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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에 대한 많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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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인간의 권리는 어디까지 존중받아야 할 것인가? 가끔 인권에 대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피의자의 인권에 대해서 정말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아동성범죄, 성범죄, 그리고 연쇄살인범 등의 인권을 말할 때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들의 인권을 내세우는 국가인권위원회를 보다보면 피해자의 인권은 어디에서 존중받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아무 죄없은 아이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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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인간의 권리는 어디까지 존중받아야 할 것인가?

가끔 인권에 대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피의자의 인권에 대해서 정말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아동성범죄, 성범죄, 그리고 연쇄살인범 등의 인권을 말할 때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들의 인권을 내세우는 국가인권위원회를 보다보면 피해자의 인권은 어디에서 존중받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아무 죄없은 아이들이나 여자들이 그 중심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가끔은 화도 나고 이런 인간들은 철저히 그 인권을 짖밟아줬으면 하는 생각을 안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교양있는 인간은 인간이 가져야 하는 권리를 생각합니다.

 

<세더잘 15 - 인권>에서는 참 많은 문제제기를 합니다. 어떤 상황에 대해서 두가지면을 보게 하고 곰곰히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러기에 인권문제는 어려운가 봅니다.

인권은 당연히 존종받아야 하는데 때로는 그 인권을 탄압하는 것에 대해서 눈감아 버리기도 하니까요. 자국의 이익이 앞서기에 때로는 문제에 말려들리지 않으려고 하고 국제 사회에서 느리게 대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권은 때론 이렇게 이율배반적인 것인가봅니다.

그리고 때론 전통 문화라는 이름으로 인권이 유린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프리카 몇몇 국가에서 소녀들에게 행해지는 할례입니다.

인권에 반하는 전통은 오랜 세월 이어져 왔을지라도 폐지하거나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과연 무엇이 더 중요한지, 옳고 그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인권이 유린되었던 때가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역시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것들 중에 일본 위안부 문제가 있습니다.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인 일본은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국제사회의 시선조차도 무시하는 국가들이 일본뿐일까요?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노예로 팔아버리는 서구사회들 역시 어느 나라도 그것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민주주의 고통을 겪으면서 고문을 받은 사람이 있지만 피해자인 그들에게 고문을 했던 그들이 용서를 구하는 일은 없습니다.

인권은 지금도 그 어디선가 주장조차도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권은 무조건 존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테러,전쟁이라는 극한상황에서도 인권이 존중되어야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더잘 15- 인권>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문제에 대해 분개하기도 하고, 해결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수록된 세계인권선언을 읽으면서 모든 국가, 국민들이 보편적인 자유과 권리가 마음 속에 간직되고 지켜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2.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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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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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와 더불어 함께 이야기되는 것이 인권문제이지요. 인권...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인권에 대해 아는 것이 얼마없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물어와도 대답해 줄 수 있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인권이기에 아이와 함께 조금더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처음시작은 인권이란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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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와 더불어 함께 이야기되는 것이 인권문제이지요.

인권...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인권에 대해 아는 것이 얼마없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물어와도 대답해 줄 수 있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인권이기에 아이와 함께 조금더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처음시작은 인권이란 무엇일까요?라는 정의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달려있는 문구가 눈과 마음을 사로잡네요.

인권처럼 아는 만큼, 주장하는 만큼 보호받고 향상되는 것도 드뭅니다. 우리가 인권을 알지 못하고 지켜내지 못하면 인권은 퇴보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소제목 아래에 있는 글들에 주목을 합니다.

길게 소개하는 글도 좋지만 이렇게 짧은 글이지만 강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는 각 장마다 씌여있는 글귀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류는 평화로운 상황에서야 비로소 서로를 존중하고 삶의 기본권을 누립니다. 평화는 단지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니에요. 가난, 부당한 억압, 폭력이 사라져야 참다운 평화가 찾아옵니다.

 

현실 속 모습들을 생각하고 또 미래에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사람들을 대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본문을 읽다보니 역사와 함께 인권을 바라보게 되네요.

