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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다.’ 일상에 회자되는 사과의 효능을 반신반의하며 << 살을 빼고 독을 빼는 아침 사과 혁명>>의 파란 잎사귀를 달고 있는 새빨간 사과의 탐스런 사과 한 알은 싱그러움을 발산한다. 사과를 입에 달고 살았던 친구는 쾌변을 도와서인지 후덕한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생기 있게 지내는 친구는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사과부터 챙기는 친구는 기념일에 껍질째 먹는 사과를 박스로 선물 받은 적도 있다니 사과 한 알의 효용이 커 보인다. 껍질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사과의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거나 발암성 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효능이 뛰어나 노화의 진행을 늦추는데도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는 속설이 뒷받침하듯 붉은 빛깔의 사과 껍질에 함유된 폴리페놀 못지않은 플라보노이드의 기능은 주고 대장암을 예방해 준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대개 대장에 내용물이 운반되면 정장작용이 일어나 영양소는 흡수, 소화되고 내용물이 직장에 도달하면 직장 벽을 자극하게 되어 노폐물을 변으로 배출함으로써 장을 청소하는 기능까지 도맡는다.
세계보건기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피난민 등 원전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원전사고로 인한 피폭선량을 사고 뒤 15년간과 전 생애로 나눠 추계하고, 이로 인해 갑상샘 암과 유방암, 대장암, 백혈병 등에 걸릴 위험을 예측했다. (2012년 11월 25일 한겨레신문) 방사능 피폭은 외부 피폭은 방사선을 쬔 후 영향이 남지만, 식품 섭취 등으로 인한 내부 피폭은 방사선의 영향과 함께 방사능 물질도 몸속에 남아 내부 피폭이 훨씬 위험하다니 몸속에 방사성 물질을 들이지 않는 게 우선이다. 방사성 물질이 몸속에 들어왔다면 쾌변으로 해로운 물질을 내보내야 하는데 사과에 함유된 식이섬유의 하나인 펙틴은 체내의 중금속을 흡착하여 변으로 내보내는 작용으로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아이들의 몸을 지켜줄 수 있다니 불행한 일 중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다. 유해물질을 흡수했더라도 자기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여 무해하게 치환할 수 있는 몸을 만들어가는 일에 관심을 두고 손쉬운 일부터 실천해 갈 일이다.
서구화된 식습관의 영향으로 육류 소비가 늘어남으로써 유해물질인 부패균이 장과 간 사이를 오감으로써 암 발생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작용한다니 채식 위주의 식습관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항암제 투여보다는 섭취하는 것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증식이 억제되는 환경으로 조성하여 자연치유력을 높여가는 방법으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일을 꼽고 수용성 식이 섬유에 속하는 사과의 펙틴의 효능을 거듭 밝혔다. 뛰어난 정균작용이 있는 사과 펙틴은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유해균 배설을 촉진하여 비만을 억제하고, 장내 활성산소를 소거하는 기능이 뛰어난데다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되는 것을 방지하여 다른 식이섬유보다 작용이 탁월하므로 잘 익은 사과를 껍질째 섭취하는 게 이로워 보인다.
산소를 소비하는 대사의 부산물인 활성산소에는 노화를 초래하고 피부에 기미를 만드는 성분이 있으며 이것이 과잉 생성되면 내장이나 피부, 뼈 등의 조직에 손상을 입어 성인병을 유발할 때가 있다. 사과 펙틴을 섭취하면 활성산소를 해독하는 기능으로 체내 오염을 제거하는 기능이 뛰어나고, 반다제프스키 박사는 세슘 - 137에 의한 피폭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방법으로 장의 흡착작용을 통해 세슘을 체외로 배출하는데 유망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하루 2그램의 사과 펙틴을 섭취하겠다는 생각으로 매일 오염되지 않은 사과 한두 개를 껍질째 먹음으로써 건강을 챙겨나갈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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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과혁명 / 다자와 겐지 / 최려진 / 위즈덤스타일]
제목 : [아침사과혁명] 영양소 공급과 해독작용에 탁월한 사과
“하루에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없다!”
