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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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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그 만큼 어려운 일이다. 표지에서부터 문장 하나하나까지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는 책이다. 나에게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나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내없음을 한탄하는 것을 보게된다. 결국운 시대가 인내를 요구하는 것일 것이다. 우리 아들을 비롯한, 어려운 시절을 겪는 지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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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그 만큼 어려운 일이다.

표지에서부터 문장 하나하나까지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는 책이다.

나에게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나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내없음을 한탄하는 것을 보게된다.

결국운 시대가 인내를 요구하는 것일 것이다.

우리 아들을 비롯한, 어려운 시절을 겪는 지인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래서 몇권 더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중이다.

내가 아는 모든이들이 잘 참아서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j*****o 2012.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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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김해원,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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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집필동기는 바로 객지로 떠나는 자녀들에게 해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을 담았다. 연희 병근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참다운 책을 쓰고 싶었다. 진정 아버지로서 아들과 딸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해 보면 숙연한 마음의 든다. 이제 성장하여 독립하는 자녀들, 그런 자녀들을 위해 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은 바로 솔선수범... 스스로 노력하는자 스스로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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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집필동기는 바로 객지로 떠나는 자녀들에게 해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을 담았다. 연희 병근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참다운 책을 쓰고 싶었다. 진정 아버지로서 아들과 딸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해 보면 숙연한 마음의 든다. 이제 성장하여 독립하는 자녀들, 그런 자녀들을 위해 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은 바로 솔선수범... 스스로 노력하는자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낳고, 스스로 힘써 정려하는 자 스스로 정려하는 자녀를 낳는다는 인과응보의 진리를 행으로 펼친 책이다. 모쪼록 참고 참으려는 사람들에게 더욱 참을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는 에너자이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실, 책을 쓰는 작가로서 해당 도서는 바로 작가가 제일 많이 읽는다. 초안에서 오탈자 하나, 띄어쓰기 하나라도 나올새라 밤새 뜬눈으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 작가들의 노력은 체험해 보지 않는 사람은 능히 그에 대해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심오(?)하기 짝이 없다. 지면을 빌어 책으로 복된 세상을 여는 많은 작가들에게 진심으로 경애를 표한다. 아울러, 이 세상에 즐비한 많은 책들은 한줄 한줄 소중한 사랑과 그리고 그 사랑에 비견되는 귀한 간절함이 머금어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섯 번째 출간된 이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복된 에너지를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뷰글을 남겨봅니다. <Khan Success Academy>

k*************d 2012.11.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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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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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는 자녀에게 어떤 책을 선물할까 고민하다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아버지로서 자녀에게 "객지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모로 힘들 테니 어떻게든 참아야 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는데 그 말을 대신할 수 있는 책을 딱히 고를 수 없어서 직접 집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인생에 등불이 되어 줄 책을 써야겠다는 부정(父情)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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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는 자녀에게 어떤 책을 선물할까 고민하다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아버지로서 자녀에게 "객지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모로 힘들 테니 어떻게든 참아야 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는데 그 말을 대신할 수 있는 책을 딱히 고를 수 없어서 직접 집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인생에 등불이 되어 줄 책을 써야겠다는 부정(父情)을 담고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과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자녀가 인내하여 감사로 가득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희망을 함께 담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저자가 아버지로서 자녀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가장 강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는 종이 가장 강한 종이며, 끝까지 버티는 힘, 절대 포기하지 않는 힘, 힘들어도 견디는 힘, 그 힘이 바로 살아남을 수 있는 강한 힘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부_인내의 토양

2부_인내의 씨앗

3부_인내의 새싹

 

각 부 별로 토양 7가지, 씨앗 7가지, 새싹 7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1부와 2부의 끝에는 인내의 달인으로 각각 이한순 할머니와 김규환 명장을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김규환 명장에 대해서는 언론 매체를 통해 많이 소개된 인물이기 때문에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한순 할머니에 대해서는 잘 모를 것이므로 간단히 소개해본다.

 

이한순 할머니는 2006년 11월 30일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를 통해서 소개되었다고 한다. 이한순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2007년 '내 마음에 꽃 한 송이를 심고'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뭉클함을 전해준 바 있다. 그녀는 1959년에 석탄을 실은 화물트럭에 치여 두 팔과 왼쪽 다리를 절단하는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글쓰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 어렵고 힘든 생활을 잊을 수 있기에 글을 쓰는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는 이한순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지가 멀쩡한 나같은 사람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죄를 짓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에 조금만 힘들어도 잘 참아내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이한순 할머니의 인내하는 삶과 비교를 해보게 되었다. 저렇게 글 쓰는 것조차도 힘이 들지만 행복해 하는 할머니와 남들과 비교하여 크게 부족함이 없이 잘 살고 있는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는 것 그 자체가 지나친 사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들과 비교하는 삶이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이한순 할머니의 삶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인내하는 삶을 추구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기억에 남는 구절, p.86]

글로벌 무한경쟁의 시대에 너도나도 거대 기업화하고 거대 조직화하며 강성기업을 만드는 회사들에게 경주 최부잣집 가문의 육훈(六訓)은 큰 교훈을 준다.

