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 에너지 공명
"힐링 에너지 공명" 내용보기
책을 어려서부터 좋아했지만 건강서적은 찾아서 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다. 그런데 가족중에 아픈사람이 생기고 입원하고 수술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병을 의사에게만 맡기는게 마냥 믿음직한 일만은 못된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처음엔 좀더 몸에 대해 알기위해 책을 찾았고 곧 우리몸이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면역이라는 단어로도 표현되는 이 능
"힐링 에너지 공명" 내용보기

  책을 어려서부터 좋아했지만 건강서적은 찾아서 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다. 그런데 가족중에 아픈사람이 생기고 입원하고 수술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병을 의사에게만 맡기는게 마냥 믿음직한 일만은 못된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처음엔 좀더 몸에 대해 알기위해 책을 찾았고 곧 우리몸이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면역이라는 단어로도 표현되는 이 능력이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는걸 여러 책으로 확인한 후로 내 관심은 온통 이쪽으로 쏠리고 말았다.

 

  신기한것은 우리몸의 치유력이 단순히 신체적인 몇가지 조취만으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변화로도 기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물론 약물의 도움없이 병을 이겨내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은 높아진다.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바꾸어도 우리 몸은 좋아진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불완전하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자연속에서 생활하며 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그들이 얼마나 인식했는지 모르겠지만 마음도 함께 변했다. 그동안의 자신을 돌아보고 욕심을 놓는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더 넓고 겸손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런 변화가 우리 몸의 치유력을 높이는데에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했다.

 

  전문적인 의학적 지식이 없어도 내가 누군가를 염려하고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만으로도 그에게 도움이 된다는것은 놀랍고 신나는 일이 아닐까?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지식도 변변치않은 내가 마음과 치유력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됐다. 제대로 설명할 수 없지만 분명히 무언가 있다는것만은 알았고 좀더 공부해서 나도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와중에 과학자이자 치유자의 삶을 살고있는 사람이 쓴 이 책은 매력적이었다. 세포생물학자로 있던 저자는 어느날 머리에 상처를 입고 쓰러지면서 임상체험을 하고 이후 치유자로 다른 인생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가 전하는 명상과 치유자로서의 경험은 마냥 신기하다. 아직 명상이 익숙하지 않은 보통사람인 내겐 귀신이야기에 버금갈 정도로 재미있고 놀랍다. 하지만 과학자로서 전해주는 세포단위의 신체이야기나 실험내용, 과학계의 동향등은 색다른 재미를 주었다. 비록 내가 원하는 정신적인 면과 신체적인 면의 구체적인 상관관계는 알 수 없었지만 이는 대부분이 아직도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니 저자를 탓할 수는 없었다. 내 바람이 지나쳤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래도 다른 책에서 본 내용을 또다시 확인함으로써 꾸준히 내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고 감사를 비롯한 긍정적인 마음을 지니는게 건강한 삶을 사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l******o 201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에너지 공명을 읽고..
"힐링에너지 공명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조이스 호크스는 세포 생물학자로 최첨단 과학분야에 종사해 오다가 어느날 우연한 사고를 계기로 임사체험을 하고 난 후 정신과 육체, 영혼에서 비롯된 치유의 힘에 매료되어 세계 곳곳의 토착 치유자들을 찾아 다니며 건강과 치유 연구에 몰입한다.   그 과정에서 육신과 영혼의 에너지는 서로 공명하며 그 공명에 대해 알 수 있는 방향을 9개의 장으로 나눠서 설
"힐링에너지 공명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조이스 호크스는 세포 생물학자로 최첨단 과학분야에 종사해 오다가

어느날 우연한 사고를 계기로 임사체험을 하고 난 후

정신과 육체, 영혼에서 비롯된 치유의 힘에 매료되어 세계 곳곳의 토착 치유자들을 찾아 다니며

건강과 치유 연구에 몰입한다.

 

그 과정에서 육신과 영혼의 에너지는 서로 공명하며

그 공명에 대해 알 수 있는 방향을 9개의 장으로 나눠서 설명을 하고 있다.

 

각 장마다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 그 주제가 말하려고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등이 잘 설명되어 있는데

각 장르별로 충분한 시간을 두어 연습해 보는 것이 중요할 듯 싶다.

 

전체적인 내용을 아울러볼떄 결국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요지는

육신과 영혼의 에너지는 서로 공명하며, 더 크게는 우주전체가 조화로운 공명을 이루며 존재한다.

따라서, 나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자신의 영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도 아름답게 치유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다 읽으셨으면 떠나볼까요...각자 내면의 깊은 울림을 찾으러....

 

s******c 2012.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