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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뭔가 알듯한 느낌의 책이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늑대인간이 나옵니다. 남주는 늑대인간인데 자신의 반려자를 향기로찾습니다. 그런 남주앞에 짙은 향기를 내는 여주가 나타나고 남주는 여주에게 다가갑니다. 처음에는 남주가 엄청 나쁜놈일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갈수록 남주의 안타까운 사랑이 느껴졌어요 여주에게는 청혼을 한 남자가 있었는데 여주는 청혼을 고민하던 차에 그 남자가 도박중독에 도박빚을 지고 있어서 자신에게 청혼했음을 알게되어 그에게 청혼을 거절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여주에게 끈질기게 매달립니다. 그때 여주 옆에 있던 남주는 여주를 도와주고 첫만남에서부터 끌린 두사람은 속절없이 서로에게 빠져듭니다. 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있었고 용기내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려는 날에 생각지도 못했던 복병이 일어나 남주의 정체가 발켜집니다. 그일로 충격받은 여주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남주는 여주를 떠납니다. 하지만 곧 여주는 자신이 남주를 그리워하고 있음을 깨닫고 그를 다시 만나기위해 노력하지만 남주를 찾을수없습니다. 결국 다시 만나는 두사람이 겪게되는 일들과 두사람이 심리가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금방 다 읽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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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존재 소재를 좋아라 해서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다 남주는 늑대인간으로 후각이 발달한 존재였고 어느날 여주의 강렬한 향기에 이끌려 강한 욕구를 느낀다 여주는 남조로부터 스토킹을 받고 있었고 그 때 남주에 의해 위기에서 구해진다 그 후 두 사람은 운명을 느끼며 가까워지고 남주는 여주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려 한다 남주의 애처로운 사랑이 안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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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 수집하듯이 구매할 적에 함께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너무 아.묻.따 구매였나봅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자체를 불호하는데... 그것도 고려하지 않고... 구매하여서 쪼매 후회했거든요ㅠㅠ...
늑대인간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꺼려지는지라... 읽으면 읽을수록... 스토리가 더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ㅠㅠ
작가님 필력이야...말이 필요없으니... 판타지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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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다……. 나를 미치게 했던 여자의 냄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