오랜 시간 배 위에서 생활하는 선원들은 괴혈병에 걸리기 쉬운데 항해 중에 사과를 즐겨먹기 때문에 괴혈병에 잘 안 걸린다는 얘기가 있다. 사과를 즐겨먹는 사람들은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며, 또 사과가 많이 재배되는 지역은 고혈압 환자가 적고, 장수인구가 많은 것도 통계가 증명해준다. 영양학적 측면에서 사과의 효용을 말하는 자료는 그 외에도 많이 있다.
사과의 기능이 몇 가지 있는데, 하나는 영양소 공급이다. 사과는 각종 비타민과 칼슘,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인체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포만감으로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치를 낮추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하루에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없다는 속담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
사과의 또 다른 기능은 독소 배출이다. 사과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든다. 몸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노화를 방지해주고 독소를 배출해서 건강을 유지시켜준다. 사과의 영양소 중에서 최근에 주목받는 것은 ‘사과 펙틴’이라는 식물성 식이섬유다. 사과 펙틴은 사과 껍질에 많이 분포되어있는 성분인데, 독소 흡착능력이 뛰어나서 장내에 붙어 있는 독성 물질을 흡수하여 변으로 배설, 독성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또 몸속 부패균(유해균)의 발육을 저지하므로 대장암과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탁월하다.
특히 사과 펙틴은 방사능 오염물질에 대해서도 흡착능력이 뛰어나 사과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체내 방사능 물질(세슘-137)을 감소시킬 수 있다. 펙틴은 오렌지와 다른 채소에도 존재하지만 사과 껍질에 있는 펙틴이 양도 많고 효과도 좋다. 이 같은 사실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에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서 밝혀졌고,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에 다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아침사과혁명](원제 : 사과의 힘)은 다양한 과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사과의 영양학적 효용과 몸의 해독작용, 특히 방사능 물질 해독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사과의 힘, 우리가 사과를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리한 것이다. 사과가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느 성분이 어떤 역할을 해서 어떻게 몸을 건강하게 하는지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 저자는 관련 자료를 인용해서 사과의 성분과 그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사과는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독소를 배출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게다가 노화방지, 항암효과, 방사능 물질 감소 효과까지 있으니, 사과는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과일이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쾌식, 쾌면, 쾌변’이 이루어지면 된다. 이것은 먹는 것만 잘 가려먹어도 충분히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사과를 꾸준히 섭취하면 이 세 가지가 해결되므로 자연스레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
‘의식동원(醫食同源)’은 먹는 것이 곧 약이 된다는 의미다. 몸에 좋은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이 아닌 거친 음식이다. 자연에서 바로 얻은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음식을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과를 껍질 째 먹는 것, 육류보다는 채소, 과일, 생선을 많이 먹는 것,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피해를 조사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연구에 큰 기여를 한 두 연구자 반다제프스키 박사와 네스테렌코 박사의 공로가 컸다. 저자 또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두 연구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있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에 방사능에 민감하다. 몸에 흡수된 방사능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서 적합한 음식으로 전문가들은 사과를 추천하고 있다. 사과는 여러모로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과일이다.
<사과의 5대 효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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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아 사과 한쪽 먹고가라” “싫어” “왜 싫어” “학교가서 모닝똥~~ 싸요” 깔깔깔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고 점심에는 은이고 저녁에 먹으면 똥이라는 말이 있다. 요즘 아이들 아침에 나가면 밤늦게나 들어오니 먹일수 있는 좋은 것들은 아침에 먹이려 한다. 장운동이 활발한 우리딸은 아침에 사과를 먹지 않으려 한다. 이렇게 좋은 사과를 먹지 않겠다니 안타까운 일이다.
사과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만, 사과를 매일 한 개씩 먹으면 어디에 좋은지 정확히는 알지 못할 것이다. 일단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저하, 비만 억제, 대장암예방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상큼하고 새콤한 갈증까지 달래주는 사과에는 과당과 포도당이 에너지로 변환되기 쉬우며 구연산과 사과산 타르타르산등의 유기산이 0.5퍼센트나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 작용을 촉진시켜준다.
