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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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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입맛에 맞게 껴맞추기식의 인문학이랄까경제학자들의 말을 빌려 그럴듯하게 포장하려고했지만..너무 얕구요.과정이야 어찌됐든 서울 강남에 투자하라고 부추기는데 부동산 전문가들이 하는말과 전혀 다른 소릴하고 있으니 공부하려고 샀다가 집에 있는것도 께름직해서 중고서적으로 팔아버림ㅋㅋ부동산 투기꾼말구요 차라리 채상욱 님이나 전문적으로 부동산만 다루는 유투브 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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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입맛에 맞게 껴맞추기식의 인문학이랄까
경제학자들의 말을 빌려 그럴듯하게 포장하려고했지만..너무 얕구요.
과정이야 어찌됐든 서울 강남에 투자하라고 부추기는데 부동산 전문가들이 하는말과 전혀 다른 소릴하고 있으니 공부하려고 샀다가 집에 있는것도 께름직해서 중고서적으로 팔아버림ㅋㅋ
부동산 투기꾼말구요 차라리 채상욱 님이나 전문적으로 부동산만 다루는 유투브 채널을 보는게 더 현실적이고 유익하다고 생각되네요. 자기 희망사항을 책으로 내고 그게 좋은리뷰가 달리는 베스트셀러라니..제가 이상한건지요ㅎㅎ

YES마니아 : 골드 s****l 2019.11.19. 신고 공감 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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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일부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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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남들과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그리고 마이클포터의 이론을 설명하면서 생각하는 법을 이야기 하시길래생각해볼 점 도 있고 훌룡한 책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책을 고른거 같다고 기뻐했습니다. 다만, 그 다음 페이지부터저자 개인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인해 충분히 그러한 글도 쓸수도 있고 이해한다 생각했는데,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내용에 내용이 없고, 공산주의와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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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남들과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마이클포터의 이론을 설명하면서 생각하는 법을 이야기 하시길래

생각해볼 점 도 있고 훌룡한 책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책을 고른거 같다고 기뻐했습니다.

 

다만, 그 다음 페이지부터

저자 개인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인해 충분히 그러한 글도 쓸수도 있고 이해한다 생각했는데,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내용에 내용이 없고, 공산주의와 빨갱이 때문이다 라는 식의 내용이 저한테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계속 반복되다보니, 사람들한테 투자한다는 방법을 미끼로, 극우의 성향을 주입하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느껴졌어요. 투자서적에 반공 내용이 많이 들어간것은 아닐까요?

 

저도 극좌는 아니고 보수를 지향하는 사람입니다만, 읽다보니 극우로서 너무 도를 지나치게 서술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처음으로 회원가입하고 글 씁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판단은 개인의 몫입니다.

j****0 2020.06.04. 신고 공감 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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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반개도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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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지 마시고 태극기랑 성조기 들고 광화문 가셔요.거기랑 수준이 딱 맞으시겠어요.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사회주의 경제랑 자본주의 경제를 비교하세요? 그것도 은근히 현정권이 사회주의 정책으로공산화를 원하는 것처럼 쓰셨네.옛날 경제학자들까지 들먹일 거 없이 광화문가시면 본인과 뜻이 맞는 분들 많으세요.참고하세요.적어도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경제를 논할 때는 개인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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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지 마시고 태극기랑 성조기 들고 광화문 가셔요.거기랑 수준이 딱 맞으시겠어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사회주의 경제랑 자본주의 경제를 비교하세요? 그것도 은근히 현정권이 사회주의 정책으로공산화를 원하는 것처럼 쓰셨네.옛날 경제학자들까지 들먹일 거 없이 광화문가시면 본인과 뜻이 맞는 분들 많으세요.참고하세요.
적어도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경제를 논할 때는 개인의 이익과 전체의 이익이 상반되는 경제활동에 대한 작은 성찰을 하는 척이라도 하시기를.
b******a 2020.05.18.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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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내돈이 아깝다고 느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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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책.편협한 사고로 본인의 이익에 해가 되는 이야기와이득이 되는 이야기로만 구성한 책.인문학적 구성은 눈을 씻고 찾아 볼 수 없고오로지 본인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변명으로 일관된 책이다.같은 저자가 쓴 책 책은 카트에서 당장에 빼게 만든 책이다.앞으로는 제목에 끌려 책을 구매하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게 만드는 도움을 주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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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책.
편협한 사고로 본인의 이익에 해가 되는 이야기와
이득이 되는 이야기로만 구성한 책.
인문학적 구성은 눈을 씻고 찾아 볼 수 없고
오로지 본인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변명으로 일관된 책이다.
같은 저자가 쓴 책 책은 카트에서 당장에 빼게 만든 책이다.
앞으로는 제목에 끌려 책을 구매하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게 만드는 도움을 주는 책이 될거 같은 책이다.
다른 사람들의 서평을 많이 참고 해야 겠다.

