 더욱 흥미롭고 즐겁게 인공지능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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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먼 미래의 이야기로 생각했다. 더 정확하게는 '나와는 상관 없는 얘기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다. 하지만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이책을 읽은 후 마음속에 작은 울림을 느꼈다. 인공지능이 얼마나 우리의 현실로 다가왔는지, 앞으로 무엇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사례가 많아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꼭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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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시대, 지금보다는 내 아이가 성장하면서 맞이하게 될 세상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이 책은 나와 같이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엄마, 이건 뭐야?'라는 질문이 가장 무서운 엄마들이 '인공지능이 뭐야?'라고 묻는 내 아이에게 흥미롭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았다. 코딩이 중요하고, 4차산업이 중요하다고만 생각했지 어떻게 인공지능을 설명해야 할까란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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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어렵게 느껴지고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중요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 일상 속에 이렇게 밀접한지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데 특히 이 문장이 인상깊었습니다. '영어보다, 코딩보다 AI가 먼저다' 앞으로 우리 아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에 적용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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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이슈와 책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그 중 인공지능이라는 말은 가장 많이 언급이 되면서도 핵심기술이라 피로감을 느낄 정도다. 기계가 사람이 하는 많은 것들을 대신하게 되면 사람은 필요없게 되는 것일까? 그래도 꼭 필요한 사람들은 있을텐데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누구나 하게 되는 고민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이미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의 기술이 무엇이고 어디까지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것이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초반부에는 인공지능의 기능을 갖춘 다양한 로봇과 자동차 그리고 기술들에 대한 설명으로 인공지능이 실현 가능한 기술이고 우리 주변에 조금씩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사례들도 언급하고 있어 신기하기도 했고 또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다음 파트는 인공지능이 사람이 하는 일들을 조금씩 대체하고 있다는 어찌보면 다소 우려가 되고 또 걱정이 되는 내용이었다. 아나운서, 화가, 패션 디자이너, 작가, 작곡가, 선생님, 종교 등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사람을 대체하여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은 놀라움을 느꼈고 이어지는 부분도 그 외에 법조계, 향수, 광고, 화장품 등의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다는 내용에 더 놀라웠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도 빠뜨리지 않았다. 단순히 인공지능의 역사에 대하여 얘기한다면 다소 지루할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꼭 필요하면서도 간단한 내용으로 관련된 용어들을 설명하며 지루하지 않게 그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마지막 부분이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은 인간과 협업하고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은 기계가 가지고 있지 못하는 감성과 공감 등의 소프트 스킬을 강화하고 이러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저자가 얘기하는 인공지능 시대의 7가지 성공조건도 결국 최종 종착점은 인간에게 맞춰져야 하고 인공지능을 목적에 맞게 잘 활용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인공지능에 대하여 여러가지 책들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는다면 어떨까 생각했다. 그만큼 쉽게 쓰여졌고, 그렇다고 내용이 부족하지 않으면서도 인공지능 시대의 큰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었다. 단순히 기술에 대한 깊이만 생각한다면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겠지만 인공지능을 알고자 하고 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이 그 입문서가 되기에는 충분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 속의 인상적인 문구] 가장 큰 위험은 어떤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 급변하는 세상에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건 곧 실패로 이어진다(마크 주커버그) : 인공지능 시대에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겠다는 생각은 곧 실패하겠다는 얘기라 생각됨.
주사위는 던져졌다(본국으로 돌아가는 루비콘 강을 건너기 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한 말) : 인공지능 시대라는 상황은 이미 도래했고 이를 변화시킬 수 없다면 과감히 도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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