어렸을 적 아파서 누워있으면 할머니가 숟가락으로 사과를 긁어서 먹여주던 기억이 난다. 정말 달고 꿀꺽 잘도 넘어갔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나도 아이들이 아프면 믹서기에 갈아주기 보다는 숟가락으로 긁어주면 좋아라한다. 평소에도 숟가락으로 긁어달라 어리광을 부릴때도 있지만... 아싹아싹 씹어먹는 맛도 좋지만 이런 기억을 간직한 이들도 있을 것이다.
사과 껍질속에는 칼슘과 비타민이 더 많다고는 하지만 요즘 믿고 껍질까지 섭취할수 있는 사과가 어디있을까? 유기농이라 해도 믿을수 없는 마음이 더 강해서 껍질을 꼭 벗기고 먹을 것이다. 사과껍질의 붉은 부분에 함유된 성분은 눈의 피로회복과 시력향샹에 효과적이라하는데...
사과는 한 개를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서 식욕을 억제할수 있으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이섬유는 쾌변으로 변비도 해소되고 과잉 영양분이 축적되지도 않고, 혈당조절이 우려되는 당뇨병환자라 하여도 사과반개정도는 좋다고 한다. 광합성을 통해 만들어지는 폴리페놀성분 때문에 노화와 동맥경화나 당뇨병, 암등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이밖에도 사과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들이 무궁무진하다.
사과에 대한 여러 가지 실험과 분석자료가 있으며 체르노빌원전의 사고로 체내에 쌓인 방사성핵종을 배출하기도 한 사과펙틴의 효과를 검증한 자료까지.... 조금은 전문적인 내용이 있지만 하루 한 개의 사과를 섭취하여 자신의 건강 우리 모두의 건강을 챙겨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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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과는 약이라지만 밤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침에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인데 오히려 속이 불편하다고 사과 먹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희 신랑이 그런 편인데 어릴적 사과를 먹고 치아가 상했다고 해서 사과를 싫어합니다. 오히려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소화불량과 장염, 설사를 치료하며 방사능물질까지 배출한다고 하니 평소 그냥 간과했던 사과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을 보았습니다.
사과를 먹으면 왜 좋은지와 하루 한 알 왜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유익하게 먹는 방법들, 더불어 사과의 식이섬유소인 펙틴의 소개, 우리 몸의 독을 제거해준다는 사과껍질의 펙틴이 가열시 많다는 사실과 항상화 작용의 항상성, 더불어 항암력까지 가진 자연 속의 소중한 비타민제와 영양제 같은 사과의 신비한 효능에 대해 아침사과혁명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침사과혁명을 보면서 왜 사과를 하루에 한 알 이라도 먹으면 좋은지 느껴졌던 부분들은 사과농가에서는 고혈압환자가 드물다고 할 정도로 칼륨이란 성분이 많아 남아도는 나트륨을 내보내므로 혈액이 지나는 통로를 넓혀 혈압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며 오랫동안 공복감을 느끼지 않아 당뇨병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변비와 동맥경화까지 예방한다고 하니 사과 한 알에 효과가 엄청 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사능 물질을 배출한다는 사과의 펙틴이란 식이섬유소가 껍질에 많다고 하는데 요즘 사과 농가를 가면 껍질을 먹을 수 없도록 엄청난 병충해 예방 농약을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할 때 농약을 잘 제거해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들 또한 생각해 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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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과혁명] 서평
이 책은 사과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우쳐주었다.
사과를 매일 하나씩먹게 되면 몸이 건강해지고 장 청소를 해주며 큰병을 예방할수있다.
사과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애플페논이라고한다 에피카테킨을 함유하는 애들페논은 입냄새억제, 아토성 피부염원인의 히스타민 억제, 체내활성산소 억제, 고혈압에방, 충친방지, 멜라닌 색소형성 억제 등 좋은 효능들이 들어있다. 사과 속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 세균에 이용되어 장내균총을 개선하고 유기산을 만들어냄으로써 장을 자극하여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을 부드럽게 하여 배변을 촉진하여 준다.