k*******9 2020.11.22.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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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구매한 책 중 가장 돈아까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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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 주장만 장황하게 늘어놓고 반론이나 반대되는 의견은 전혀없음. 전문성이라고는 전혀 없어보이는 글들이고, 여러가지 얉은 지식으로 짜깁기만 한 구성. 여러 선동성 자기주장 나열에 뒷받침하는 근거로 여러 석학들의 말들을 인용하지만, 입맛에 맞게 골라쓰는 수준이고, 거의 조중동찌라시같은 수준임. 자기자본을 지키기위한 사다리걷어차기식의 처절한 내용 잘 봤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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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 주장만 장황하게 늘어놓고 반론이나 반대되는 의견은 전혀없음. 전문성이라고는 전혀 없어보이는 글들이고, 여러가지 얉은 지식으로 짜깁기만 한 구성. 여러 선동성 자기주장 나열에 뒷받침하는 근거로 여러 석학들의 말들을 인용하지만, 입맛에 맞게 골라쓰는 수준이고, 거의 조중동찌라시같은 수준임. 자기자본을 지키기위한 사다리걷어차기식의 처절한 내용 잘 봤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t****y 2020.03.15. 신고 공감 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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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노예가 쓴 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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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수 있을지도.재미있게 술술 읽히지만 투기를 조장할 수 있어 우려스러움. 이 책은 경제서라기보다 정치서임. <돈의 속성>을 쓰신 분과 매우 대조적. <돈의 속성>은 읽으면서 존경스러운 부자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부의 인문학>은 읽는 내내 “이 분은 돈 많은 돈의 노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서울 부동산’을 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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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수 있을지도.

재미있게 술술 읽히지만 투기를 조장할 수 있어 우려스러움. 

이 책은 경제서라기보다 정치서임. 

<돈의 속성>을 쓰신 분과 매우 대조적. 

<돈의 속성>은 읽으면서 존경스러운 부자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부의 인문학>은 읽는 내내 “이 분은 돈 많은 돈의 노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서울 부동산’을 사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음. 돈이 없을 뿐. 

장기적인 경제 흐름을 보려는 진짜 ‘부의 인문학’ 공부를 할 사람들은 살 필요 없는 책. 

저자가 책에서 깐 선대인의 저서가 오히려 인문학적 요소가 많음. 

아무튼 결론은 이 책엔 인문학이 전혀 없음. 

돈의 가치나 향후 사람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같은 인문학 요소 전혀 없음. 