결국 인권은 따로 동떨어져 있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이고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지만 그 내용을 다룸에 있어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아픈과거부터 과거 전쟁과 함께 벌어진 참혹한 이야기들이 다루어지면서 인권과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까지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한장의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제시되는 토론 주제들은 아이들에게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기본 내용들을 다시한번 떠올려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네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할 교양...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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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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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더잘 시리즈는 몇 번 만나봤기 때문에 구성이랑 내용이 좋은 줄은 충분히 알고 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은 인권에 관련된 내용이다. 인권은 최근 들어 더욱 많이 강조되고 이야기되는 주제기 때문에 책을 만나보기도 전에 궁금했다. 어떤 내용들을 이번엔 들려줄지 말이다. 노란 표지에 사진들이 눈에 들어온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녀야 할 권리인 인권... 인간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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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더잘 시리즈는 몇 번 만나봤기 때문에 구성이랑 내용이 좋은 줄은 충분히 알고 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은 인권에 관련된 내용이다. 인권은 최근 들어 더욱 많이 강조되고 이야기되는 주제기 때문에 책을 만나보기도 전에 궁금했다. 어떤 내용들을 이번엔 들려줄지 말이다.

노란 표지에 사진들이 눈에 들어온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녀야 할 권리인 인권... 인간은 과연 어떤 권리를 가질까? 인권에 대해 다들 많이들 들어 알고는 있지만 상세히 이렇게 알진 못하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방대한 지식이 쏙쏙~ 들어있다.

이 책은 사진과 그림등의 삽화를 통해 내용을 좀 더 흥미있고 사실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장점이 있다. 그림이나 도표, 사진 등을 통해 글을 읽는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다.

세더잘 시리즈의 장점이라면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과 정보들을 이 얇은 책 한 권에 다 담아내고 있다는 점이다. 인권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주제들이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주제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꽤 매력이 있는 책인 것 같다. 어떤 측면에서 사람들이 어떤 주장을 하는지에 대해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크게 인권은 모든 지역,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입장과 인권을 일률적인 잣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두 가지 입장이 대립되고 있다.

또 한 가지 이 책은 토론 거리를 풍성하게 담고 있어 학교에서 토론 수업 활용에 아주 유용할 것이며, 개인적으로는 주제를 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써볼 수 있는 글짓기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생각해볼 거리도 끊임없이 제공해주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사고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두 가지 입장을 명확히 정리해주고 책을 통해 자신의 사고를 확고히 할 수도 있어 사고를 깊게 하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 좋네요.


 

d****h 201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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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권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권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내용보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텔레비젼의 뉴스나 신문이나 잡지에 난 기사에서 많이 접하던 용어 '인권'. 책에서 말한 대로 현대, 요즘에 와서 인권이란 말을 많이 보고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인권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이 없으니 궁금했답니다. 인권은 무엇을 말하며 어떤 걸 인권이라 하며 우리가 어떤 인권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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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텔레비젼의 뉴스나 신문이나 잡지에 난 기사에서 많이 접하던 용어 '인권'. 책에서 말한 대로 현대, 요즘에 와서 인권이란 말을 많이 보고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인권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이 없으니 궁금했답니다. 인권은 무엇을 말하며 어떤 걸 인권이라 하며 우리가 어떤 인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읽게 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중 15 번째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입니다.

책을 통해 인류의 발전과 함께 인권도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 지를 한눈에 잘 정리된 글로 알 수 있었고 시민·정치적 권리와 경제·사회·문화적 권리는 무엇이 있으며 인권 운동이 우리 인류에 미치는 영향과 인권에 관한 이야기를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한 마디로 인권 개념의 발견에서부터 역사, 발전과정, 정보와 지식 등을 제대로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문제와 그 심각성, 우리나라에서 회사와 노조간의 문제로 피해를 받고 있는 인권 문제 등을 되짚어 보며 왜 우리는 인간의 권리를 가져야하는 지 깊이 있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책에서 말한 인권은 문화적 차이을 뛰어넘는 것이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는 언제 어디서든 보장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깊이 새깁니다. 인권의 존재와 가치를 알아야 우리 모두가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책의 제목 처럼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될 인권에 대해 읽는 내내 많은 인권에 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책 속 '함께 토론해 봅시다' 코너는 문제의 찬반의견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 줄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이 읽기엔 아직 글의 내용이 어렵지만 간간히 사진과 설명이 있어 아이는 관심있게 인권에 대해서 알아 볼려고 하네요. 아이에게 나에겐 어떤 권리 있는지, 그 권리를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질문을 던져 보게 만드는 청소년 인권 교육서입니다.