건강한 사람의 몸속에도 매일 암세포는 생긴다 허니 이 암세포를 발병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매크로퍼지라고 불리는 백혈구의 활약 덕분이다. 이 성분은 과일에는 바바나, 사과, 키위 등에 백혈구가 증강작용있고, 채소의 경우 양배추, 무, 시금치가 백혈구를 활성화시키는 힘이 강하다. 그래서 과일과 채소의 섭취가 중요하다.
뒷부분은 사과의 펙틴이 방사능 배출효과, 내부피폭 예방, 몸속 방사성물질의 반감기 단축한다고 소개해두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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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는 파랗게 질린다.' '하루 한 알의 사과가 의사를 멀리하게 한다.'
목차 ********************************************************* 목차를 먼저 쭈~~~욱 읽어만 보아도 사과의 위대함을 알수 있죠?
아침 식후에 사과를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껍질 속에 많이 들어 있는 펙틴 성분 때문이다. 사과의 껍질을 버리면 양상추 1통에 해당하는 식이섬유를 버리는 셈이 된다. 우엉조림이라면 1인분, 시금치로 환산하면 반 단, 셀러리는 2대 분량의 식이섬유에 해당한다. 칼슘은 귤 3분의 1개, 비타민 A는 피망 1개에 맞먹는다. 껍질째 그냥 먹기가 어렵다면 전자렌지 등으로 가열해서 먹어도 된다. 가열해도 영양가는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 오히려 식이섬유의 하나인 사과 펙틴은 가열하면 껍질에 많은 불용성 프로토펙틴이 펙틴으로 바뀌어 항산화작용 등이 향상된다.
사과는 펙틴을 많이 함유한 대표적 과일이다. 식이섬유는 불용성과 수용성, 두 가지로 나뉘는데 불용성을 대표하는 것은 셀룰로오스와 헤미셀룰로오스 등의 성분이다. 한편 펙틴은 수용성 식이섬유 에 해당한다. 그 밖에 글루코만난, 알긴산나트륨 등도 수용성 식이섬유이다. 펙틴은 대표적인 수용성 식이섬유 중 하나이다.
사과 펙틴은 아침에 섭취하면 배변활동을 돕지만,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힘이 커서 배변이 잘 되도록 하는데, 사과 펙틴은 이 작용도 뛰어나서 소화된 물질이 장 속에서 수월하게 이동하도록 하여 유해균이 대장에서 활약할 틈을 주지 않고 몸 밖으로 밀어낸다. 그러면 음식물에 함유된 발암물질도 대장 속에서 장벽과 접촉할 시간이 짧아져 암이 될 확률이 몹시 낮아진다.
저녁에 먹을 경우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고 위장 속 산도를 높여 속이 쓰린 느낌을 준다.=요건 다아시는 내용임^^
<사과의 5대 효능>
주변 사람들이 건강을 잃고, 힘들어 할때마다 나는 건강을 챙겨야지! 하면서, 1년째 매일 사과 한알을 꼭!! 먹으려하고 있습니다. 이제 먹어 뭐해!! 라고 할지 모르지만,, 이제라도 나의 건강을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나에게 맞는 약을 먹는다 생각하고 비싸지만 꼭!!!!!!!!!!!!!!!!!!!!!!!!!! 챙겨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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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과 혁명이라는 책이다. 일본 도야마의과약과대학교 명예교수인 다자와 겐지가 쓴책이다. 주요분야 연구 분야는 대장암 예방의 매커니즘, 암 수술 후 간 전이 발생과 예방,활성산소와 항산화식품에 관한것이다. 그렇기에 이책을 쓰기에 안성맞춤인것같다.
이것은 단순한 사과의 효능에 관한 책이 아니다.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고 그리고 세계여러자료들을 공부하고 만들어낸 책인 것이다.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으며 1파트마다 대략10개정도의 또 다른 작은 파트로 구성되어있어서 읽기 편하게 만들어졌다. 그렇지만 의학용어에 생소하기때문에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것같다. 하지만 그 용어들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것들이기때문에 한번쯤은 알아보고 넘어가는것이 좋을듯하다.
