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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으로써 이제 졸업하는 학생으로써 저는 나의 꿈을 찾아 대학원을 진학했고, 조그마한 사업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학생들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있고, 그 이유에는 자기 비하와 자신의 학교를 싫어하는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김승환 강사님은 현실에 안주하고 자신의 꿈(책에서는 컬러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을 포기하는 것에 대하여 항상 아까워 합니다. 자신도 꿈을 찾고 도전했고 이뤘기 때문입니다. 취직을 하며, 그 뒤 하루하루를 남을 위해 일을해야 한다는 고통을 품은 우리내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젊은이가 세상을 바꿀 테니까요 아쉽게도 취업을 꼭 눈을 높히지 말고 낮춰서 해라 라는 책보다 너의 꿈이 뭐니? 라는 '머뭇거리는 젊음에게'라는 책을 정말 추천합니다. 전국의 대학생들의 필독도서가 됫으면 좋겠습니다. 강사님의 노력의 댓가로 보상받으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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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20대라는 나이대는 모든것을 자신의 마음대로 행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 마지막에 가까운 나이대면서 한창 왕성한 체력을 자랑을 하여서 자신의 꿈을 완성을 할수가 있는 기초를 만들어 갈수가 있는 나이에 있습니다. 꿈을 간직을 하고 그것을 완성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 현실에 안주를 하면서도 현실에 만족을 못하고 살아가는 청춘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안주를 하는 모습이 아닌 자신만의 칼라를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기울이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찾아낸 자신의 칼라에 맞는 일을 하기 위하여서 행하는 일들이 얼마나 매력이 있고 보람찬 인생을 만들어 갈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많은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자신만의 진정한 칼라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이 이루고 싶어하는 분야를 찾아야 하고 그분야에 대하여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것이 자신이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지를 알고 앞날을 설계를 하는것이 갑갑한 현실을 잊기 위하여서 주변의 의견만을 청취를 하고 살아가는 것보다는 자신의 칼라를 개발을 하여서 그것에 맞추어서 고생을 하더라도 살아가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을수가 있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이고 이상적인 일인 자신만의 칼라를 알게되고 그것을 위하여서 매진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이상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실패를 경험을 한다고 하여도 그 실패가 알려주는 다양한 경험의 소산들이 자신의 재산으로 축척이 되어서 한걸음더 앞으로 나가는 원동력으로 작용을 할수가 있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면서 만들어지는 결과물들이 무엇을 위하여서 일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아무런 생각이 없이 행하는 일보다는 당연하게 좋은 결과를 얻을수가 있다는 것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강조를 하고 있는 자신만의 칼라를 찾기 위한 노력을 위한 방법들과 그 이상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먼저 인생을 거쳐온 어른들의 젊음의 한때의 방황으로 보여지는 경우도 있을수가 있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건에 맞는 일만을 하고 자신의 생각에 의하여서 행하는 일들이 없다는 것도 나중에 후회를 하게 만드는 하나의 일인데 그러한 후회가 없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서도 실패에 두려움을 가지는것 보다는 앞으로의 성공에 매진을 할수가 있는 청춘의 시기에 자신만을 위한 일을 해보는 것도 좋은 인생경험으로 남으면서 다른일을 하게 되더라도 후회가 없는 인생을 살아갈수가 있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될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책의 구독자층을 20대로 선정을 하여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신만의 길을 향한 사람들의 많은 성공담보다는 자신의 선택을 결정을 하기 위하여서 많은 고민을 하였고 그 고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길을 향하기 위하여서 마음의 선택을 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실패가 없다는 것은 모험심도 없다는 말과 같은데 긴인생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을 하기 위하여서 준비를 하는 시기의 젊은이들은 한번쯤 실패를 경험을 하는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수가 있고 실패를 경험을 한다는 것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앞으로 나아갈수가 있는 시기의 청춘들을 위한 격려를 위한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