그저 단기 투기가 목적인 사람들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0.07.24.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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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쓸만 한 분은 아닌가 같고 내용도 없음
"책을 쓸만 한 분은 아닌가 같고 내용도 없음" 내용보기
자기편향이 심하고 대부분의 내용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뿐임. 자본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 중 상당수는 운이고 자기가 왜 성공한지 모르고, 아무말이나 막 한다던 어떤 교수님의 말이 생각나는 수준의 책. 내용의 일관성 정확성 뭐하나 남는게 없음. 저자가 말하는 아무말이 진짜 검증된 내용인 줄 알고 받아들일 수 있는 젊은 친구들이 걱정됨. 제발 이런책들은 안나오면 좋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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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편향이 심하고 대부분의 내용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뿐임. 자본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 중 상당수는 운이고 자기가 왜 성공한지 모르고, 아무말이나 막 한다던 어떤 교수님의 말이 생각나는 수준의 책. 내용의 일관성 정확성 뭐하나 남는게 없음. 저자가 말하는 아무말이 진짜 검증된 내용인 줄 알고 받아들일 수 있는 젊은 친구들이 걱정됨. 제발 이런책들은 안나오면 좋겠다. 그럴 듯한 예명으로 해외서적인 줄 착각하게 만드는 표지하며... 거짓과 확증편향의 아무말 대잔치.
s******3 2021.01.17. 신고 공감 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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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을 가지고 접근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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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 대한 다양한 경제학자들의 주장과 이론을 현재의 실상에 맞게 풀어쓰면서 저자 개인의 경험과 주장을 녹여내는 취지와 구성은 좋았음. 어떤 부분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지식과 통찰력을 얻게도 함. 다만, 지나치게 편향적이고 개인의 부의 획득에 목맨 나머지 사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보임. 많은 부를 축적한 한 개인의 지식 풀이집으로 보기에는 적당하겠으나,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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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 대한 다양한 경제학자들의 주장과 이론을 현재의 실상에 맞게 풀어쓰면서 저자 개인의 경험과 주장을 녹여내는 취지와 구성은 좋았음. 어떤 부분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지식과 통찰력을 얻게도 함. 다만, 지나치게 편향적이고 개인의 부의 획득에 목맨 나머지 사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보임.
많은 부를 축적한 한 개인의 지식 풀이집으로 보기에는 적당하겠으나, 주관 없이 맹목적으로 전체 내용을 수용할 만큼 모든 내용이 합리적이고 훌륭하다고 보기는 어려움.
a****7 2020.03.15. 신고 공감 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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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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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동학개미운동’이라느니 이번 개미는 수퍼개미라느니, 전래에 없던 투자금에 주식장이 요동친다. 주식을 꾸준히 해 온 사람들에게는 3월 19일이후 공포의 폭락장의 공포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다. 눈앞에서 투자금이 휴지조각이 되는 것을 보고 있었으니, 그 심정은 아무도 모를 일이다. 허나 주식을 하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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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동학개미운동이라느니 이번 개미는 수퍼개미라느니, 전래에 없던 투자금에 주식장이 요동친다. 주식을 꾸준히 해 온 사람들에게는 319일이후 공포의 폭락장의 공포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다. 눈앞에서 투자금이 휴지조각이 되는 것을 보고 있었으니, 그 심정은 아무도 모를 일이다. 허나 주식을 하는 이들에게 이정도의 충격과 공포는 과거에도 여러 번 경험한 바 있기에 그저 인내하는 수 밖에 없었다. 코스피 2000이 붕괴되며 모든 주식이 매일 하한가를 향해 곤두박질 치고 있었으니, 그저 넋 놓고 공포와 불안을 목도해야만 하는 나날이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고 주식을 하지 않던 사람들이 주식을 시작하는 기이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원래 주식시장의 개미들은 3년을 기준으로 물갈이 된다는 말도 있었는데 확실히 이번 개미들은 기존의 개미들과는 차원이 달라도 많이 달랐다. 코로나 여파로 부동산 투자금이 주식 자금으로 유입되면서 조단위의 주식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그 덕에 코스피지수는 벌써 1900을 회복하고 2000을 향해 고공행진하고 있다. 불과 한 달 사이에 말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주식을 하고 싶다며 종목 추천을 왕왕 물어오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주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주식 종목을 추천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은 없다. 주식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에서 시작되지만 결국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수익이 나기 전까지 엄청난 인내와 노력과 우직함이 요구된다. 주식이 아무나 하면 될 것 같지만 주식은 아무 지식과 노력없이 뛰어들면 재산을 모두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시장이다. 초보에게 주식을 추천해 주면 조금이라도 마이너스가 되면 좌불안석이 되고 생각처럼 수익이 나지 않으면 추천해준 사람을 원망하거나 미워하기까지 한다. 그래서 최선으로 조언해주는 말은 왠만하면 주식하지 말라는 충고를 해주곤 한다. 주식을 하고 싶다면 스스로 노력하고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는 스스로가 노력만 한다면 얼마든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수단이 많아졌다. 유익한 주식 유투브 강의로는 ‘8억 깡통에서 재기한 주식쟁이창원개미’, ‘jj리더’, ‘머니버니’,‘와조스키를 꼽는다. 가끔 주식고수들의 투자비법 같은 책들도 도움이 많이 된다. 주식이 위험하다고 하지만, 사실 주식만큼 재미있고 건전한 고수익 투자시장은 없다.

 

이 책부의 인문학의 저자 브라운스톤은 네이버카페에 부동산 스터디라는 글을 쓰면서 투자자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인문학과 함께 듣는 부동산과 주식 경제는 나름 유익하게 읽었다. 저자는 서울에 집을 사야하고, 땅을 사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이 출간할 당시에는 코로나 창궐전으로 서울 집값이 두 배 이상 상승하였으니 옳은 말이라 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부동산이 폭락위기에 있으니 (잠깐의 위기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부라는 것도 끊임없이 유동하는 자산이니 장담할 일은 아닌 것 같다. 코로나 사태 이전에 이 책을 읽었으나, 코로나 사태이후 다시 이 책을 읽어보니 세상의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코로나 이전에는 4차산업이나 인공지능, 수소차, 2차전지 이런 종목들이 각광받고 있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수혜주는 비대면과 언텍트, 바이오주(코로나치료제). 컴퓨터관려주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는 것은 생활의 변화를 의미한다. 앞으로도 생활의 모든 것들이 변화할 것 같다. 그 변화에 주목하며 투자하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부의 인문학의 가장 큰 메시지 아닐까한다 