제목에서 처럼 사과의 효능은 정말 대단한것같다. 사과를 매일 한개씩 먹으면 피로회복,콜레스테롤 저하 비만 억제,대장암 예방등 효과가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사과의 효능 KEY POINT 칼슘과 비타민은 사과 껍질 속에 더 많다. 사과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늘린다. 노화를 막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있다. 대장암 발생율을 낮춰주는 효과가있다. 사과속 펙틴을 먹으면 항암력이 커진다.
체르노빌 발전소에서 일어난 방사능유출사건을 기억하는가? 많은 피해가 있었고 그 피해는 아직도 그곳을 세계에서 가장 소름돋는 장소로 만들어버렸다. 그 곳의 아이들은 사과를 먹는다. 사과는 우리가 알던 것 말고도 많은 효능이 존재한다. 그렇기때문에 저자는 조금더 사과의효능에 대해 연구할수 있었다고 한다. 일본의 최근 원전사고처럼 말이다. 사고때문에 조금더 연구에 치중할수 있었던점은 우리에게는 큰 희망을 안겨주고있다. 사과가 우리몸을 건강하게 지켜준다는 것을말이다.
책을 통해 사과의효능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 깨달았다. 앞으로 매일아침 사과를 먹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려고한다. 어린아이들과 암환자들 그리고 다이어트에 신경많이 쓰는 여성분들은 꼭한번 보길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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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이왕 먹는거 제대로 알고 먹자.
과일 좋은거 누구나 안다. 아침에 사과 먹으면 좋은거 누구나 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사과를 먹고 있는가? 만약 먹고 있지 않다면 이 책을 통해 왜 사과를 꼭 챙겨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길 바란다. 만약 매일 실천을 한다면 가뜩이나 저금리인 현재에 큰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과를 좋아했지만 있을 때만 먹었던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해 상당히 비싼 건강IQ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암 발생의 위험 인자는 35%가 음식물, 30%가 담배, 10%가 감염증, 3%가 알코올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통계를보아도 매일매일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본문중- 뇌졸증과 심장병의 주 원인인 혈관에 붙은 나트륨 찌꺼기를 사과의 칼륨이 처리해준다.
요새 사과 하나에 대형마트에서 5개 5800원정도 한다. 대략 한 개에 천원으로 잡았을 때 일년동안 매일 먹는다고 하면 365,000원을 사용하게 된다. 약 50년 동안 먹는다면 약1800만원이 소요된다. 어떻게 보면 큰 금액일 수도 있지만 암과 질병을 대비한 보험금과 아침식사 비용, 아플때의 기회로스를 감안 한다면 결코 큰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책에서는 사과에 대한 긍정적인 요소들을 매우 자세히 다뤘는데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부분만 들어보면 칼슘, 비타민, 콜레스테롤↓, 쾌변, 식이섬유↑, 항암력↑, 항산화, 피로회복 부분을 들 수 있다. 요즘 현대인들의 건강 문제와 많은 관련이 있는 부분이다. 특히 콜레스테롤은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큰 걱정거리인데 사과 섭취를 통해 이를 해소 할 수 있다니 상당히 긍정적이다. 책의 구성이 효능, 효과별로 구분되어 디테일하게 나와 있어 두고두고 보기에 좋았다.
아직 젊고 건강하기 때문에 좋은 것을 먹어도 좋은지 모른다. 현재 아프지 않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내 몸의 중요성을 모른다는 것이다. 몸이 아프기 시작 할 때나 소중함에 대해 느끼겠지만 이때는 너무 늦는다. 지금부터라도 건강IQ에 관심을 갖고 내 몸과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이 책을 통해 얻은 매일 아침 껍질채 빨간사과 먹기를 시작 해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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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영국 속담이 있을 정도로 사과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사과는 85%의 수분과 당질`식이섬유`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다. 열량은 100g당 44~57㎉로 부담스럽지 않다.