1. 과거를 보되 진사 이상은 하지 마라 - 당쟁에 얽히지 말라는 뜻

2. 재산은 만석 이상 지니지 마라 - 욕심을 부리지 말고 사회에 환원하라는 뜻

3.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 인정을 베풀어 적을 만들지 말라는 뜻

4. 흉년기에는 땅을 사지 마라 - 가진 자로서 없는 자를 착취하지 말라는 뜻

5. 며느리들은 시집온 후 3년 동안 무명 옷을 입어라 - 검소, 절약하라는 뜻

6.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 상부상조하라는 뜻

a*****a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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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라 참는만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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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통해 작가의 열정이 묻어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족의 사랑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 소중한지인 또는 가족이 함께 올겨울은 한번쯤은 읽고 가야할 소중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참아야 감사할 일이 생기고, 그때 생긴 감사로 또 다른 고통을 참아낼 수 있는 더욱 강한 인내가 생긴다는 내용이 실려있으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강한 힘을 기르기 위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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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통해 작가의 열정이 묻어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족의 사랑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

소중한지인 또는 가족이 함께 올겨울은 한번쯤은 읽고 가야할 소중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참아야 감사할 일이 생기고, 그때 생긴 감사로 또 다른 고통을 참아낼 수 있는 더욱 강한 인내가 생긴다는 내용이 실려있으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강한 힘을 기르기 위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모멘

텀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저녁 시간과 주말을 이용해 집필하셧다고 들었습니다. 김해원교수님은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No pain is no gain)는 생각을 갖고 힘든 상황을 참아낼 때 비로소 사명의식을 가진 프로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이 책에서 그런 실마리를 찾길 바란다.”고 발간 소감을 전했다

 

l********7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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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라 참는만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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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라, 참는 만큼 이긴다   이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사실 기분이 좀 좋지 않았다. 왠지 그 동안 어른들께 들어오던 잔소리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동생과 싸울때면 항상 어머니는 "너가 누나잖니~ 너가 참아야지. 참는 사람이 이기는 거야." 그렇게 말씀 하셨다. 특히나 인간관계에서는 참는 쪽이 이기는 거라며 참는 것이 당장은 내 손해 일지 몰라도 나중에 큰 손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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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라, 참는 만큼 이긴다

 

이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사실 기분이 좀 좋지 않았다.

왠지 그 동안 어른들께 들어오던 잔소리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동생과 싸울때면 항상 어머니는 "너가 누나잖니~ 너가 참아야지. 참는 사람이 이기는 거야."

그렇게 말씀 하셨다.

특히나 인간관계에서는 참는 쪽이 이기는 거라며 참는 것이 당장은 내 손해 일지 몰라도 나중에 큰 손해를 막을 수 있다고 하셨다.

하지만 내가 점점 자라면서 보아오고 겪으면서 참는 착한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다른 사람에 손해를 입히더라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해버리는 사람들이 성공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 또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요즘 세상엔 참으면 오히려 이용당하고 성공도 못한다는 말이 당연시 하게 취급되었다.

그렇기에 요즘은 특히 젊은이들은 기성세대에 비해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밝히고 힘들고 어려운 것도 못 참는다는 말을 듣는 것이 아닐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엔 참는 다는 말이 내가 생각한 그런 좁은 의미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욱 할 때가 있고 억울하거나 부당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그 때 흥분을 한다고 해서 자신의 기분이 풀리지도 그렇다고 본인의 의사가 논리적으로 전해지지도 않는 경우가 많다.

참는 다는 것은 그러한 감정을 자신이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사람이 무조건적으로 참고 참고 하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 하다.

하지만 공부를 할 때도 놀고 싶거나 다른 걸 하고 싶은 내 맘을 참고 바로 잡아야 하는 것처럼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사람과의 관계에서 감정의 심한 변화가 있을 때도 이를 내가 제어할 수 있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일적으로나 내 심적으로나 더 편하고 행복해지는 것...그래서 참는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그 훈련이 되어 있으면 동시에 같은 상황에서도 참을 수 없는 사람보단 더 현명하게 상황을 대처할 것이다.

 

'전문가는 모두가 아는 일을 특별하게 잘해 내는 사람이고, 내공인은 모두가 아는 일을 하면서도 모두가 알지 못하는 창의적인 목적을 달성하는 사람'

'학습하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자신이 가진 지식을 내려놓을 줄 아는 것'

 

이 책은 작가가 자녀에게 해주고픈 말을 글로 쓴 것이라 했다.

그래서 그런지 어른들이 말씀해주실 때 예전 이야기나 주변 사람들의 예를 들며 세상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것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참는 다는 것.

내가 다른 사람에게 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을 컨트롤 할 줄 안다는 의미가 아닐까.

나에게도 이런 훈련이 매우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었다.

w****7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