 

 

 

 

b****5 201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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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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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곳곳에서 자행되고있는 인권침해의 실태에 대해서 언론을 통해 그 심각성에 대해서 만나볼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인권에 대해서 좀더 다양하고 깊이있게 알아볼수 있도록 많은 배경지식들을 얻을수 있어요. 인간으로써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를 통해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권리를 찾기위해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개선되어 나갔는지 알아볼수 있었어요. 인권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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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곳곳에서 자행되고있는 인권침해의 실태에 대해서 언론을 통해 그 심각성에 대해서 만나볼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인권에 대해서 좀더 다양하고 깊이있게 알아볼수 있도록 많은 배경지식들을 얻을수 있어요. 인간으로써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를 통해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권리를 찾기위해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개선되어 나갔는지 알아볼수 있었어요. 인권의 개념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인권이 어떻게 발전해 가는지 역사를 통해서도 만나볼수 있어요.

인종차별, 여성의권리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차별이 자행되고있는데 차별을 하지 않는것이 인권보장의 기초라고 해요. 인종차별로인해 폭동도 일어나고 헬토르 피터슨의 인종차별적 교육정책에 항의하다 살해당한 가슴아픈 죽음등의 사건을 사진자료를 통해서 만나볼수 있어요. 여러곳에서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통해 희망을 가져볼수 있었어요. 기본적인 권리도 누릴수 없는 아프리카의 여러나라들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권리도 보장이 안되고 있는걸 알수가 있어요.

이외에도 노동자의 권리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에서 불평등 어린이 노동착취와 어린이 인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었어요.  아직까지도 지구촌 곳곳에서 노동력착취로인해 고통받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인권운동으로 인해 많은 부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갈등이 일어나고 있어요. 인권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토론해보고 반대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수 있도록 자세히 나와있어 폭넓게 생각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등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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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아야할 인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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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의 개념을 가장 쉽게 표현해본다면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갖는 권리' 일 겁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누릴수 있는 권리, 사람이기 때문에 의례히 갖는 권리, 사람들끼리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골고루 행복하게 살 권리라고 설명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은 인권의 특징을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갖는다는 의미에서 천부적이며, 누구에게 어느 경우에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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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의 개념을 가장 쉽게 표현해본다면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갖는 권리' 일 겁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누릴수 있는 권리, 사람이기 때문에 의례히 갖는 권리, 사람들끼리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골고루 행복하게 살 권리라고 설명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은 인권의 특징을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갖는다는 의미에서 천부적이며, 누구에게 어느 경우에도 양도할 수 없기에 즉 자기의 양심하고도 바꿔서는 안되기에 불가양적이며, 만인이 공유하는것 이라고 공포했습니다.

저는 인권을 떠올리고, 인권을 따지는것이 어떤 특별한 사건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테면 심각한 아동학대, 여성학대와 같은 심각한 인권유린의 경우, 노동자문제나 사회약자와 관련된 보호차원에서 인권존중을 주장할수 있다고 생각한거죠.
하지만 이책을 읽는 내내 인권이란게 특별한 사건에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를 관통해 생활화 내면화 되어야하는 삶의 기본덕목이겠구나 란걸 깨달았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인권존중의 실현은 공동체지향적인 사고와 행동을 위한 노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자신이 한번 내뱉은 말에 책임을 지는것, 상대방의 다양성을 인정하는것, 음주운전을 지양하는것 등과같은 관계를 바탕으로 하는 행동들이 모두 인권존중과 예외일수 없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인권문제가 지금이라도 이슈가 되어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각종 문제들- 구체적으로 국가안보주의, 금전만능주의, 군사제일주의, 시장경제 오용에 대한 불감증 등의 의식과 공권력의 폭력 - 이 한데 어우러져 더이상 공동체의 존립이 힘들지경에 놓여있기 때문일겁니다.
서양은 명예혁명 이후 프랑스혁명까지 100년이라는 긴 시간을 계몽주의 시대를 통해 인권을 발전시켜왔지만, 우리역사는 아시다시피 해방이후부터 지금까지 오직 경제발전을 위해 -공동체의 인권과 유리된채- 치달아 왔다는거죠.
때문에 지금이라도 우리사회는 인권에 관한 치열한 담론이 필요하고, 우리앞에 놓여진 공권력의 횡포, 종교비리문제, 위안부문제, 동성애, 사형제도 폐지, 국보법, 탈북자인권, 성범죄, 군대체복무제 등등의 문제들을 차근히 풀어가야 할때입니다.