이 책은 도야마의과약과대학교 평의원과 동 대학교 의학부 간호학과장, 부의학부장을 역임한 다자와 겐지 교수가 아침에 먹는 사과 한 알이 우리 몸을 어떻게 치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지 알려주는 최초의 사과 건강서이다. 저자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맛도 좋은 친숙한 먹거리인 사과가 훌륭한 건강 유지 비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연구 사례와 관련 이론을 통해 보여준다.
사과에는 우리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다. 그리스신화에는 ‘사과는 꿀맛이 나고 모든 병을 낫게 한다’는 기록이 있고, 사과를 많이 먹으면 여성들은 예쁘고 아름다워지며 남성들은 씩씩하고 건강해 진다는 말이 있다.
사과는 과일 그대로 먹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것을 삶아서 먹으면 훌륭한 주식도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입맛을 잃은 환자에게는 보양식으로 삶은 사과를 주기도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다시피 사과는 식후 소화제 대용으로 많이 먹고 또 미용 식품으로도 많이 먹는다.
특히 육류와 가공식품에 길들여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몸 속 노폐물과 독성 물질을 분해시키기 위해 과일과 야채의 식물 영양소 섭취가 권장된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25년 연구로 밝혀진 사과의 숨겨진 효능에 주목했던 다자와 겐지 박사는 사과의 효능과 우리 몸의 궁합을 따졌을 때 최적의 조건이 되는 것이 바로 ‘아침에 먹는 사과’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침 식후에 사과를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껍질 속에 많이 들어 있는 펙틴 성분 때문이다. 사과 펙틴은 아침에 섭취하면 배변활동을 돕지만 저녁에 먹을 경우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고 위장 속 산도를 높여 속이 쓰린 느낌을 준다. 몸속의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 사과 펙틴 외에도, 사과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탄닌산, 케르세틴 등이 사과의 효험을 높인다.
사과의 효능은 크게 5가지로 분류된다. 저자는 ‘비만 억제, 변비 치료와 예방, 노화 방지, 암과 성인병 예방, 생활방사능 배출’이라는 5대 효능을 사과 성분과 질병의 상관성 분석을 통해 입증하고 사과 하나로 내 몸의 독을 빼고 살을 뺄 수 있는 방법들을 쉽게 풀어 설명한다.
이 책은 누구나 사과를 먹고 있으면서도 그 효능을 모르고 그냥 먹었던 사람들이 많기에 과학적 이론에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음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항상 가까이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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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몸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번에 "아침 사과 혁명"이라는 책을 보고 사과의 장점, 바르게 먹는 법 등을 좀 더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 책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에 아이들에게 사과 팩틴으로 만든 약을 먹이는 논문 하나에서 출발합니다. 사과가 단순히 비타민의 보고인 것만은 아니었어요. 우리 몸 속에 쌓여 있는 각종 노폐물과 독소를 사과 팩틴이 배출해준다고 하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네요. 방사능 물질도 사과 팩틴이 톡톡히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그 중 하나인 것이지요. 일본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물질에 대한 두려움이 막연히 존재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하루 한두알의 사과를 규칙적으로 먹게 된다면 위험성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사능 물질과 같은 독성 물질 배출, 대장암 예방, 비만 억제, 노화 방지, 암과 성인병 예방 등.. 맛도 좋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사과에서 이렇게나 다양한 효능이 있는지 미처 몰랐어요. 다양한 실험 사례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그 효능에 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특히 사과는 아침 식후에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효과적인 섭취 방법도 알려주어요. 아침사과는 황금사과이고 저녁사과는 독이라는 말도 들어본 것 같은데, 저녁에 먹으면 자칫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들 하지요. 그래서 아침에 먹는 것이 좋은 건 알겠고..이번에 사과 껍질이 그렇게나 좋은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된 게 큰 소득이네요. 껍질 속에 팩틴과 항산화 물질이 과육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껍질을 깎아내고 먹는 것은 소중한 부분을 그냥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어요. 깨끗이 잘 씻어 껍질째 먹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