 

 

바닥이라고 생각될 때 과감하게 빚을 얻어서 투자하는 게 최고로 빨리 재신을 늘리는 첩경이다. 이게 투자의 핵심이다. 이게 자본주의 게임에서 이기는 법이다. -p36

 

 

케인스가 알려주는 주식 포인트

소수의 투자자 편에 서라

집중투자하라

장기투자하라

신용투자 하지마라

하루하루 시장의 변동을 무시하라

주식 가치 측정은 계량적으로 하기 어렵다

싸게 사라

 

잘 살기 위해서는 노력과 재능도 중요하지만 줄을 잘 서야 한다. 개인도 국가도 마찬가지다. 줄을 잘 서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전략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전략적인 사고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글로벌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글로벌 흐름을 잘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부분을 알고 전체를 알고, 전체를 알고 부분을 알면 된다. 또 전체와 부분이 어떻게 연결되어서 작동하는지 알면 된다. 이런 식으로 파악하지 않으면, 매일 신문을 보고 뉴스를 봐도 산발적이고 지엽적인 정보만 얻을 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다.-P2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20.04.27. 신고 공감 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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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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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스톤이란 필명의 작가분은 '부동산 스터디'란 카페에서 전망글들이 많이 적중해서 신기가 있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한다. 가령 강남의 찍어 둔 곳들이 오리고 2018년 1월 비트코인이 폭락할 거란 경고가 적중하고 2018년 2월 부터 재개발이 많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맞아 떨어졌다고 한다. 가만히 보면 세상을 넓게 깊게 보는 분들이 있긴하다. 나만 봐도 보는 시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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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스톤이란 필명의 작가분은 '부동산 스터디'란 카페에서 전망글들이 많이 적중해서 신기가 있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한다.

가령 강남의 찍어 둔 곳들이 오리고 2018년 1월 비트코인이 폭락할 거란 경고가 적중하고 2018년 2월 부터 재개발이 많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맞아 떨어졌다고 한다.

가만히 보면 세상을 넓게 깊게 보는 분들이 있긴하다.

나만 봐도 보는 시야가 너무 짧다. 그리고 급하다. 물론 일반 대중들은 그러하리라고 위로해 볼란다.

 이런데 이런 깊고 넓은 사유의 원인? 존재 이유는 바로 책이라고 한다.

노벨상을 받은 기라성 같은 경제학자들의 이론과 실전들이 고스란히 담긴 경제학 도서들을 섭렵한 결과 시야가 넓혀지고 실전에도 승승장구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삼성카드로 아파트 한채 값을 날린 적이 있다고 한다. 이는 사람의 본성을 무시한 결과였다고 한다. )

 

"이제 [도시의 승리]에서 내가 얻은 교훈, 지식, 배움을 정리해 보자. 도시의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는 일자리 이외에 음식문화, 패션 문화, 엔터테인먼트와 예술을 즐기기 쉽고 짝을 만나기 용이하냐에 있다. 그리고 치안이 좋고 자녀를 교육시키기 좋은 곳이어야 한다. " (에이워드 글레이저 지음)

 

매우 간명하게 씸박하게 정리하는 재주가 있긴 하다.

그래서 뭐 결론은 대한민국에서는 '서울'이 답이라는 얘기다.

부동산은 서울로 그리고 그 중심지로 누차 주장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니 [도시는 왜 불평등한가], 리처드 플로리다 저 , 이 책은 한 번 시간을 내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시적인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줄 것 같았다.

 

4차 산업 혁명에서의 가장 잘 나가는 경제학자가 슘페터라고 한다.

" 대중이 시장경제를 이해한다는 것은 정신적 묘기처럼 어려운 일이다."

 

뭐 주식 같은 경우도 기술적인 분석은 의미없고 워렌 버핏 스타일의 투자가 옳다고 말한다.

대중과 반대 방향으로 나가는 것 , 일희일비 하지 않고 장기 투자로 분산 투자 (최소 5종목)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마지막 챕터의 미중전쟁은 한국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 본 파트는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고 흥미진진 했다. 현재 이란과 미국이 대치하는 이유를 좀더 쉽게 파악했다고나 할까. 물론 다각적이겠지만 민낯을 본 느낌이었다. 개인도 이기주의로 인해 부흥발전하겠지만 국가도 국가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니 국제정세에 더욱 민감해 지긴 해야 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7 2020.01.16. 신고 공감 7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