무엇보다 인권교육이 시급한 때 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고, 사람으로 살다 죽을 것이고, 그 이후에도 인간이 살아가야 할 세상이기에 상호 존중하는 자유로운 질서를 만드는것이 더불어살아가는 공동체속의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숙제가 아닐까요

YES마니아 : 로얄 i*********d 201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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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미가 곡해되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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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겨울방학을 지내고나면, 이제 막 청소년이 될 아이를 위해 <인권>을 준비했다. 그간 '엄마는 너의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해'라는 말의 의미를 게임을 할지 말지, 빨간 바지를 입을지 말지, 양파를 먹을지 말지, 숙제를 할 것인지 말것인지 정도로만 생각하던 아이에게 이제야말로 '자신이 가진 권리'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딱 적당한 시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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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겨울방학을 지내고나면, 이제 막 청소년이 될 아이를 위해 <인권>을 준비했다. 그간 '엄마는 너의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해'라는 말의 의미를 게임을 할지 말지, 빨간 바지를 입을지 말지, 양파를 먹을지 말지, 숙제를 할 것인지 말것인지 정도로만 생각하던 아이에게 이제야말로 '자신이 가진 권리'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딱 적당한 시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가진만큼의 권리를 타인에게서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이는 물론 좋아라 했다. 어쨌든 선물이니까. 그리고 또한가지 좋아라한 이유는 만화를 보고 자신이 잘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전태일'을 노동자의 권리 부분에서 발견했기 때문이다. 전태일이 결성한 노동자 모임이 바보회라는 둥 삼동회라는 둥 좋아하더니, 책을 읽고 감상을 써보는 것은 어떠냐라고 물었을때 좋아서 벌어졌던 입이 벌어졌던 딱 그만큼 다물어짐과 동시에 눈썹을 八자로 찌그러뜨렸다. 강요는 인권에 어긋나는 일이라면서. 따라서 '누구 자식인지 참 잘 컸다'라는 푸념과 함께 감상은 나의 몫이 되었다.

 

세더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이라는 의미의 이 시리즈를 읽은 것은 <인권>이 처음이다. 처음이지만 참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감탄이 책을 읽는 내내 끊이지 않았다. 인권이라는 개념의 역사와 실제 사건들을 통해 '인권'이 무엇인지, 어떻게 지켜하는 것인지, 인권이라는 개념이 인류에게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가 이해하기 쉽도록 차분하게 잘 설명되어 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일방적인 관념을 주입하기보다 '함께 토론해봅시다'라는 코너에서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을 고르게 보여줌으로써 읽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게 한 것이 무척 좋았다. 오늘날 대부분의 나라가 인권 개념을 수용하고 있고, 인권은 국제협약에 의해 보호되지만 실제로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모든 사람의 인권이 존중받지는 못한다. 이러한 딜레마를 읽는 스스로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인간은 교육을 받아야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바르게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 적절할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자신이 가진 결정권이나 권리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허다하다. 따라서 교육권은 인권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권리이며, 이 책은 바로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하는데 적당하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세상 참 좋아졌다'라는 것이다. 내가 클 때만해도 이런 책은 '빨간책'으로 구분되었을 것이며, 빨간책을 읽는 학생은 빨간학생으로 분류되어 특별관리 대상이 되지 않았을까. 그때는 '인권'이 보편적 가치라는 생각도 물론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인권'은 뭘 잘 모르면서도 무조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보는 아직은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의 입에서도 곧잘 쏟아져 나오는 그야말로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가치가 되었다. 한꺼번에 세상이 뒤바뀌는 일은 여전히 불가능하지만, 변화를 위한 꼼꼼한 노력이 지속되는 한 사람들의 의식은 변하고, 의식이 변한만큼 세상은 딱 그만큼씩 좋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는 반드시 '모든 인간'에게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 개인의 프라이버시, 가족, 주택, 통신에 대해 타인이 함부로 간섭해서는 안 되며, 어느 누구의 명예와 평판에 대해서도 타인이 침해해서는 안된다.(세계인권선언문 제12조)

