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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로 예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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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제목 :「김진규의 라떼아트」 요즘 커피에 관심이 많아졌다. 이런 관심은 나 개인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요즘 사람들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커피 한잔을 안 마시는 사람들이 드물 정도가 되었다. 예전에는 다방커피가 유행이었는데. 음 이건 아닌가? 암튼 일하고 있는 가게 근처를 살펴보면 100미터 근방에 커피전문점만 5개에서 7개가 있다. 아니 더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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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제목 :「김진규의 라떼아트」

요즘 커피에 관심이 많아졌다. 이런 관심은 나 개인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요즘 사람들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커피 한잔을 안 마시는 사람들이 드물 정도가 되었다. 예전에는 다방커피가 유행이었는데. 음 이건 아닌가? 암튼 일하고 있는 가게 근처를 살펴보면 100미터 근방에 커피전문점만 5개에서 7개가 있다. 아니 더 있던가? 아마도 7개 이상은 있는 것 같다. 정확히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암튼 엄청 많다. 일하는 가게에서도 커피 머신기가 있다. 그래서 가끔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여 마시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바빠서인지 못 마시고 있다. 그래도 공부는 계속 해 볼 생각이다.


처음에는 커피에 그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 줄 몰랐다. 사실 ‘라떼’가 뭔지도 몰랐다. 카페라떼(편의점 음료수)가 그냥 커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은 요 근래에 알게 된 사실이다. 커피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공정무역에 대한 것도 TV나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커피 한 잔을 팔면 얼마의 이익이 남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커피에 대한 공부할 것들이 많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계속 공부 할 생각이다.


아메리카노가 2000원, 1500원, 1000원 990원 하는 곳도 있다. 이렇게 천차만별인 가격.

과연 믿을 수 있고 마실 수 있는지. 음. 여기서 이런 명언이 생각이 난다. 싼 게 비지떡.

하지만 과연 그럴까? 이런 생각도 든다. 암튼 세상 사람들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아, 참! 책 이야기를 해야지.

김진규의 라떼아트.

이 책을 받아놓고는 조금 실망을 했다. 가격에 비해서 너무 얇아서. 흐~

내용은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은 했다. 그렇지만 내가 원하던 책은 아니었다. 그래도 나중에 라떼 연습을 할 때 참고를 할 생각이다.


음 라떼 연습을 하려면 뭐부터 준비를 해야하나?

아, 

이런 내용이 이 책에 없어서. 음.

못 보고 지나친 건가?


바리스타에게 꼭 필요한 내용도 읽어보았다.

영어.

아, 그렇구나. 대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내용이 필요하겠다.


좋은 점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실망을 하기도 했지만 나중에 필요한 책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p********p 201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