- 모든 사람은 일할 권리, 자유롭게 직업을 선택할 권리, 공정하고 유리한 조건으로 일할 권리, 실업 상태에서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모든 사람은 차별 없이 동일한 노동에 대해 동일한 보수를 받을 권리가 있다.(세계인권선언문 제23조)

- 모든 사람은 먹을거리, 입을 옷, 주택, 의료, 사회서비스 등을 포함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에 적합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가 있다.(제25조)

- 모든 사람은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부모는 자기 자녀가 어떤 교육을 받을지 '우선적으로 선택할 권리'가 있다(제26조)

책의 뒷부분에 실린 세계인권선언 전문을 읽었다. 바로 이런 세상이 우리가 원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이라는 것을 새삼 생각했다. 실제로 이런 세상이 오기를 소망한다. 같은 꿈을 꾸는 이가 많아진다면 그런 세상은 반드시 오리라 믿는다. 다만,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모든일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것이 인권의 기본 원리이므로. 

a*****0 201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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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잘 알아야할 교양15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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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을 만나곤 말 그대로 우리가 알아야할 교양을 공부했다. 환경문제도 그렇고 이번에 만난 인권은 아이들과 흔하게 공부해 보지 못한 내용인듯하다.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이제 며칠후면 우리나라 5년을 책임지고 짊어져나갈 대통령 선거가 있다. 선거를 앞두고 상대방의 비방이 섞인 매번 똑같은 일을 저질르고 있는 후보들을 보면서 세상이 언제 바뀔지 궁금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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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을 만나곤 말 그대로 우리가 알아야할 교양을 공부했다.

환경문제도 그렇고 이번에 만난 인권은 아이들과 흔하게 공부해 보지 못한 내용인듯하다.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이제 며칠후면 우리나라 5년을 책임지고 짊어져나갈 대통령 선거가 있다. 선거를 앞두고 상대방의 비방이 섞인 매번 똑같은 일을 저질르고 있는 후보들을 보면서 세상이 언제 바뀔지 궁금해졌다. 여기 이책에서도 인권에 대해 말하면서 늘 나오는 저 아프리카 아이들.

예전에 없었던 인권이란 개념도 최근에 나왔다고 하는데 역사 발전의 선물이란다. 그렇담 새로운 역사적 선물을 기대해봐도 될런지.....

나라마다 다른 문화적 차이를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될까? 그들의 문화를 인정하는것이 옳은것인지 아님 세계적으로 모두 똑같은 인권을 주장해야되는 것인지 책을 읽으면서도 사실 모르겠다.

아이들과 충분히 토론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지난 역사를 볼때 사람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았던 사건들이 많다. 오늘날 나이 불문하고 범행을 저질르는 사람들. 그러한 사람들이 감옥에 들어갔는데 어찌 그 사람같지도 않은 사람도 사람이라고 인권을 내세운단 말인가? 우리는 인권이란 이름으로 잘못된 인권보호를 외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1948년 12월 10일 유엔은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하였다. 이 선언에서는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가 '모든 사람에게, 모든 장소에서'적용된다고 하였다. 그 말이 잘못되었다 생각할쯤 신민, 정치적 권리에 비해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를 충분히 다루지 못한 한계가 있다 적혀있다.

책속의 여러 사건을 토대로 아이들과 함께 토론해 봅시다는 한번쯤 이야기해봄직한 내용들이였다. 초등학생들에겐 조금 어려운 이야기지만 중, 고생들은 교양을 쌓는다는 의미에서도 인간의 권리를 알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둬야겠다.

시선집중의 사건들을 보면서 인상이 절로 찡그러지지만 이와같은 일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배우고 익혀둬야할 내용들이다. 인권은 우리 모두의 정당한 권리이자 동시에 의무이기 때문이다.

힘있고 돈있는자들이 누려할 인권이 아닌 민주주의가 구체적으로 살아 숨 쉬는 곳에서 인간으로서의 권리 실현을 위해 깨어서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만 보장되는 그러한 것이여야 한다.

책의 후반부에 대한민국 헌법 속 국민의 권리와 인권 관련 단체를 설명해 주고 있다.

 

a***0 201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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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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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내인생의책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 저희 큰아들이 읽기에는 어려운 책이지만 앞으로 꼭 읽어 보아야 할 '세더잘'시리즈를 제가 먼저 읽어 보았어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줄여서 '세더잘'이라 부르는 이 시리즈는요 아동.청소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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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내인생의책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 저희 큰아들이 읽기에는 어려운 책이지만 앞으로 꼭 읽어 보아야 할 '세더잘'시리즈를 제가 먼저 읽어 보았어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줄여서 '세더잘'이라 부르는 이 시리즈는요 아동.청소년 인문교양서랍니다.

아직 저도 성인 인문교양서를 많이 읽어보진 않았습니다만(편향적인 독서를 하는 저입니다..^^;;),

'세더잘'은 아동,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 거의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인문교양서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보통은 아이가 읽기에 버거운 책들은 제가 읽어 주거나 함께 눈으로 읽어내려가는 방식으로 읽곤 하는데요..

인권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을 그런 식으로든 함께 읽기엔 아직 역부족인 듯 하여 제가 같이 읽자는 말도 없이 혼자 읽고 있으니까..

아이가 스윽 다가와서는 상당히 궁금해하면서 들춰 보더라구요~

그래서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에 대해서만 살짝 이야기해 주었어요~^^

제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인권'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사회적인 문제나 사건들에는 '인권 보호'라는 중요한 개념이 들어있다는 걸..새삼 느낄 수 있었어요.

또한 인권이 무엇인지..세계 역사적인 측면에서 '인권'의 중요한 가치가 어떻게 변화되고 중요시되어 왔는지..

인권에 관한 논의를 할 수 있는 두 가지 범주인 '시민.정치적 권리'와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에 대해서..

인권을 어떻게하면 보호할 수 있는것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구요.

인문교양서라서 다소 딱딱한 면이 없지 않지만..책을 읽기 전에 가졌던 선입견에 비해 훨씬 더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요..한 가지 주제로 각 장의 내용을 다루고 나서, '함께 토론해 봅시다!'라는 코너가 나와요.

책을 읽는 독자들이 가질 수 있는 주제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아이가 좀 더 크고 생각이 자라게 되면 꼭 '세더잘' 시리즈를 읽을 수 도와주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교양을 쌓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생각을 나누는 토론까지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e******1 201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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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인권, 인간이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 현대에는 누구나 인권의 대한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있지만, 이 인권의 개념이 제대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100년도 채 되지않았다. 인권이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또, 그 내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까? 인권이 막 생겨나던 시점인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당시의 상황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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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5 인권

 

인권, 인간이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

현대에는 누구나 인권의 대한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있지만,

이 인권의 개념이 제대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100년도 채 되지않았다.

인권이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또, 그 내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까?

인권이 막 생겨나던 시점인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당시의 상황까지 거슬러 올라가보자.

현실에서 인권이 잘 지켜지는 부분과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은 어느 것인지,

또, 인권이 무시되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통해

인권이 왜 필요한지, 우리가 어떤 인권을 가지고 있는 지,

어떤 권리를 지켜줘야 하는 지 등을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인권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세더잘 시리즈 아이가 초등학교때부터 꾸준히 읽어오던 도서라

인권이란 주제가 좀 어려울수 있지만 한번쯤 생각해보아야할 내용이라

생각되었네요.아이가 인권을 잘 알게되어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빌어봅니다.

 

 

 

g*****1 201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